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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北고위급대표단 구체 일정은 계속 협의중" 2018-02-23 12:10:04
'통일전선부장의 지위는 우리 쪽의 국정원장으로 알고 있다. 서훈 원장이 카운터파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한 데 대해서는 "통일전선부는 노동당 산하의 남북관계를 총괄하는 기관"이라며 "그래서 어제 청와대 고위관계자께서 어떤 의미로 말씀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더 확인해 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남북간 핫라인 부활됐나…국정원-통전부 채널 주목 2018-02-23 10:14:07
노동당 통일전선부 사이의 긴밀한 소통으로 이어지는 것이 자연스럽다. 남쪽에서는 국정원에, 북쪽에서는 대남정책을 총괄하는 통전부에 각각 핫라인이 설치돼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전날 "통일전선부장의 지위는 우리 쪽의 국정원장으로 알고 있다"며 "서훈 원장이 카운터파트가 되지...
김영철, 지난 정부 때 `이미` 접촉? 2018-02-23 09:59:13
북한의 대남정책을 총괄하는 노동당 통일전선부 부장을 겸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도발 등을 주도한 인물로 알려졌다. 한편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는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참석을 위해 방남하기로 한 데 대해 "우려는 있지만 어떤...
美국무부, '천안함 폭침' 배후지목 김영철에 "기념관 갈 기회"(종합) 2018-02-23 08:53:01
김 부위원장은 북한의 대남정책을 총괄하는 노동당 통일전선부 부장을 겸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도발 등을 주도한 인물로 알려졌다. 앞서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도 미국의 독자제재 대상이었지만 한미 간 협의를 거쳐 방남이 허용됐었다. leslie@yna.co.kr (끝)...
미 국무부, 김영철 방남 놓고 "한국과 긴밀 접촉·협의" 2018-02-23 06:30:07
북한의 대남정책을 총괄하는 노동당 통일전선부 부장을 겸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천안함 폭침 당시 정찰총국장을 맡는 등 폭침을 주도한 인물로 알려져 있어 이번 방남이 논란 요인이 될 수 있는 상황이다. 외교부는 김 부위원장의 방남에 대해 "평창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데 있어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틀을...
[연합시론] 북·미 상대 '중재외교' 더 박차 가해야 2018-02-22 18:29:09
우리측에 통보해왔다. 김영철 노동당 통일전선부 부장 겸 당중앙위 부위원장이 단장이라고 한다. 시기와 장소가 겹치는 만큼 이방카 선임 고문과의 접촉 가능성이 일각에서 거론되기는 했지만, 미국은 물론 우리 정부도 그럴 일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불과 2주 전 양국이 최고위급에서 만남을 시도했다가 무산됐고 그 과정...
北대남실세 총출동…남북 고위급, '평창이후' 논의 전망 2018-02-22 16:50:23
선부장인 김영철 당 부위원장이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참석차 방남하면서 남북이 사실상 또 한번의 고위급 회담을 서울에서 하게 됐다. 일단 북한이 22일 김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대표단을 파견하겠다고 통보한 것은 명목상으로는 25일 열리는 폐회식 참석이 목적이다.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진행을 축하하고...
양해만 한국투신운용 부사장 "4차 산업혁명은 대세…성장주도 美·中기업에 주목" 2018-02-20 14:13:42
후선부서 업무가 줄고 유휴인력이 다수 발생, 근무시간 단축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아울러 현 시점에서 4차 산업혁명의 선두기업이 모인 미국과 중국에 주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양 부사장은 "서플라이 체인(공급망) 스터디를 실시한 결과, 4차 산업혁명을 선두로 이끌고 있는 기업 중 많은 수가 미국에...
다시 열린 남북 '고위급 소통채널'…임종석-김여정 라인 주목 2018-02-12 11:08:11
알려진 리택건 통일전선부 부부장도 정상회담 추진 과정에서 일정 부분 통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런 상황에서 문 대통령은 북미대화 등 정상회담 선결과제를 포함해 남북관계 전반에 대한 구체적이고 허심탄회한 논의를 위해 대북특사를 추진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 경우 임종석 실장이나...
김여정, 임 靑비서실장과 비공개 만찬 "통일 앞당겨지길" 2018-02-11 19:38:35
노동당 통일전선부 부부장, 김창선 보장성원이 참석했다.김창선은 김정은 위원장 집권 후 국방위 서기실장으로서 첫 비서실장 역할을 한 인물이다.우리 측에서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조명균 통일부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등이 참석했다.임 실장은 만찬을 시작하면서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