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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복구 아직인데…이번 주말 8호 태풍 바비 발생 가능성 2020-08-20 11:25:33
예상된다. 올해 필리핀 부근 해수면 온도는 평년보다 1도 이상 높은 30도 이상의 고온을 유지하고 있다. 고온의 해수면은 태풍에 많은 수증기를 공급할 수 있어 열대저압부가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을 키운다. 최근 10년(2010∼2019년)간 8월에 발생한 태풍은 평균 4.9개이고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친 태풍은 1.2개다. 올해...
54일 '최장 장마' 끝나고 폭염 시작 2020-08-16 17:56:50
6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전국 누적 평균 강수량은 920㎜를 기록했다. 예년 같은 기간 평균 강수량(570㎜)의 두 배에 가까운 수준이다. 같은 기간 누적 평균 강수량이 가장 많았던 2011년(970㎜)에 이어 2위다. 올 7월 중에는 태풍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한반도에 영향을 준...
"이러다 취업 못할라"…코로나가 불붙인 20대 '코딩 열풍' [현장+] 2020-08-12 13:28:08
장미'의 영향으로 전국에 거센 비바람이 불어닥친 상황에서도 서울 강남역 인근 코딩 학원 거리에는 20대 취업준비생들이 넘쳐났다. 이들은 비에 젖은 머리카락과 옷을 빠르게 말리고는 한 사설 코딩학원 컴퓨터 앞에 앉아 실무교육을 받았다. 이날 수업을 들으러 온 학생 이모 씨(27)는 "비전공자지만 컴퓨터공학 쪽은...
49일째 중부지방 장마, 역대 최장 기록…16일까지 비 2020-08-11 09:30:17
장마가 끝났는데도 다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렸다. 장미는 발생 38시간만인 전날 오후 5시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됐지만, 이 저기압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과 경상도에 비가 왔다. 장미는 소멸했지만, 중국에서는 제6호 태풍 `메칼라`가 발생했다. 기상청은 메칼라가 전날 오후 3시 중국 산터우 남남동쪽 약 400km 부근 해상에...
통합당, 文 부동산정책 호평에 "귀를 의심했다" [여의도 브리핑] 2020-08-11 07:30:01
장미'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일 2건의의 논평을 냈는데요. 1건은 이와 관련한 논평이었습니다. 나머지 1건은 이날 발표됐던 청와대 후속 인사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29일로 예정된 전당대회 선거운동 전면 중단을 선언한 민주당은 소속 의원 전원이 휴가를 반납하고 재난상황실을 설치한다고...
중부지역 '역대 최장기간' 장마…16일까지 비 소식 2020-08-11 07:21:35
장마가 끝났는데도 다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렸다. 장미는 발생 38시간만인 전날 오후 5시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됐지만, 이 저기압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과 경상도에 비가 왔다. 장미는 소멸했지만, 중국에서는 제6호 태풍 '메칼라'가 발생했다. 기상청은 메칼라가 전날 오후 3시 중국 산터우 남남동쪽 약 400km 부근...
열흘째 물폭탄 사망·실종 42명, 이재민 7천명 2020-08-11 00:23:27
태풍 `장미`는 오후 5시께 소멸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장미가 이날 오후 5시께 울산 서북서쪽 10㎞ 부근 육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됐다. 태풍은 사라졌지만, 비구름대는 밤까지 계속 남아 일시적으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많겠다. 1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집계(오후 4시 30분 기준)에 따르면 지난...
열흘동안 퍼부은 비…이재민 7000명·시설피해 1만8000건 육박 2020-08-10 18:46:36
7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피해는 1만8000건에 육박했다. 집중호우와 맞물려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됐던 제5호 태풍 장미는 소멸돼 그나마 부담을 덜었다. 1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이후 집중호우로 인한 전체 사망자는 31명, 실종자는 11명으로 집계됐다. 부상자는...
[연합시론] 공론화 시작된 '4차 추경'…적정규모로 실효성 극대화해야 2020-08-10 18:08:38
체육관, 마을회관 등에 머물고 있다. 농경지 1만㏊가 물에 잠겨 농작물 수확을 장담할 수 없다. 도로와 다리, 제방의 유실, 철도 피해, 비닐하우스 및 축사 붕괴 등의 피해도 속출하는 등 피해 규모가 가히 천문학적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제5호 태풍 '장미'가 북상하면서 한반도에 영향을 준 데다 장마가 며칠...
[종합] 태풍 '장미' 별다른 피해 없이 소멸했다 2020-08-10 17:58:46
'장미'가 조용히 소멸했다. 태풍 '장미'는 10일 정오께 제주도 북서쪽을 지나 이틀 만인 오후 3시께 경남 거제에 상륙할 만큼 이동 속도가 빨랐다. 하지만 세력이 약한 탓인지 바람은 세지 않았다. 태풍이 제주에 가장 근접했던 정오 무렵에도 제주도 전역에 바람이 초속 1~5m로 불었다. 이는 나뭇잎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