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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김인혁 "화장 안했고 남자 안좋아한다" 2021-08-20 10:12:25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 김인혁(26)이 잇따르는 악플에 분노했다. 김인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십 년 넘게 들었던 오해들, 무시가 답이라 생각했는데 저도 지쳐요. 수년 동안 절 괴롭혀 온 악플들 이제 그만해주세요. 버티기 힘들어요. 이젠"이라고 심정을 밝히는 글을 올렸다. 김인혁은 "화장 한 번도 한 적 없고,...
"지가 뭐 대단한 연예인이라고" 맹승지, 욕설 DM 공개 2021-08-19 12:36:56
반응했다. 악플 작성자는 "다시 생각하니 제 좁은 맘으로 울컥하는 삐뚤어진 맘에 악플 단 점 사과드린다"며 후회했으나, 맹승지는 "고소 진행 바로 하려고 한다"며 법적대응을 언급했다. 맹승지는 앞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4월 일산 대형샵에서 탈색을 했는데 디자이너쌤이 방치시간 오래두셔서 머리카락이 다...
"화장 한 적 없어, 남자 안 좋아해"…악플에 분노한 배구선수 2021-08-19 08:09:09
블루팡스 선수 김인혁(26)이 화장을 하고 경기에 나선다는 악플 세례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김인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네티즌으로부터 받은 댓글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네티즌들은 "왜 화장을 하느냐. 많이 부담스럽다", "왜 이러냐", "눈을.. 왜 그랬을까", "화장 좀...(하지 말라)" 등...
'돈은 벌고 싶었나' 박나래, SNS 닫으면서도 포기 못한 한가지 2021-08-17 09:13:38
이익을 얻으려고 했던 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최근 '나 혼자 산다' 출연 중 성희롱 등 여러 가지 논란을 일으켰던 그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서자 비판이 쇄도했고 박나래를 악플에 시달리다 결국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숨겼다. 그 와중에도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숙취 해소 제품의 홍보링크는 남겨둬...
"직구인 분은 오랜 만입니다" 역시 김성주 아들 2021-08-13 16:45:16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자신에게 계속해서 악플을 남기는 누리꾼의 글에 의연하게 대처했다. 지난 12일 김민국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렇게까지 직구인 분은 오랜 만입니다. 과연 답이 올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국이 악플러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담겨...
"부모 안가르친 티난다" 김성주 아들, 악플에도 의연 2021-08-13 14:30:15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메시지에서 악플러는 "나이 X먹었으면 똑바로 사세요. 한심한 인간아. 정신 차려"라며 김민국을 향해 이유없는 비난을 쏟아냈다. 그는 특히 "부모가 자식 안 가르친 게 티 난다"면서 "조용히 하고 입 다물어"라고도 했다. 화가 날 법 하지만 김민국은 "엇, 저번에 댓글 단 그분 아니신가....
‘인간실격’ 전도연X류준열, 아슬하고 흥미로운 관계성 티저 공개 2021-08-13 11:25:06
악플러. 부정은 세상에 알려지면 곤란할 아란의 비밀을 알고 있는 시한폭탄 같은 존재다. ‘쉴드 해제’라는 날 선 경고에 이어 “기대하세요. 당신이 잊고 있었던 것까지 다 보게 될 거야”라고 도발하는 부정. 참고 참았던 감정을 털어내는 그의 떨리지만 단호한 목소리엔 폭발 직전의 위태로움이 배어있다. 한편,...
23㎏ 뺀 김빈우, 비키니 사진 악플에 발끈 2021-08-12 13:01:52
배우 김빈우가 노출을 지적하는 누리꾼에게 사이다 댓글로 응수했다. 김빈우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디프로필 화보 촬영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비키니 차림으로 몸매를 드러낸 채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탄력 넘치는 몸매가...
김인식, '껌백호' 논란에…"배에 기름 찬 상태" 쓴소리 2021-08-10 09:39:42
비난 여론이 형성됐다. 강백호 개인 인스타그램에도 악플이 쏟아져 결국 댓글창을 닫았다. 네티즌들은 "팀이 지고 있는데 그렇게 밖에 못하느냐", "생각할수록 열 받는다. 앞으로 껌 씹지 말라", "강백호가 아니라 껌백호"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강백호 태도를 비난했다. 김경문 감독은 귀국 후 인터뷰를 통해 "야구계가 여...
몸 98%가 문신…타투女, 쏟아진 악플에 "입 다물어" 일갈 [글로벌+] 2021-08-08 19:16:28
공개하고 있다. 하지만 곱지 못한 시선들도 있었다. 일부 악플러들은 "스스로 자신의 몸을 망치지 말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이에 대해 루크는 "너희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타투를 한 것은 아니다"라며 "입 다물어"라고 일갈했다. 그가 올린 게시물은 1000여 개 이상의 '좋아요'를 얻었고, 많은 팬들이 그의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