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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깨 볶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이희준-이혜정, 달콤한 예비부부 2015-12-08 21:20:11
VIP 시사회가 열렸다. 지난 4일 결혼 발표를 한 예비부부 이희준과 이혜정은 이날 깨가 쏟아지는 행복한 모습으로 보는 이의 질투섞인 부러움을 샀다. 한편 `대호`는 일제강점기에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6일 개봉 예정이다....
1만 여명과 함께한 대구영어캠프, 오는 1월 개강 2015-12-07 11:10:53
4일부터 1월 22일까지 3주 동안, 달성군청소년문화의 집에서는 동년 1월 4일부터 1월 15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기간은 차이가 있으나 주말을 제외한 주 5일제로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6교시로 운영되는 점은 동일하다.모든 수업은 단기 어학연수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100% 영어로만 진행된다.캠프 기간...
‘대호’, 영하 18도 혹한기에 그려진 촬영 현장…‘리얼 설원’ 2015-12-04 11:37:27
4일 영화 ‘대호’(감독 박훈정) 측은 눈과의 전쟁과도 가까웠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대호’는 일제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 분)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영화. 영화 중반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마지막에는 설원으로 뒤덮여야 하는 ‘대호’의...
창의문 보물 지정, ‘100년을 한결 같이 그 자리에…보신각종’ 2015-12-03 19:49:51
약 18m로 4차선 도로폭이 된다. 600년 전 4차선 도로폭을 만들었다는 것은 서울의 도시계획이 미래를 내다보는 계획이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현재 한국은행과 중앙우체국, 백화점, 은행 등으로 쓰이는 건물들은 일제강점기 시절에도 조선은행, 경성우편국, 미쓰코시 백화점, 저축은행이었던 곳이다. 안창모 교수에 따르면...
거제 포구엔 맛도 있고 낭만도 넘치고 2015-11-30 07:01:56
살살 녹는다는 겨울철 진객 삼치가 기다린다. 일제강점기 때부터 삼치파시가 열렸고, 1960~1970년대까지 삼치수출선으로 호황을 누렸던 곳이다. 지금은 예전만 못하지만 변함없이 삼치배가 드나들고, 삼치경매가 열린다. 나로도항에서 삼치를 대면하는 순간 두 번 놀란다. 1m 안팎의 거대한 삼치에 한 번 놀라고, ‘...
새 펀드, 6개월에 15억 못 모으면 '퇴출' 2015-11-29 12:00:57
우선 금융당국은 업계와 함께 내달부터 기존 소규모 펀드에 대해 일제 정리에착수한다. 올해 6월 말을 기준으로 소규모 펀드는 815개로 전체 공모 펀드 2천247개의 36. 3%를 차지했다. 공모 펀드 10개 중 4개는 50억원 미만의 자투리 펀드라는 얘기다. 운용사들이 당국 요구에 따라 낸 정리 계획안을 보면...
[Movie Night] 에디터가 뽑은 2016년 상반기 기대작 2015-11-28 16:07:00
이들의 구미를 당기게 만든다. 일제 강점기 독립투사들의 배신과 음모를 다루고 있기 때문. 최근 단발머리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한지민과 믿고 보는 배우 송강호, 훈훈한 외모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공유. 세 배우와 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김지운 감독과의 조합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모르고 있다....
‘대호’, 재치 넘치는 패러디 포스터에 개봉 전부터 ‘기대↑’ 2015-11-27 19:29:00
다시 뭉쳐 만들어낸 ‘대호’는 일제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영화. 공개된 포스터에는 ‘어느 산이 됐건 산군님들은 건들이는게 아니여’라는 천만덕의 대사와 ‘총을 들어 지키고 싶은 것이 있었다’는 카피라인을 센스...
[한국사 공부] 3·1 운동, 겨레의 독립 만세 운동 2015-11-27 17:15:16
실제 1919년 4월 1일자 베이징대 학생들의 잡지 <<신조>>에는 3·1 운동에 대해 첫째, 무기를 갖지 않은 혁명, 둘째 불가능한 것을 알고 한 혁명, 셋째 순수한 학생혁명에서 출발한 점 등을 주목하며 '혁명계에 신기원을 열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심지어 인도의 간디는 남아프리카에서 활동하다 이...
‘제36회 청룡영화제’, 신인남우 ‘거인’ 최우식부터 남우주연 ‘사도’ 유아인까지 2015-11-27 17:03:00
‘부당거래’로 감독상을 가져간지 4년 만에 다시 트로피를 추가했다. 마지막 최우수작품상은 ‘국제시장’ ‘극비수사’ ‘베테랑’ ‘사도’ ‘암살’이 후보로 올라 경합을 펼쳤다. 최우수작품상을 차지한 수상작은 ‘암살’. ‘암살’은 1930년대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에 투입된 독립군의 활약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