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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앞세운 다저스, 샌프란시스코 꺾고 11연패 탈출 2017-09-13 14:46:58
체이스 어틀리의 동점 솔로포와 코리 시거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야시엘 푸이그의 2타점 2루타를 묶어 4-1로 경기를 뒤집었다. 6회와 7회 각각 1점씩 내줘 1점 차로 쫓긴 다저스는 8회 저스틴 터너의 2루타로 1점을 더해 간신히 승기를 잡았다. 다저스 마무리 켄리 얀선은 9회 등판해 안타 3개를 내줘 1사 만루에 몰렸지만,...
삼성, KIA와 시즌 최종전서 '광주 전패' 탈출…이승엽 2타점 2017-09-10 17:40:44
경기를 뒤집었다. 그러나 삼성은 5회 초 러프의 땅볼로 동점을 만든 뒤 2사 만루에서 배영섭의 2타점 적시타로 역전했고, 6회 초에는 권정웅의 시즌 6호 솔로포와 구자욱의 21호 투런포로 쐐기를 박았다. KIA는 7회 말 김주찬의 1타점 2루타와 버나디나의 이날 두 번째 희생플라이로 2점을 따라가는 데 만족해야 했다. 갈 ...
이해창 결승포+정성곤 6이닝 2실점…kt 앞에 롯데도 무릎 2017-09-09 20:08:14
3루 찬스에서 린드블럼의 폭투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오태곤의 희생플라이로 2-1 역전에 성공했다. kt의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바로 롯데의 5회초 공격에서 선두 타자 전준우가 정성곤의 초구를 노려 좌월 동점포를 터트렸다. 그러자 kt는 이해창이 홈런으로 맞불을 놓았다. 6회 린드블럼으로부터 솔로 아치를 그려...
로맥 끝내기포…SK, 5강 라이벌 넥센 꺾고 연패 탈출 2017-09-09 19:52:23
로맥 끝내기포…SK, 5강 라이벌 넥센 꺾고 연패 탈출 (인천=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SK 와이번스가 제이미 로맥의 끝내기 홈런으로 넥센 히어로즈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SK는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넥센을 2-1로 제압했다. 팽팽한 투수전으로 9회 초까지 1-1 동점이 이어졌지만, 9회 말 SK의 두 번째 타자...
한국 여자배구, 브라질에도 0-3 완패…4전 전패 2017-09-09 17:11:09
선착했지만, 이후 브라질의 맹추격을 당해내지 못했다. 결국은 22-22 동점, 22-23 역전을 허용했고, 경기를 완전히 내주고 말았다. 이 대회에는 세계랭킹 10위인 한국과 중국(1위), 미국(2위), 브라질(4위), 러시아(5위), 일본(6위) 등 상위 6개 팀만 초청받았다. 한국은 10일 러시아(1승 3패)와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LG 승리 합작한 최고참 박용택과 최연소 안익훈 2017-09-08 23:34:19
4점을 잃으며 승기를 굳히지 못했다. 8회 말에는 9-9 동점을 허용해 연장전으로 끌려갔다. 안익훈은 연장 10회 초 1사 1, 3루에서 넥센 김상수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때려 균형을 깼다. 이는 LG에 승리를 안긴 결승타였다. 이날 LG의 2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안익훈은 결승타를 포함해 이날 5타수 3안타 1볼넷...
LG, 넥센 꺾고 17일 만에 5위…1∼4위는 모두 역전승 2017-09-08 23:16:31
누르고, 두산과 격차를 1.5게임으로 유지했다. SK 최정은 4회 동점 솔로포, 6회 역전 솔로포를 그리며 지난해(40홈런·106타점)에 이어 2년 연속 30홈런·100타점 고지를 밟았다. 지난해 개인 처음으로 40홈런을 친 최정은 이날 41, 42호 아치를 연거푸 그리며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도 새로 썼다. 하지만 NC에는...
'결승 폭투' 롯데, 삼성 꺾고 70승 고지 등정 2017-09-08 22:25:38
롯데는 5-5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7회 말에는 선두타자 이대호가 우월 2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롯데는 곧바로 대주자 나경민 카드를 꺼내 들었다. 나경민은 신본기의 보내기 번트로 3루에 안착한 뒤 삼성의 3번째 투수 권오준의 폭투를 틈타 홈을 훔치고 팀에 결승점을 안겼다. 롯데는 선발 김원중이 무너졌지만,...
안치홍, 역전 만루 홈런…KIA, 4연패 탈출 2017-09-08 21:34:11
5-5 동점을 이뤘다. 이어 타석에 들어선 안치홍은 한화 우완 불펜 송창식의 시속 142㎞ 직구를 받아쳐 왼쪽 담을 넘어가는 역전 만루포를 쏘아 올렸다. 안치홍의 개인 통산 2호 만루홈런이다. 안치홍의 한방으로 KIA는 9-5로 앞섰다. 최근 불안했던 KIA 불펜은 이날 힘을 했다. 8회 등판한 김윤동과 9회 마운드에 오른...
모창민 4안타·장현식 호투…NC, SK 제압 2017-09-08 21:29:40
나서 동점 중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힘을 얻은 NC는 손시헌의 볼넷과 지석훈의 2루타로 만든 기회에서 박민우의 우전 적시타로 한 점을 뽑아 3-2 역전에 성공했다. 8회에는 모창민이 중전 안타를 친 뒤 도루에 성공하고, 지석훈의 좌중간에 떨어지는 안타 때 홈을 밟아 더 달아났다. 모창민은 이날 4타수 4안타 1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