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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폭발' 도로공사, IBK기업은행 꺾고 선두 수성 2018-01-17 19:04:18
결국, 3세트가 승부의 분수령이 됐다. 양 팀의 '주포'인 이바나와 매디슨 리쉘(등록명 메디)의 힘 대 힘 대결로 진행된 3세트에서는 고비마다 메디의 범실이 나오며 승부의 추가 조금씩 도로공사 측으로 기울었다. 18-14에서는 박정아가 4차례 서브 시도 중에서 3번이나 서브 에이스를 터트리며 '친정팀'에...
삼성화재, 우리카드에 대역전승…2위로 4라운드 마감(종합2보) 2018-01-14 17:43:50
흥국생명을 3-0(25-17 25-18 25-22)으로 완파하고 6연승을 질주했다. 시즌 13승 6패를 거둔 기업은행은 승점 38로 선두 한국도로공사(승점 39)를 바짝 추격했다. 기업은행의 주포 메디슨 리쉘(등록명 매디·21득점)은 서브와 백어택으로 3점씩 올리고 블로킹으로 4점을 보태 트리플 크라운을 작성해 상금 100만원을 받는다....
통산 4천500득점 돌파 박철우 '5천 득점을 향하여' 2018-01-14 17:17:50
국내외 배구 코트를 점령한 신진식 삼성화재 감독은 주포 박철우(33)의 통산 4천500득점 돌파를 두고 "오래 뛰면 다 하는 것 아니냐"고 웃어 보였다. 그러나 곧 표정을 바꾼 뒤 신 감독은 "좋지 않은 몸 상태에도 오늘처럼 해준 것을 보면 (박철우가) 좋은 선수라는 생각을 한다. 기특하다"고 고마움을 건넸다. 박철우는...
'높이와 다양함' 현대캐피탈 6연승…전반기 선두 확정(종합) 2018-01-13 18:38:12
마감했다. KGC인삼공사는 '주포' 알레나가 블로킹 4개, 서브 에이스 1개 포함해 무려 56점을 쓸어담는 '원맨쇼'를 펼쳤다. 56점은 알레나의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 신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55점. 1세트를 빼앗긴 KGC인삼공사는 2세트에서 22-24, 세트 포인트에 몰렸으나 이를 뒤집으면서 상승세를 탔고,...
박기원 감독 "올스타 휴식기 열흘에 시즌 성패 달렸다" 2018-01-13 17:22:00
못하고 있다. 시즌 초반에는 외국인 주포 밋차 가스파리니와 세터 한선수의 손발이 맞지 않는 상황도 발생했다. 박 감독은 "악재들을 생각하면 우리 선수들이 잘 버텼다"고 선수들을 두둔하면서도 "후반기에는 우리 선수들이 자존심을 살리는 경기를 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박 감독은 올스타 휴식기 중에 훈련을 통해...
'서브 폭발' KB손해보험, 올 시즌 처음으로 한국전력 제압 2018-01-12 20:48:13
폭발하며 완전히 승기를 굳혔다. 주포 알렉산드리 페레이라(등록명 알렉스)가 26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이강원(17점), 이선규(10점)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뒤를 받쳤다. 이선규는 블로킹 4개로 상대 공격 흐름을 끊어냈다. 1세트에서는 치열한 듀스 접전이 펼쳐졌지만, 막판 집중력에서 KB손해보험이 앞섰다....
삼성화재, OK저축은행에 진땀승…3연패 뒤 2연승(종합) 2018-01-11 21:26:23
지긋지긋한 홈 11연패의 사슬도 이어졌다. 삼성화재는 주포 타이스 덜 호스트가 발목 부상에도 34점을 쓸어담으며 승리를 견인했다. 박철우도 21점을 보태는 등 두 선수가 무려 55점을 합작했다. 2위와 최하위의 격돌답지 않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이 펼쳐졌다. OK저축은행은 세트 스코어 1-1로 맞선 3세트 14-16,...
현대건설 이도희 감독의 주문 "엘리자베스, 겁없이 해라" 2018-01-11 16:45:56
엘리자베스)과는 별도 면담도 했다. 현대건설 주포인 엘리자베스는 1∼2라운드까지 40%가 넘는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지만 3라운드 들어 33.05%로 급락했고, 4라운드에서도 37.88%로 주춤하고 있다. 이 감독은 "엘리자베스가 한 팀의 에이스로 역할을 하는 게 이번이 처음"이라며 "책임감과 부담감을 너무 과중하게 느끼는...
보령시 지자체 빚 다 갚았다…채무 제로 선포 2018-01-11 11:17:40
및 주포·청소농공단지 분양 수입 339억원, 조기상환을 위한 감채기금 290억원 조성 등으로 대부분의 빚을 갚아 채무 없는 지자체로 거듭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한 채무 제로 선포식이 11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선포식에는 김동일 시장과 박상배 보령시의회 의장,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이...
김학민은 아직 예열 중…풀리지 않는 대한항공의 고민 2018-01-10 21:20:54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할 때, 김학민은 주포 역할을 했다. 2017-2018 시즌을 시작하며 박 감독은 "김학민을 체력을 아껴야 정말 중요한 순간에 김학민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고 했다. 시즌 초 김학민은 짧은 시간만 코트에 섰다. 챔피언결정전까지 염두에 둔 구상이었다. 그런데 올 시즌 김학민은 V리그가 반환점을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