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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 CNS 지분도 상속…"이달 말까지 1차 상속세 납부" 2018-11-08 15:58:10
= LG그룹 구광모 회장이 선친인 고(故) 구본무 회장으로부터 그룹 비상장 계열사인 LG CNS 지분 1.12%를 상속받았다고 8일 밝혔다. LG CNS는 이날 구본무 회장의 지분 1.12%(보통주 97만2천600주)가 지난 1일 구광모 회장에게 상속됐다고 공시했다. 애초 구광모 회장은 LG CNS에 대한 지분이 없었으므로, 이번 상속으로...
'한국바둑 개척자' 故조남철 선생에 대국수 메달 헌정 2018-11-05 12:44:09
"선친을 대신해서 감사 말씀을 드린다. 선친께서 이 땅에 바둑을 일으키셨다면, 후배 여러분과 바둑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한국바둑을 세계에 알렸다"며 "계속 우리나라 바둑이 끊임없이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바둑 73년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6명의 대표 국수도 메달을 목에 걸고 소감을 남겼다....
[연합시론] LG그룹 상속, 재벌 상속세 성실납부 전통 세우길 2018-11-04 14:30:38
세우길 (서울=연합뉴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선친이 보유했던 주식을 상속받아 그룹 지주회사인 ㈜LG의 최대 주주가 됐다. 장남인 구 회장과 두 딸인 연경·연수 씨가 낼 상속세는 9천억원 이상 될 것이라고 한다. 상속세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LG는 성실 납세를 약속했다. 재벌가가 주식 지분을 상속하면서 법정 세율에...
더 단단해진 '구광모 체제'…"상속세, 5년간 성실히 분할납부할 것" 2018-11-02 17:42:47
회장이 대다수 지분을 물려받은 것에 대해 선친인 구본무 회장의 뜻이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을 내놨다. 신임 총수가 제 목소리를 내면서 그룹을 이끌려면 그에 걸맞은 지분을 가져야 한다고 봤다는 것이다. 삼촌인 구 부회장이 연말 은퇴를 선언한 것도 구광모 회장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재계 관계자...
구광모 회장, LG그룹 지주사 지분 15% 확보…최대주주 '등극'(종합) 2018-11-02 16:16:58
구 회장이 선친인 고(故) 구본무 회장이 보유했던 주식 11.3%(1천945만8천169주) 가운데 8.8%(1천512만2천169주)를 물려받았다고 밝혔다. 이외에 장녀인 연경 씨가 2.0%(346만4천주), 차녀 연수 씨가 0.5%(87만2천주)를 각각 분할 상속받았다. 선대 회장의 주식 상속에 따라 구 회장의 지분율은 6.2%에서 15.0%로 높아져...
구광모 회장, LG그룹 지주사 지분 15% 확보…최대주주 '등극'(1보) 2018-11-02 15:55:44
'등극'(1보)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LG그룹 구광모 회장이 지주사인 ㈜LG[003550]의 최대주주가 됐다. ㈜LG는 2일 공시를 통해 구 회장이 선친인 고(故) 구본무 회장이 보유했던 주식 11.3% 가운데 8.8%를 상속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구 회장의 지분율은 6.2%에서 15.0%로 높아져 최대주주가 됐다....
'27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 조양호 한진 회장, 내달 첫 재판 2018-10-31 13:34:10
조 회장이 선친 소유의 프랑스 현지 부동산과 스위스 은행 계좌 잔액을 물려받는 과정에서 상속세 약 610억 원을 포탈했다는 특가법 위반(조세)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시효가 만료돼 '공소권 없음'으로 결론 내렸다. 다만 검찰은 선친의 스위스 예금 채권을 상속했음에도 상속분을 과세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평양 가는 조정원 총재 "태권도는 하나…남북합동훈련도 했으면" 2018-10-29 06:30:04
그분들과 얘기하면 자연스럽게 억양이 나온다. 선친은 일천만이산가족재회추진위원회 위원장을 10년 이상 맡았는데도 '나보다 더 가고 싶은 분들 먼저 보내고 가겠다'고 하다가 결국 고향(평북 운산)에 못 가보고 돌아가셨다. 그런데 내가 평양 땅을 밟는다. 부모님 고향에도 한번 가보고는 싶지만, 이번에는 두...
부친보다 더 잔혹한 아랍 2세 지도자들 2018-10-18 16:14:05
18일 지적했다. 지난 10여 년간 서방은 선친보다는 개혁적이고 현대적인 안목을 가진 2세 지도자들에 기대를 걸고 이들을 부추겨왔으나 이들은 기대와는 달리 선대와 똑같이 압제적이고 일부 면에서는 오히려 더 잔혹해 이들 걸었던 신화가 사라지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시리아 독재자 하페즈 알 아사드의 아들인 바샤르,...
先代 이어 문화훈장 받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2018-10-17 18:48:54
기여 "한 차원 높은 사회문화적 가치 창출" 평가선친 신용호 창립자는 기업인 첫 金冠 수훈 [ 서정환 기자 ]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대(代)를 이어 문화훈장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 문화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이에게 정부가 수여하는 훈장이다.부친인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