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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 미 산타페 고교생, 뒷머리에 총맞고 기적적 생존 2018-05-19 10:18:11
주차장으로 가는 통로와도 연결돼 있는데 뒷문으로 달아나서 2m 정도 되는 벽을 넘어 밖으로 도망쳤다고 한다. 그때까지는 자신이 총에 맞았다는 사실도 몰랐다고 한다. 한참 지나다 보니 뒷머리에서 피가 흐른다는 사실을 알았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인근 클리어 레이크 메디컬센터에서 그를 치료한 의사는 "탄환이 불과...
KIA 버나디나, 허벅지 통증으로 1군 말소…김세현 등록 2018-05-17 17:34:25
4차례 블론세이브를 기록했고, KIA는 임창용(42)에게 뒷문을 맡겼다. 김기태(49) KIA 감독은 "원래 내일쯤 1군에 등록할 예정이었지만, 오늘 광주의 날씨가 좋지 않아 하루 일찍 1군에 불렀다. 불펜에서 대기하다가 편한 상황에 마운드에 올리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KIA는 우완 이민우(25)를 1군에서 말소하고 좌완...
최고령 마무리 보유한 KIA, '영건' 성장세 주춤 2018-05-17 10:33:45
새로 썼다. 주전 마무리 김세현(31)의 부진으로 다시 뒷문을 맡게 된 임창용은 이번 시즌 16경기에서 2홀드 4세이브 평균자책점 2.12로 '불혹의 전성기'를 열어젖혔다. 그러나 마무리 자리가 임창용에게 돌아갔다는 점은 KIA 마운드의 고민을 내포하고 있다. 지난해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제패한 KIA가 꾸준히...
롯데 '신형 자물쇠', 25.1이닝 연속 비자책 행진 2018-05-16 10:51:58
신형 자물쇠가 뒷문에 철옹성을 구축했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두산 베어스에서 롯데로 이적한 오현택은 시즌 18경기에서 1승 7홀드 평균자책점 2.18을 기록하며 2차 드래프트 최대 수확 중 하나로 꼽힌다. 진명호는 22경기 4승 1패 1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1.21로 연봉(3천300만원)에 반비례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감독이 신뢰한 날 무너진 박정배…SK 마무리 '플랜 B' 준비하나 2018-05-16 09:57:33
감독은 "마무리 교체는 없다"면서 박정배에게 계속 뒷문을 맡기겠다고 했다. 다만, 옵션이 있다는 점도 분명히 밝혔다. 좌완 신재웅과 강속구 투수 서진용을 거론했다. 시즌 6홀드를 올린 신재웅은 평균자책점 1.65의 안정적인 투구를 펼친다. 서진용은 최근 6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으로 SK의 허리를 강화했다. 올해 한국시...
'안 아픈' 윤석민이 간다…KIA 마운드에 부는 훈풍 2018-05-16 06:13:56
심하다. '최고령 마무리' 임창용이 버티는 뒷문도 언제 잠금쇠가 헐거워질지 모르는 불안 요소다. 이제 중요한 건 통증 재발 없이 다음 등판을 소화하는 것이다. 윤석민은 다음 주 2군에서 한 차례 더 등판해 1군 승격 여부를 놓고 최종 점검에 나선다. 윤석민에 대한 언급을 최대한 아껴왔던 김기태 KIA 감독은 "...
힐만 SK 감독 "상대팀이 어디든 퀄리티스타트가 중요" 2018-05-15 17:42:12
마무리 대안을 지목하면서도 당분간은 풍부한 경험을 지닌 박정배에게 뒷문을 맡기겠다고 했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연패할 때가 된 것 같다"며 여유를 보인 뒤 "실책 등으로 경기가 안 풀린 것일 뿐 경기 내용과 연패는 큰 상관없다"며 선수들을 여전히 신뢰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김기태 KIA 감독 "임창용, 대단해…당분간 마무리로" 2018-05-15 17:32:51
팀 뒷문을 지키는 임창용에게 감탄과 찬사도 보냈다. 김 감독은 "대단하다. 나이, 몸 관리, 야구에 대한 열정 모두 대단하다"며 "오늘 훈련도 가장 늦게 마치고 들어갈 것"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퓨처스리그에서 약 1년 7개월 만의 KBO리그 공식 경기를 치른 우완 투수 윤석민(32)에 대해서는 "잘 되기를...
KIA 윤석민, 2군 복귀전 5⅔이닝 1실점…72구 투구(종합) 2018-05-15 15:49:44
2승 6패 30세이브 평균자책점 2.96으로 뒷문을 지켰고, 2016년은 개막 직후 어깨를 다쳐 후반기에 복귀해 2승 2패 1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3.19를 올렸다. 윤석민은 지난해 부상 때문에 퓨처스리그 경기조차 한 번도 등판하지 못했고, 재활로 한 해를 보냈다. 올해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 참가하며 복귀에 시동을 건...
KIA 윤석민, 올해 첫 2군 선발 등판…1군 복귀에 '시동' 2018-05-15 12:38:58
2승 6패 30세이브 평균자책점 2.96으로 뒷문을 지켰고, 2016년은 개막 직후 어깨를 다쳐 후반기에 복귀해 2승 2패 1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3.19를 올렸다. 윤석민은 지난해 부상 때문에 퓨처스리그 경기조차 한 번도 등판하지 못했고, 재활로 한 해를 보냈다. 올해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 참가하며 복귀에 시동을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