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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의 KB...M&A·영업 영향에 촉각 2013-11-25 17:03:25
KB국민은행에서 잇따라 금융사고와 각종 비위가 터져나오면서 연말을 앞두고 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 정기인사 폭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지주에서 추진중인 M&A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닌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최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은 추워진 날씨만큼 분위기도...
유재석 얼차려 굴욕, 폭군 하하에 속수무책 “엎드려뻗쳐” 2013-11-24 13:21:01
유재석의 뼈있는 충고에 비위가 거슬린 하하는 “엎드려뻗쳐”라고 말하며 길거리 한복판에서 얼차려를 줬다. 안하무인 왕 하하는 “하나에 정신, 둘에 통일”이라고 외치며 계속해서 벌을 줬고, 이후 “다신 설교 하지 마”라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유재석의 훈계는 계속됐고, 결국 하하는 “왜 자꾸 교훈질이야”라며...
새 정부 출범 얼마나 됐다고..."靑행정관 상품권-골프접대 받아 경질” 2013-11-21 10:22:56
대통령비서실 직원들의 비위가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신문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해외 순방 기간이던 10월 경제수석실에 근무하는 한 행정관은 모 기업으로부터 상품권을 받았고, 다른 행정관은 기업으로부터 골프 접대를 받은 사실이 민정수석실 산하 공직기강비서관실의 내부 감찰에서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자녀 미래 바꾸는 아빠의 비밀…내 남편은 어떤 유형? 2013-11-19 16:05:59
해야 할 때도 주장을 굽히고 남의 눈치를 살피며, 비위를 맞추는 유형의 아이가 되기 쉽다. 3. 수동형 근면하고 안정적이며 말수가 적은 타입으로 가장 많은 아버지들이 이 유형에 속하는 편. 이들은 아내에게 자녀 양육을 전적으로 맡겨두고 자신은 뒤로 물러나 바라보는 스타일이다. 자녀 양육에 관해 아내에게...
공직자 성범죄 처벌 대폭 강화 2013-11-12 13:26:58
성폭력 비위에 관해서는 파면까지 처할 수 있도록 징계기준이 강화된다.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성폭력 범죄를 공무원 사회부터 근절하기 위해 징계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공무원 징계령 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13일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의하면...
박 대통령 "숭례문 부실복구 등 책임 엄중 문책" 2013-11-11 21:32:15
문제점을 밝히고, 비리나 비위가 드러나면 관련자의 책임을 엄중히 묻는 한편 제도적인 보완책을 마련하도록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지시했다”고 말했다. 이 수석은 “대통령은 최근 원전 비리 못지않게 문화재 부실관리 문제를 심각하게 보고 있다”며 “비서실장 주재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대책을 논의했으며 문화재청 등...
'국정원 수사 지휘 논란' 조영곤 전격 사의 2013-11-11 21:17:14
이유로 영장 청구를 보류한 것이라 비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 윤 지청장과 박 부장에게는 “영장 청구·집행은 물론 공소장 변경허가신청 과정에 지시 불이행 등 비위 행위가 인정돼 각각 정직과 감봉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다수 의견을 내놨다. 김훈 대검 감찰1과장직무대리는 이에 대해 “감찰위원회에서 의결...
박 대통령 "숭례문 부실 복원 책임 엄중히 가려라" 지시 2013-11-11 16:32:48
"비위 관련자는 책임을 엄중히 묻고 또 제도적인 보완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라고 말했다.이 수석은 또 "최근 보도된 문화재 수리 자격증 불법거래 현상 등은 심각성이 정말 있다고 보고 제도 개선을 해나가야한다는 취지로 받아들인다"고 부연했다.이는 박 대통령이 서유럽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뒤 내린 첫 지시다. 박...
조영곤 서울중앙지검장 사의 표명 "모든 책임 안고 떠나겠다" 2013-11-11 15:08:50
열(53·연수원 23기) 여주지청장과 수사 진행 및 체포영장 청구, 공소장 변경 신청 등을 놓고 갈등을 빚었다. 대검찰청 감찰본부가 국정원 의혹 수사 과정에서 결재 없이 수사를 강행한 윤석열 여주지청장에 대해 정직을 결정했지만, 조영곤 지검장에 대해서는 부당지시 등 비위혐의가 인정되지 않아 무혐의로 종결했다.
조영곤 서울중앙지검장 전격 사의 "외압 사실 무근" 2013-11-11 15:02:06
이날 대검은 조 지검장에 대해서는 비위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반면 상부 지휘를 받지 않고 채 수사 과정에서 체포·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공소장 변경 허가 신청을 한 윤석열 지청장에 대해 법무부에 정직 중징계를 청구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