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뉴진스의 어머니' 민희진, 빌보드 우먼 인 뮤직 선정 2023-02-28 09:40:40
어도어(ADOR)의 민희진 대표가 2023 빌보드 우먼 인 뮤직(WOMEN IN MUSIC)에 선정됐다. 빌보드 우먼 인 뮤직은 한 해 동안 음악 산업에 큰 영향을 끼친 여성 아티스트?크리에이터?프로듀서?경영진 등을 선정하는 리스트다. 민 대표는 지난해 미국 버라이어티가 선정하는 '글로벌 영향력 있는 여성' 리스트에 이름을...
민희진 어도어 대표, 2023 빌보드 우먼 인 뮤직 선정 2023-02-28 09:20:06
어도어(ADOR)의 민희진 대표가 2023 빌보드 우먼 인 뮤직(WOMEN IN MUSIC)에 선정됐다. 빌보드 우먼 인 뮤직은 한 해 동안 음악 산업에 큰 영향을 끼친 여성 아티스트?크리에이터?프로듀서?경영진 등을 선정하는 리스트다. 민희진 대표는 지난해 미국 버라이어티가 선정하는 ‘글로벌 영향력 있는 여성’ 리스트에...
"BTS 멤버 입대 후 계획 세웠다"...하이브, 역대 최대 매출 2023-02-21 16:20:24
아티스트 뉴진스를 탄생시킨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와 같은 크리에이터들은 물론, 재능 있는 구성원들의 존재가 더해지며 멀티 레이블 전략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2023년에도 다양한 신규 아티스트들이 데뷔를 앞두고 있다. KOZ엔터테인먼트를 이끌고 있는 지코 프로듀서는 상반기 중 신규 보이그룹을 데뷔시킬 예정이다....
박명수도 '소신발언'…SM 경영권 분쟁에 엔터업계 뒤집혔다 [연계소문] 2023-02-18 19:06:04
방 의장과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올리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SM 고유의 색채를 존중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킴과 동시에 내부에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미래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는 의지에 따른 결정"이라고 설명한 바다. 그럼에도 SM 내부에서는 하이브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거세다. 지난 17일에는 유닛장 이하...
어도어·뉴진스 "튀르키예·시리아에 도움 되길"…2억 기부 2023-02-17 09:04:29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원에 동참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팀 헌터 WFP 본부 민간협력 및 모금 국장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도움이 절실한 사람들을 위한 어도어와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의 시의적절한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으로 WFP는 피해 지역을 넘어서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어도어X뉴진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긴급 구호 활동에 2억 원 기부…“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었으면” 2023-02-17 08:20:09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원에 동참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팀 헌터 WFP 본부 민간협력 및 모금 국장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도움이 절실한 사람들을 위한 어도어와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의 시의적절한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으로 WFP는 피해 지역을 넘어서 큰...
방시혁·민희진, SM엔터 이사 후보서 빠진 이유는 2023-02-16 09:04:32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제외됐다. 하이브는 이재상 하이브 아메리카 대표, 정진수 하이브 CLO, 이진화 하이브 경영기획실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지정했다. 사외이사 후보로는 강남규 법무법인 가온 대표변호사, 홍순만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 임대웅 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 한국대표가 올랐다. 사내이사 후보자는...
하이브, SM 새 경영진 제안…주총 표대결 전망 2023-02-16 07:41:44
의장과 SM 출신 민희진 어도어 대표 등이 하마평에 올랐지만, 박지원 하이브 CEO(최고경영자)가 사내 설명회에서 "이들은 너무 바쁘다"며 `SM이사설`을 부정하는 취지로 언급한 바 있다. 이번 하이브의 SM 새 경영진 후보를 보면 음악인이나 창작자가 포함되지 않은 점이 눈에 띈다. 특히 사내이사 후보 3명 전원은 하이브...
방시혁·민희진 이사 후보서 빠졌다…'이수만 절연' 택한 하이브 2023-02-15 09:27:12
앞서 유력시됐던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과 민희진 어도어 대표 등 인지도 있는 인물을 투입해 여론을 주도하는 안이 우선 고려됐지만 장고 끝 배제키로 했다. '이수만의 백기사'란 오해를 완전히 불식시켜 성공적인 인수후통합을 꾀하겠다는 복안이다.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다음달 말 진행되는 SM엔터 정기...
변화 반겼던 SM 직원들…"단 하이브보다는 카카오" 왜? 2023-02-13 18:32:04
엑소 등의 비주얼 디렉팅을 담당했던 민희진 현 어도어 대표 등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SM 내부에선 하이브의 지분 인수에 회의적인 목소리가 나온다. 임직원들이 현 경영진과 뜻을 함께하고자 하는 것.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 SM 라운지에서는 이번 경영권 분쟁과 관련 직원들의 생각을 묻는 투표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