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 LA서 한국 할머니 피습…백인여성 혐오 범죄 추정 2017-02-03 13:19:53
`백인의 힘`(white power)이라고 외치며 할머니의 얼굴을 친 뒤 그대로 달아났다고 페이스북에 썼다. 현장에 있던 일행 중 한 명이 이 여성을 뒤쫓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여성을 체포했다. 봉변을 당한 한국 할머니는 미국 여권을 소지하고 30년 이상 미국에 합법적으로 거주해 온 한국계 미국민인 것으로...
[ 사진 송고 LIST ] 2017-02-03 10:00:00
겸재교 전면개통 02/03 09:47 지방 장현구 백인 여성에게 피습당한 한국할머니 02/03 09:51 서울 김도훈 법원 향하는 박채윤 대표 02/03 09:53 서울 최재구 의장대 사열하는 한·미 국방장관 02/03 09:54 서울 홍해인 김부겸 의원 교섭단체 대표 연설 참석 02/03 09:55 서울 김현태 팽팽히 맞선 보수ㆍ진보...
한국할머니, 美 LA서 느닷없는 피습…백인여성 혐오 범죄인듯 2017-02-03 09:18:25
백인 여성이 '백인의 힘'(white power)이라고 외치며 할머니의 얼굴을 친 뒤 그대로 달아났다고 페이스북에 썼다. 현장에 있던 일행 중 한 명이 이 여성을 뒤쫓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여성을 체포했다. 봉변을 당한 한국 할머니는 미국 여권을 소지하고 30년 이상 미국에 합법적으로 거주해 온 한국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2-03 08:00:06
"백인우월주의자" 직격탄 170203-0037 외신-0029 04:33 트럼프 "매티스 국방이 왜 미친개인 줄 아나?"…기도회서 극찬 170203-0044 외신-0030 05:09 국제유가, 미국 생산 증가 우려에 하락…WTI 0.6%↓ 170203-0045 외신-0031 05:20 MS, 美정부에 反이민 행정명령 예외 프로그램 건의 170203-0049 외신-0032 05:41 모스크...
[트럼프 취임 보름] '극우' 배넌 막후 실세 부상, 사위 쿠슈너 '잠행' 2017-02-03 07:00:07
백인 중산·서민층을 결집하는 일관된 전략을 구사해, 대선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당선 후 첫 인선에서 대외직책상 우위인 라인스 프리버스 비서실장에 앞서 '정치 참모'인 배넌의 이름을 거명하자, 워싱턴포스트(WP)는 배넌이 막후에서 실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크다고 일찌감치...
美민주 수장, 트럼프 오른팔 배넌에 "백인우월주의자" 직격탄 2017-02-03 04:23:24
"백인우월주의자인 배넌이 국가안보회의(NSC) 상임위원이 된다는 것은 충격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배넌을 '국가안보사령탑'인 NSC 상임위원에 임명하면서 당연직이었던 국가정보국(DNI) 국장과 합동참모본부장은 관련 이슈가 있을 때만 초청하는 대상으로 격을 낮추는 행정명령을...
트럼프, 버클리대에 발끈…"언론자유 보장않으면 자금지원 없다" 2017-02-03 00:09:20
그 대상을 백인 남자 대학생으로 한정해 백인 국수주의 논란에 다시 불을 지폈다. 그가 몸담은 브레이트바트 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팔'인 극우 성향의 백악관 수석전략가 겸 고문인 스티브 배넌이 공동창업한 인터넷 매체로, 이민과 이슬람교도를 반대하는 이른바 '대안 우파'(alt right)라는 극우...
[책마을] '다름'을 품은 자본주의…결과는 놀라운 부의 창출 2017-02-02 17:26:03
봤다. 미국에선 유대인, 중국인, 인도인 이민자가 백인 미국인보다 교육이나 경제면에서 더 높은 성취를 기록했다.2000년 실리콘밸리에서 이뤄진 한 연구에 따르면 당시 580억달러가 넘는 실리콘밸리 전체 부의 3분의 1이 1970년 이후 미국에 들어온 중국인과 인도인에 의해 창출됐다. 영국 산업혁명 시기 소수 하위 문화...
캐나다 정부, 미국 극우 매체 '브레이트바트닷캄'서 광고 빼기로 2017-02-02 11:01:48
매체는 미국 공화당의 주류 보수에 반기를 표방하며 백인 국수주의와 극단적인 반이민 주장을 펴는 '대안 우파'가 설립,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운동을 지지하고 지원했다. 특히 이 매체의 공동 창업자 출신인 스티브 배넌은 백악관 수석 고문으로 임명됐고 이어 직원 2명도 배넌을 따라 백악관에 진...
美흑인사회운동가 "트럼프, 흑인사회의 구세주" 주장 2017-02-02 10:48:24
있는데, 성적 소수계나 무슬림 문제라면 그렇게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트럼프가 궁극적으로 흑인사회에 도움이 될 정책을 펴는데도 흑인들은 트럼프를 미워하고 있다"면서 "트럼프나 백인이 흑인의 적이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법과 질서를 바로잡아 흑인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