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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오른팔' 극우매체, '백인 남학생만을 위한' 장학금 강행 2017-02-02 02:29:12
뉴스의 수석편집자인 밀로 야노풀로스(33)가 백인 남자 대학생만을 위한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을 강행해 백인 국수주의 논란을 부르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에 따르면, 야노풀로스는 자신의 이름을 딴 '야노풀로스 특권 보조금'의 신청자를 전날부터 받기 시작했다. 자금은 극우 선동가와 개인...
지지도 상승할수록 수위 높아가는 호주 극우의 막말 2017-02-01 16:58:57
정부 시설에 수용하거나 백인가정에 입양시켰으며, 이때의 피해자들은 '도둑맞은 세대'로 불리고 있다. 이런 내용이 알려지자 싱글맘 밑에서 자란 야당 노동당 소속의 앤서니 알바네스 연방 하원의원은 "암흑시대에나 있음직한 생각"이라며 아치볼드 후보의 공천을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빌 쇼튼 노동당 대표도...
트럼프 당선 1등 공신 美러스트벨트도 "이민 노동자 필요하다" 2017-02-01 16:56:06
지난 대선 기간에 핵심 승부처로, 백인 중산층 노동자가 막판 대결집을 통해 트럼프 당선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대부분 인구 축소에 따르는 노동력 감소로 인해 경기 침체를 이미 맞았거나, 이에 빠지지 않기 위해 외국인 이민자들을 유치하는 곳들이다. 이 때문에 러스트벨트에서는 공화계와 민주계를 막론하고,...
백악관 실세 배넌의 세계관 핵심은 '주권 수호 위해 이민 감축' 2017-02-01 16:26:38
우파'의 옹호자로 지칭하면서 백인우월주의자들의 지지를 유도하고 온라인 극우 웹사이트들의 모체가 됐다. 배넌은 트럼프 당선 후 기자들에게 자신을 영국왕 헨리 8세의 개혁을 지원한 보좌관 토머스 크롬웰에 비교했다. 당시 세계를 뒤흔든 로마가톨릭과 영국 성공회의 분열을 가져온 개혁에서 크롬웰의 역할에...
김동환의 시선 <멜팅 팟(Melting Pot)> 2017-01-31 11:15:09
사람들일 뿐이죠. 쇠락한 러스트 밸트의 백인들에게 이들은 일자리를 빼앗고 가뜩이나 모자라는 사회복지 예산을 훔쳐가는 사람들이란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미국은 더 이상 축복의 땅도 아니고 자기 정체성을 끓는 솥에 던져 녹여내서 충성을 다할 만큼 위대한 나라도 아닌 것입니다. 이런 미국민의 감정에 기름을 부은...
트럼프 시대에 잘 팔리는 '디스토피아' 소설 2017-01-30 04:46:30
BBC 방송 인터뷰에서 "버림받은 백인 남성 노동자를 향한 메시지와 반(反) 이민, 국수주의 정서라는 측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윈드립에겐 유사점이 많다"고 평했다. 아울러 "소설이 윈드립은 물론 '미국 예외주의'로 낙관하는 게으른 지식인과 진보주의자도 풍자한다"며 지금도 시사하는 점이 많다고 덧붙였다.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1-28 15:00:06
"백인 88% 합격, 비백인 7%" 호주 응급 전문의 과정 차별 논란 170128-0295 외신-0062 13:24 中 조기경보기 타격형 공대공 미사일 개발 170128-0298 외신-0063 13:33 '설국열차'·'엘리펀트 맨' 출연 英배우 존 허트 별세 170128-0306 외신-0158 14:01 中 부패단속의 '나비효과'…스위스 시계수출...
"백인 88% 합격, 비백인 7%" 호주 응급 전문의 과정 차별 논란 2017-01-28 13:02:56
비백인 5명은 모두 불합격했고, 브리즈번의 한 병원에서는 백인 4명 모두는 통과했으나 비백인 2명은 통과하지 못했다. 칼리지 측은 "진정서 해결 절차나 제출자의 비밀을 존중한다는 차원에서 특정 사안에 대해 언급할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 cool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우리가 국민입니다" 그림으로 트럼프에 맞선 예술가들 2017-01-28 09:01:00
백인·남성·기독교인 우선주의라고 비판받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인종, 성별, 종교와 관계없이 모두가 국민임을 깨달아야 한다는 메시지인 셈이다. 페어리는 비정부기구(NGO)인 앰플리파이어 재단, 동료 예술가 제시카 사보갈, 에르네스토 예레나와 손을 잡고 예술을 통한 저항을 확산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우리는...
[증권가CEO 서재] 황영기회장이 설에 지인에게 선물한 책들(종합) 2017-01-27 20:01:00
했는지 궁금하다면 읽어볼 만한데, 최소한 미국의 백인 중산층이 가장 아쉬워하던 부분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꿰뚫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그는 귀띔했다. 황 회장은 추석과 설 명절 때마다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 최고경영자(CEO)와 지인들에게 '책 선물'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설 연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