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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레일리 117만 달러·번즈는 73만 달러 재계약 2017-11-30 10:13:14
시즌에도 롯데에서 뛸 수 있어서 매우 감사하고 행복하다. 우리 팀은 정말 멋진 팀이며 최고의 팬과 함께하고 있다. 내년 시즌에는 우승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롯데는 남은 외국인 선수인 조쉬 린드블럼(30)에 대해 12월 1일 자로 보류 제외를 KBO에 요청했고 이와 별개로 재계약 협상은 계속 진행할...
'장수' 니퍼트·밴헤켄·해커도 제외…외국인 세대교체 2017-11-30 09:35:39
7년 차를 맞게 된다. 롯데 자이언츠의 브룩스 레일리와 조쉬 린드블럼, SK 와이번스의 메릴 켈리는 2015년부터 각 팀에 합류, 차세대 장수 용병의 길을 걷고 있다. 이 가운데 켈리는 이미 SK와 2018년 재계약을 마쳐 4년 차에 들어설 준비를 하고 있다. kt wiz의 라이언 피어밴드도 2015년 넥센에서 출발, 2016년 중반 kt로...
'세계 최고' 호주 최저임금, 워홀러·유학생엔 '그림의 떡' 2017-11-22 09:44:44
블럼 UNSW 교수는 "응답자들의 압도적 다수는 자신들이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며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가진 비자 때문에 법정 최저임금 수령을 거의 기대하지는 않았다"라고 말했다. 호주 이민부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 현재 호주에 머무는 한국인 워홀러는 1만6천117명이다. 이는 전년도...
'적극적인 투자' KIA, 통합우승으로 결실…롯데도 성과 2017-10-31 07:52:53
부진하자 '외국인 교체 카드'를 꺼냈고, 조쉬 린드블럼을 영입했다. 린드블럼은 5승 3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 13승(7패)을 올린 브룩스 레일리와 막강 원투펀치를 구성했다. 롯데는 정규시즌 3위에 오르며 2012년 이후 5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나섰다. 하지만 가을 농사는 흉작이었다. 롯데는 준플레이오프에...
투수 교체·좌타자 상대…김성근·김인식이 꼽은 PO 관전 포인트 2017-10-20 06:00:04
에릭 해커(NC, 7이닝 8피안타 1실점)와 조쉬 린드블럼(롯데, 6이닝 5피안타 2실점), 2차전에서는 장현식(7이닝 3피안타 1실점 비자책)과 브룩스 레일리(5⅓이닝 4피안타 무실점)가 호투했다. 김인식 전 감독은 "토종 투수가 포스트시즌에서 멋진 맞대결하는 모습을 보면 더 즐거울 것 같다"고 했다. PO 1, 2차전에서 양...
NC 두 번의 판박이 '빅이닝'에 멈춰 선 '거인의 진격' 2017-10-15 19:12:59
블럼도 4차전에서 8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뽑아내는 강렬한 투구로 시리즈를 5차전으로 몰고 왔다. 다만 NC 제프 맨쉽은 기대에 못 미쳤고, 롯데 브룩스 레일리는 준PO 2차전에서 나성범의 부러진 방망이 파편에 왼쪽 발목을 맞은 바람에 더는 출전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조원우 감독도 "5차전에서 레일리를 투입하지...
'허무한 가을' 롯데, 조원우 재계약·내부 FA '숙제 산적' 2017-10-15 18:33:53
투수로 다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조쉬 린드블럼이 가세하면서 롯데는 리그에서 가장 안정적인 선발진을 꾸리는 데 성공했다. 박진형-조정훈-손승락으로 이어진 필승조도 철벽 위용을 뽐냈다. 손승락은 시즌 37세이브로 2012년 김사율(34세이브)을 넘어 구단 역대 최다 세이브 기록을 갈아치우며 리그 구원왕에 올랐다....
아! 레일리…' 두고두고 뼈아픈 롯데 왼손 에이스 부상 2017-10-15 18:25:54
린드블럼(30)과 함께 롯데의 원투펀치를 이룬다. 1차전에 이어 4차전에 등판해 8이닝 5피안타 11탈삼진 1실점 역투로 팀을 살려낸 린드블럼처럼, 레일리가 2차전에 이어 5차전에 등판했더라면 롯데의 2017시즌 최종 결과가 혹시 달라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박세웅, 4이닝 3실점…미완으로 남은 '안경 쓴 에이스' 2017-10-15 16:37:35
비 때문에 경기가 하루 연기되며 조시 린드블럼에게 자리를 양보했고, 시리즈 최종전에서 힘겨운 싸움을 벌이게 됐다. 포스트시즌은 경험이 많은 베테랑 선수도 중압감에 무너지는 무대다.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채 마운드에 올라간 박세웅은 4회까지 점수를 내주지 않고 성공적으로 버텼다. 3회에는 2루수 앤디 번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15 15:00:04
"내일은 없다…레일리·린드블럼 빼고 전원 대기" 171015-0292 체육-0023 12:43 '푸이그 2타점' 다저스, NLCS 1차전 컵스에 역전승 171015-0304 체육-0024 13:14 김경문 감독 "땅 젖었으니 에러 줄여서 해커 도와줘야" 171015-0315 체육-0025 13:47 프로야구 준PO 5차전, 빗줄기로 시작 지연 171015-0316 체육-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