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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개인 최다 41·42호 아치…2년 연속 30홈런·100타점(종합) 2017-09-08 20:24:16
펜스를 넘어가는 동점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시즌 41호 홈런으로 시즌 100타점을 채운 최정은 지난해(40홈런·106타점)에 이어 2년 연속 30홈런·100타점 고지를 밟았다. 최정은 윌린 로사리오(한화 이글스), 이대호(롯데 자이언츠에 이어 시즌 3번째로 30홈런·100타점을 채웠다. KBO리그 통산으로는 63번째다. 지난해...
삼성 구자욱, 롯데전서 데뷔 첫 20홈런 달성 2017-09-08 19:44:17
나서 동점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구자욱은 볼 카운트 1볼-1스트라이크에서 롯데 선발 김원중의 3구째 직구(143㎞)를 통타해 우월 솔로홈런으로 연결했다. 비거리는 115m. 구자욱은 7월 30일 고척 넥센 히어로즈전 이후 40일 만에 짜릿한 손맛을 보며 시즌 20홈런을 채웠다. 2015년 1군에 데뷔한 구자욱은 그해 11홈런,...
최정, 개인 최다 41호 아치…2년 연속 30홈런·100타점 2017-09-08 19:41:58
펜스를 넘어가는 동점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시즌 41호 홈런으로 시즌 100타점을 채운 최정은 지난해(40홈런·106타점)에 이어 2년 연속 30홈런·100타점 고지를 밟았다. 최정은 윌린 로사리오(한화 이글스), 이대호(롯데 자이언츠에 이어 시즌 3번째로 30홈런·100타점을 채웠다. KBO리그 통산으로는 63번째다. 지난해...
강팀의 조건, '최강 식스맨' 롯데 박헌도 2017-09-08 11:30:26
나서 동점 솔로포를 터트렸다.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롯데는 2점을 더 뽑아내고 5-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넥센과 2연전 싹쓸이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며 4위 탈환의 계기를 마련해준 것이 바로 이 경기였다. 박헌도는 2015시즌이 끝나고 열린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넥센 히어로즈에서 롯데로 팀을 옮겼다. 롯데는 그해 모든...
[ 사진 송고 LIST ] 2017-09-08 10:00:01
로맥 09/07 21:39 서울 김동민 권희동 2루타 09/07 21:42 서울 사진부 '동점타 옳다' 09/07 21:57 서울 김동민 박정권 볼넷 09/07 22:07 서울 김동민 NC 승리 09/07 22:07 서울 김동민 NC 다이노스 승리 09/07 22:41 서울 사진부 결과가 아쉬운 양팀 09/07 22:41 서울 사진부 기나긴 연장 끝...
kt, 두산 꺾고 151일만의 4연승…한화는 KIA를 4연패 늪으로 2017-09-07 22:54:52
kt는 9회말 다섯 번째 투수 주권이 민병헌에게 동점타를 맞아 연장까지 끌려갔다. 하지만 두산 마무리 이용찬을 상대한 10회초 1사 2루에서 박기혁의 결승타에 이은 멜 로하스 주니어의 투런포, 유한준의 솔로포로 두산을 무릎 꿇렸다. 1이닝 1실점 한 주권은 세이브 기회를 날리고 쑥스럽게 시즌 4승(5패)째를 챙겼다....
kt, 두산에도 '고춧가루'…박기혁 10회 결승타로 4연승 2017-09-07 22:17:39
이겼다. 3-2로 앞서다가 9회말 민병헌에게 동점타를 맞아 연장까지 끌려갔지만 10회초 박기혁의 결승타에 이은 멜 로하스 주니어의 투런포, 유한준의 솔로포로 두산을 무릎 꿇렸다. kt는 1군 무대 합류 후 3년 연속 최하위가 유력한 상황이지만 최근 4연승을 달렸다. 특히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경쟁이 한창인 중위권 팀...
류현진 6이닝 1실점 호투에도, 다저스 5연패…AZ는 12연승(종합2보) 2017-09-06 14:57:00
쳐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애리조나 선발 그레인키는 이후 이렇다 할 위기조차 없이 다저스 타선을 제압하며 7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다. 승부는 연장으로 흘렀다. 연장 10회초 다저스의 아킬레스건이 드러났다. 다저스 우완 불펜 페드로 바에스가 아이어네타와 폴록에게 연속 볼넷을 허용하며 위기를...
'AZ에 설욕' 류현진, 6이닝 1실점 호투…시즌 6승은 무산(종합) 2017-09-06 13:19:33
그란달이 그레인키를 공략해 우중월 솔로포를 쳐 동점을 만들었다. 끝내 추가점이 나오지 않아 류현진에게 승리를 안기지는 못했다. 하지만 류현진은 애리조나 강타선을 상대로 호투하며 마에다 겐타와 선발 잔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AZ에 설욕' 류현진, 6이닝 1실점 호투…시즌 6승은 무산 2017-09-06 13:10:59
이닝을 마쳤다. 6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무사 1루에서 데스칼소를 투수 앞 병살타로 요리하며 마지막 위기를 넘겼다. 다저스는 0-1로 뒤진 5회말 야스마니 그란달이 그레인키를 공략해 우중월 솔로포를 쳐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추가점을 내지 못해 류현진에게 승리를 안기지 못했다. jiks79@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