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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재계 순위 40위권 밖으로…금융계열 지켜낼까>(종합) 2015-01-22 09:47:06
금융지주사로 변신을 꿈꿀 수 있다. 이신영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동부그룹은 동부화재를 주축으로 아래에 증권,저축, 생명 등 금융계열사를 정리하는 모양새"라고 언급했다.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이 채권단의 요구에도 일가가 보유한 동부화재 지분을 내놓지 않은 것도 금융지주사로 회사를 이끌어 가겠다는...
외환銀노조, 하나·외환銀 통합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 2015-01-20 11:33:31
외환은행 노동조합이 하나금융지주[086790]가금융위원회에 합병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한 데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20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노조는 전날 하나금융과 외환은행을 상대로 ▲합병인가신청 ▲합병관련 주주총회 ▲하나은행과의 직원 간 교차발령 등 2.17 합의서 위반행위의...
'결단과 뚝심' 구본무의 LG 20년…디스플레이 세계 1위 우뚝 2015-01-16 21:26:10
3월 국내 대기업 중 가장 먼저 순환출자 고리를 정리하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최근 순환출자 구조를 정리하는 다른 기업과 비교하면 10년 이상 빠른 것이다. 지배구조 단순화·투명화는 당시만 해도 국내에선 생소했던 일로, 외환위기 당시 “그룹 경영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구...
신제윤 "노사합의 없이 하나·외환 통합신청 처리할 수도"(종합2보) 2015-01-12 11:40:52
경우 하나금융지주의통합신청-승인 등 절차에 들어갈 수 있음을 강력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한명숙 의원 등 야당 측 국회의원들은 "노사 합의 없는 통합신청에 부정적이었던 신 위원장이 말을 뒤집었다"며 거세게 항의하기도 했다. 하나금융지주[086790]는 이달 안에도 외환은행...
<금융당국, 하나-외환 통합 승인 조건 뒤늦게 재검토>(종합2보) 2015-01-08 15:55:42
것은 없지만 하나금융지주[086790]와 외환은행노조 간의 통합 합의가 이뤄지지 않더라도 사측이 통합 신청을 하면 받아들일지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관계자는 "합병과 상관없는 사안을 노조가 계속 제기해 언제까지 합의를종용할 것인지에 대한 회의가 든다"며 "사측이 합병신청을 하면 상황을 봐서...
<금융당국, 하나-외환 통합 승인 놓고 '오락가락'>(종합) 2015-01-08 14:59:07
것은 없지만 하나금융지주[086790]와 외환은행노조 간의 통합 합의가 이뤄지지 않더라도 사측이 통합 신청을 하면 받아들일지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관계자는 "합병과 상관없는 사안을 노조가 계속 제기해 언제까지 합의를종용할 것인지에 대한 회의가 든다"며 "사측이 합병신청을 하면 상황을 봐서...
이광구 우리은행장 "기업가치 제고 최우선…상반기 경영목표 70% 달성" 2015-01-02 11:48:49
금융 지주체제로 우리와 경쟁중입니다. 하지만 국내1호 금융지주였던 우리는 지주체제의 장단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은행체제로 전환한 우리만의 장점도 많습니다. 특히 우리는 이제 증권사 뿐 아니라 보험회사나 자산운용사 등 은행업과 밀접한 업종은 시장을 리드하는 회사들과의 협업이 가능해졌습니다. 앞으로는...
[다시 도전이다] 나이키·애플처럼 공장 없이 R&D·디자인·마케팅에만 집중 2015-01-01 22:47:41
회장은 작년 12월 초 휴맥스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대신 지주회사인 휴맥스홀딩스 회장을 맡아 셋톱박스 시장에 불고 있는 융·복합 서비스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정보통신기술(ict)과 헬스케어를 합친 사업도 구상하고 있다.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신년사]임종룡 NH농협금융지주 회장 2014-12-31 23:58:20
임종룡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31일 신년사를 통해 수익성 강화와 계열사의 시너지 극대화를 강조했습니다. 임 회장은 "3대 핵심사업인 은행, 보험, 증권의 시장 점유율 증대와 고객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며 "각 계열사는 사업부문별 경쟁우위와 수익구조를 고려해 역량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통합 産銀 내일 출범…자회사 매각 M&A장 선다 2014-12-31 06:08:06
지주의 자회사 관리 업무는 신설된 자회사관리단이 맡게 됐다. 합병 전 정책금융공사의 해외투자 부문이 수출입은행으로 이관됨에 따라 관련자산 및 공사의 관련 업무 수행인력 30명은 수출입은행으로 소속을 바꿨다. 전출자 모집 과정에서 수출입은행으로 옮기려는 지원자가 예상 외로 많이 몰리면서 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