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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벌타 악몽' 씻은 렉시 톰슨…전인지, 시즌 세 번째 준우승 2017-05-22 20:08:55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렉시 톰슨(미국)이 차지했다. 톰슨은 생애 첫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대회 최소타 우승 기록을 세우며 두 달 전 메이저 대회인 ana인스퍼레이션 4벌타 악몽을 딛고 부활했다.전인지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6430야드)에서 열린 대회...
두산매치플레이 준우승 박인비, 세계랭킹 6위로 상승 2017-05-22 13:22:4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렉시 톰프슨(미국)은 준우승자 전인지와 자리를 맞바꾸며 4위로 한 계단 올랐다. 전인지는 5위가 됐다. 리디아 고(뉴질랜드), 유소연,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의 1위부터 3위까지는 변화가 없었다. 1위 리디아 고는 지난주 랭킹 포인트 8.81점에서 8.60점으로 줄...
전인지, 올해 준우승만 세번째…킹스밀 챔피언십 1위는 톰프슨(종합) 2017-05-22 11:04:51
성적을 낸 전인지는 20언더파 264타로 우승한 렉시 톰프슨(미국)에 5타 뒤진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전인지는 3월 파운더스컵, 4월 롯데챔피언십에 이어 올해 준우승만 세 번 했다. 최근 우승은 지난해 9월 에비앙 챔피언십이다. 대회를 마친 뒤 전인지는 "오늘 보기 없이 좋은 경기를 했지만 톰프슨의 경기력이 워낙...
[LPGA 최종순위] 킹스밀 챔피언십 2017-05-22 08:34:14
│ 1 │렉시 톰프슨(미국) │ -20 │264(65-65-69-65)│ ├──┼─────────────┼───┼────────┤ │ 2 │ 전인지(한국) │ -15 │269(69-66-67-67)│ ├──┼─────────────┼───┼────────┤ │ 3 │ 앤절라 스탠퍼드(미국) │ -11 │273(70-66-71-66)│...
전인지, 올해 준우승만 세번째…킹스밀 챔피언십 1위는 톰프슨 2017-05-22 08:23:59
낸 전인지는 20언더파 264타로 우승한 렉시 톰프슨(미국)에 5타 뒤진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전인지는 3월 파운더스컵, 4월 롯데챔피언십에 이어 올해 준우승만 세 번 했다. 최근 우승은 지난해 9월 에비앙 챔피언십이다. 3라운드까지 3타 차 단독 선두였던 톰프슨이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는 깔끔한...
전인지,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선두와 3타 차 단독 2위 2017-05-21 08:41:34
11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14언더파 199타의 렉시 톰프슨(미국)에게 3타 뒤진 단독 2위에 자리했다. 2라운드까지 톰프슨과 5타 차이가 나는 공동 5위였던 전인지는 5번 홀(파3)부터 세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전반에만 4타를 줄였다. 후반 들어 버디와 보기 2개씩 맞바꾸며 제자리걸음을 했지만 순위는 전날보다...
5타 줄인 전인지,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공동 5위 도약 2017-05-20 09:14:34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단독 선두인 렉시 톰프슨(미국)과는 5타 차이다. 톰프슨은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중간합계 12언더파 130타로 이틀 연속 단독 1위를 달렸다. 지난달 초 시즌 첫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최종 라운드 도중 벌타를 받아 우승을 놓친 톰프슨은 약 한 달 반 만에 다시 ...
리디아 고, LPGA 킹스밀 챔피언십 첫날 공동 5위 2017-05-19 08:00:05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렉시 톰프슨(미국)이 6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가운데 리디아 고는 1위에 2타 뒤진 공동 5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리디아 고는 유소연,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함께 치열한 세계 랭킹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15년 10월부터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유소연 "세계랭킹 1위 내놔" 리디아·에리야와 대결(종합) 2017-05-16 09:08:37
자주 밟는 전인지, 박성현, 허미정 등 '예비 챔피언' 3명도 출격한다. 이번 시즌 들어 부쩍 힘을 내는 '팀 USA'에서 에이스 격인 상금랭킹 3위 크리스티 커(미국)와 일본 원정을 다녀온 렉시 톰프슨(미국)과 브리타니 린시컴(미국), 그리고 펑샨샨(중국) 등이 한국 자매 군단의 시즌 7승 저지에 나선다....
유소연 "세계랭킹 1위 내놔" 킹스밀챔피언십에서 리디아와 대결 2017-05-16 05:31:00
3위 크리스티 커(미국)는 출전하지 않는다. 일본 원정을 다녀온 렉시 톰프슨(미국)과 브리타니 린시컴(미국), 그리고 펑샨샨(중국) 등이 한국 자매 군단의 시즌 7승 저지에 나선다. 노무라 하루(일본), 이민지(호주) 등 동포 선수들도 경계 대상이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