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아 첫 PBV '니로플러스' 출시 넉달만에 계약대수 1만대 돌파 2022-09-25 07:13:00
첫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인 '니로 플러스'의 계약 대수가 출시 4개월 만에 1만대를 돌파했다. 25일 기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니로 플러스의 누적 계약 대수는 1만100여대로 집계됐다. 니로 플러스는 2018년 나온 1세대 니로 전기차(EV)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파생 PBV이다. 택시 전용 모델과 업무용 모델 등...
현대차, ICT·플랫폼 동맹…종착점은 `스마트카` 2022-09-20 19:14:35
PBV)의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전시된 차량은 공항 픽업용으로 사용되며, 자율주행으로 움직입니다. 이 차량은 조수석 대신 캐리어 거치대를 마련했으며 트렁크 공간 대신 탑승 공간을 뒤쪽까지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또 드라이브 모드와 오피스 모드, 릴랙스 모드 등 세 가지 모드에 따라 조명과 시트 각도, 디스플레이와...
현대차그룹, PBV 미래 UX 기술 첫 공개 2022-09-18 18:34:56
전시된 엔지니어링 벅은 2025년을 목표로 개발중인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공항을 오가는 여행객을 실어 나르는 '공항 픽업용 pbv'를 콘셉트로 개발됐다. 여행객과 사업자 모두에게 최적화된 기술을 대거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조수석 대신 캐리어 거치대를 마련했으며 트렁크 ...
운전대는 어디?…현대차그룹의 '미래차 실내' 2022-09-18 17:40:39
업무협약을 맺었다. 기아는 2030년 글로벌 PBV 시장 1위를 목표로 전용 플랫폼과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공항 픽업용 PBV 테스트 모형에 여행객과 사업자 모두를 위해 최적화된 기술을 적용했다. 사실상 비는 공간인 조수석 자리에 승객 캐리어 거치대를 설치해 효율성을 높였다. 캐리어를...
현대차그룹, 미래 PBV 모습 공개…"2025년 양산" 2022-09-18 17:25:42
결과물을 공개하고, PBV 미래 UX개발 방향성과 기술 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UX 스튜디오 서울은 차량 초기 컨셉 개발을 시작으로 양산 직전의 상품성 검증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고객을 초청해 UX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를 상품에 반영하기 위해 만들어진 차량 UX 연구개발 전용 공간이다. 현대차그룹은 PBV...
"트렁크·조수석 다 없앴다"…평범한 승합차 아니었어? 2022-09-18 09:00:06
서울. 이곳에는 현대차그룹이 개발중인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의 기술이 실제로 구현된 '엔지니어링 벅'이 전시됐다. 이 차는 공항 픽업용 PBV로 만들어진 콘셉트카다. 차 안을 들여다보니 승합차 크기지만, 차 내부 모습이 지금과는 사뭇 달랐다. 트렁크 공간을 없애고 최대 뒷쪽에 의자를 배열하고, 운전석 쪽...
현대차그룹 PBV의 모습은…운전대 사라지고 좌석 방향 바뀌고 2022-09-18 09:00:05
현대차그룹 PBV의 모습은…운전대 사라지고 좌석 방향 바뀌고 'UX 테크데이 2022'서 PBV 방향성·결과물 공개…"사람·첨단기술·조화" '엔지니어링 벅'·'다목적 모빌리티 시트 시스템'·'모드 변환 콕핏' 전시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더 나은 UX(사용자 경험)를 만들기 위해...
대구 "모빌리티 부품 메카 도약" 2022-09-06 17:04:01
나서 모터, 배터리, 충전기,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기업으로 기술 축적이 일어난 덕분이다. 여기에 홍준표 시장이 ABB(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산업과 UAM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면서 하청 중심의 대구 부품산업이 고부가 모듈이나 모빌리티 완성차 기업으로 전환에 속도가 붙었다. 오는 10월 대구시는 국내 유일의...
현대모비스, 북미 오토쇼 첫 참가 2022-09-05 17:08:43
수 있어 목적기반모빌리티(PBV)에 적합하다. 최근 제너럴모터스(GM), 포드, 스텔란티스 등 북미 업체들은 PBV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다. 지난해 개발에 성공한 ‘라이팅 그릴’도 소개한다. 전기차 전면부 그릴 전체를 조명 장치나 차량, 통신 수단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다. 북미는...
현대모비스, 북미 오토쇼 첫 참가…미래차 기술 30여종 소개 2022-09-05 16:03:08
수 있어 전기차 기반의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에 적합하다. 지난해 개발에 성공한 라이팅 그릴도 있다. 라이팅 그릴은 전기차 전면부 그릴 전체를 조명 장치나 차량, 보행자 간 의사소통 수단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다. 이와 함께 차세대 통합 콕핏, 홀로그램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양산 가능한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