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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불분명한 증도가자, 보물 가치 없어"…7년 논란 일단락(종합2보) 2017-04-13 16:50:19
'증도가자'의 서체 비교, 주조와 조판(組版, 판에 활자를 맞춰서 짜넣는 작업) 검증 결과 증도가를 인쇄한 활자로 보기 어렵다고 결론지었다. 또 출처와 소장 경위가 불분명하다는 점도 지적했다. 이어 다보성고미술이 '증도가자'가 고려시대 금속활자라는 증거로 제시한 청동 초두(초<金+焦>斗, 액체를...
"출처 불분명한 증도가자, 보물 가치 없어"…7년 논란 종지부(종합) 2017-04-13 15:50:17
하지만 문화재위원회는 '증도가자'의 서체 비교, 주조와 조판(組版, 판에 활자를 맞춰서 짜넣는 작업) 검증 결과 증도가를 인쇄한 활자로 보기 어렵다고 결론지었다. 또 출처와 소장 경위가 불분명하다는 점도 지적했다. 이어 다보성고미술이 '증도가자'가 고려시대 금속활자라는 증거로 제시한 청동 ...
[일지] 증도가자 7년 논란 일지 2017-04-13 15:05:21
= 지정조사단 연대측정, 서체비교, 제작기법 등 3개 분야 회의. ▲ 2015.10.27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청조 고인쇄박물관 금속활자 7점은 위조품" 발표 ▲ 2015.10.30 = 경찰, 증도가자 입수 경위 확인 등 수사 추진 ▲ 2015.11.14 = 남권희 경북대 교수, 서지학회 학술대회에서 국과수 발표에 반박 ▲ 2016.12.30 =...
"증도가자, 보물 가치 없어"…7년 진위 논란에 종지부(2보) 2017-04-13 15:04:48
끌었다. 하지만 문화재위원회는 증도가자의 서체 비교, 주조와 조판(組版, 판에 활자를 맞춰서 짜넣는 작업) 검증 결과 증도가를 인쇄한 활자로 보기 어렵다고 결론지었다. 또 출처와 소장 경위가 불분명하다는 점도 지적했다. 다만 국립문화재연구소의 지난해 조사 결과를 받아들여 시대를 특정할 수는 없지만, 오래된 ...
불발된 '훈민정음'과 '난중일기'의 만남…반쪽 전시로 전락(종합2보) 2017-04-11 20:54:25
불린다. 탁 연구원은 "훈민정음은 서체가 매우 아름다운데, 세종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이 쓴 것으로 추정된다"며 "종이의 질과 책의 만듦새도 뛰어나 세종 때의 출판문화가 집약된 유물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시에는 간송미술문화재단의 또 다른 국보인 '동국정운'(東國正韻, 제71호) 권1, 6도 나왔다....
'훈민정음'과 '난중일기'서 배우는 세종의 지혜·이순신의 용기(종합) 2017-04-11 14:41:08
탁 연구원은 "특히 훈민정음은 서체가 매우 아름다운데, 세종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이 쓴 것으로 추정된다"며 "종이의 질과 책의 만듦새도 뛰어나 세종 때의 출판문화가 집약된 유물이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간송미술문화재단이 소장하고 있는 훈민정음 해례본은 세종이 한글 창제의 이유와 용법, 해설 등을 담아...
국보 훈민정음·난중일기 첫만남…"세종의 지혜·이순신의 용기" 2017-04-11 12:00:52
탁 연구원은 "특히 훈민정음은 서체가 매우 아름다운데, 세종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이 쓴 것으로 추정된다"며 "종이의 질과 책의 만듦새도 뛰어나 세종 때의 출판문화가 집약된 유물이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난중일기는 현재 영인본(복제본)이 전시돼 있으나, 5월 초부터는 진품이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꼴Q열전] 창신동 골목길을 바꾼 ‘따뜻한’ 디자인...‘000간’ 송민우 소셜 디자이너 2017-04-07 15:26:04
무엇인지 전달하는 것부터 어려웠어요. 서체 차별화 전략에 대해 설명할 때도 ‘옆에 고기집도, 옷가게도, 슈퍼 간판도 모두 똑같은 글씨체이지 않냐. 손님들 눈에 띄려면 글씨체도 다르게 해야 한다’며 쉽게 설명하려고 애썼죠. 엄마에게 설명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접근했고, 다행이 이런 노력을 알아주셨는지 어르신분...
해수부 "세월호 받침대 옆에 운송장비 추가…내일까지 끝낼것" 2017-04-07 11:47:28
진입을 위해서 서체 받침대인 지지대를 정리했는데 안전 우려는 없는가. ▲ 수시로 받침대나 구조물 등을 보완하면서 테스트를 했다. 현재 6열의 MT가 들어가 세월호를 받쳐주고 있는 만큼 좌우로 미끄러지는 상황 등은 발생하지 않으리라고 본다. -- 1차 테스트에서는 선체 일부가 안 들렸다고 했는데 2차 테스트에서는 다...
빅뱅 솔로 행보…지드래곤 6월 단독콘서트 캐최 2017-04-05 17:55:02
솔로 콘서트 포스터에는 독특한 서체가 담겨 눈길을 끈다. 최근 지드래곤은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어린 시절 사진과 부모님과 함께한 사진들을 공개한 바 있어 이번 콘서트 콘셉트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