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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언제조기' 日 아소…"신문 수준이 이 정도냐" 발언 사과 2018-03-30 15:13:45
실언 제조기'로 불리는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이번에는 사학스캔들과 관련한 언론 보도를 문제 삼았다가 결국 사과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소 부총리 겸 재무상은 30일 참의원 재정금융위원회에서 전날 "모리토모(森友)학원 쪽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보다 중대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연합시론] 미 국무장관 교체, 북미정상회담에 영향 없어야 2018-03-14 17:39:35
방어하고, 백악관 대변인의 실언으로 북미정상회담에 추가 전제조건이 있는 게 아니냐는 논란이 벌어졌을 때도 직접 방송에 출연해 정리한 것도 그였다. 자신의 북한 정권 교체 발언도 뒤집었을 정도로 트럼프 대통령만을 바라보고 움직이는 충성파 인물이다. 후임인 지나 해스펠 CIA 국장 지명자도 문재인 대통령의 특사단...
'원조 매파' 폼페이오, 대북 협상 수장으로 역할 변경 2018-03-13 23:53:11
실언'으로 정상회담에 전제조건이 있는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자, 지난 11일 폭스뉴스 방송에 직접 출연해 북한이 약속한 '비핵화 용의, 미사일 시험 중단, 한미 군사훈련 용인' 이외에 추가적인 전제는 없다고 못박은 것이 대표적이다. 폼페이오 국장은 '북한 정권교체를 시도하지 않을 것인가'라는...
유승민 "한미, '완전한 비핵화'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2018-03-12 10:12:52
중대 실언이라고 보고 야당 대표에게 덮어씌우려는 것 같다"고 거듭 주장했다. 그러면서 "저는 (청와대 회동) 그날 문 대통령의 중요 발언을 그 자리에서 꼼꼼하고 정확하게 메모했다"며 "청와대가 (회동 발언을) 녹음한 녹취록이 있다면 공개할 것을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유 공동대표는 일자리 대책에 대해선 "정부는...
제자 성추행 의혹 대학교수 극단적 선택 2018-03-03 18:31:35
실언을 인정하고 사과했다"며 "실언을 이유로 3년 동안 약점이 잡혀 남몰래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유야 어찌 됐든 죄송하다. 여성이라는 이름은 약하고 저는 세상이 볼 때 강자로 보였을 테니까"라며 자신을 둘러싼 성범죄 의혹에 대한 억울함을 드러냈다. 경찰은 수사가 임박하자 A교수가 극단적인 선택을...
제자 성추행 의혹 대학교수 극단적 선택…병원 치료 중(종합) 2018-03-03 16:45:12
실언을 인정하고 사과했다"며 "실언을 이유로 3년 동안 약점이 잡혀 남몰래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유야 어찌 됐든 죄송하다. 여성이라는 이름은 약하고 저는 세상이 볼 때 강자로 보였을 테니까"라며 자신을 둘러싼 성범죄 의혹에 대한 억울함을 드러냈다. 경찰은 수사가 임박하자 A교수가 극단적인 선택을...
송영무 또 '말 실수'…5·18 특별법 위헌 가능성 언급했다가 정정" 2018-02-28 14:24:14
있다"며 "실언을 했거나 진심을 말하지 않은 것 같은데 위헌 소지가 있으니 소위에 넘겨서 확인하자는 의미인가"라고 추궁했다.이에 송 장관은 "헌법 위배 소지가 있다면 빨리 조정해서 통과시켜달라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여전히 위헌 가능성을 열어두는 듯한 발언을 이어간 것이다.그러자 보다...
[김동환의 시선]"예단하고 싶지는 않다" 2018-02-28 13:53:01
인상을 미루는 상황이 된다면 오히려 장은 힘을 잃을 겁니다. 제롬 파월의 데뷔전을 보면서 그나마 저는 희망을 갖게 됩니다. 말을 아끼고 친절하지는 않을지 언정 경솔하게 실언을 쏟아낼 사람도 아니라는 걸 봤기 때문입니다. 사실 연준의장은 그 정도면 되는 거 아닙니까? 예단하고 싶지는 않지만 제롬 파월의 4년 동안...
송영무 또 '말실수'…5·18특별법 위헌 가능성 언급했다가 정정 2018-02-28 13:09:53
"실언을 했거나 진심을 말하지 않은 것 같은데 위헌 소지가 있으니 소위에 넘겨서 확인하자는 의미인가"라고 추궁했다. 이에 송 장관은 "헌법 위배 소지가 있다면 빨리 조정해서 통과시켜달라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여전히 위헌 가능성을 열어두는 듯한 발언을 이어간 것이다. 그러자 보다 못한 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빙속대표팀 보프더용 코치, 계약만료 …"아름다운 경험했다" 2018-02-28 08:28:07
블록하위선의 실언 논란에 관해서도 입을 열었다. 더용 코치는 "블록하위선이 개와 관련한 말을 했다는 것을 들었다"라며 "이에 관해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중요한 건 (내가 본) 한국 사람들은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