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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상품 피해 '눈덩이'…소비자 지원책 내놓은 여기어때·야놀자 2024-07-26 16:43:09
결제된 취급액 4억원 상당의 제품을 그대로 배송해주겠다고 밝혔다. 시몬스에 따르면 오는 8~9월 시몬스가 티몬으로부터 받아야 할 정산금은 10억원이 넘는다. e커머스 업체 11번가도 위메프에서 판매된 자사 발행 기프티콘을 정산과 관계없이 모두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양지윤 기자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단독] 갤러리아 타임월드, '중부권 최초' 루이비통 男매장 품었다 2024-07-26 11:23:03
대전 신세계백화점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대전 신세계백화점은 디올, 보테가베네타, 셀린느 등 럭셔리 브랜드를 대거 유치하며 오픈 이듬해인 2022년 충청권 매출 1위 백화점에 올랐다. 지난해 기준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의 매출은 6700억원대고, 대전 신세계백화점은 9400억원대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최태원·신동빈, 응우옌푸쫑 베트남 서기장 조문 2024-07-25 18:36:23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5월 럼 주석 취임 이후 한국 정상급 인사와 첫 면담이다.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쫑 서기장은 2011년 베트남 최고 권좌에 오른 뒤 2016년부터 2021년까지 3연임했다. 베트남전 이후 최장수 서기장이다. 2018년에는 국가주석을 임시 겸직했다. 양지윤/성상훈 기자 yang@hankyung.com
루이비통·오메가 명품군단 총출동…'패션 수도'가 런웨이로 2024-07-25 17:37:49
청색 중에서도 차분한 느낌이 강한 ‘벽청색’을 선택했다. 가장 미국적인 브랜드로 꼽히는 랄프로렌은 미국 대표팀 유니폼을, 캐나다에서 요가복으로 시작한 룰루레몬은 캐나다 대표팀 단복을 디자인했다. 스포츠는 몰라도 패션과 명품에 관심이 있다면 개막식과 폐막식은 놓치지 말자.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2년 만의 신메뉴 '교촌옥수수'…"Z세대 젊은 고객까지 잡는다" 2024-07-25 15:51:06
김, 밥, 소스의 조화가 일품이다. 윤진호 교촌에프앤비 국내사업지원부문장(사장)은 “교촌옥수수는 100년 기업을 향한 교촌의 미래를 이끌 신메뉴로, 모든 세대 고객의 입맛을 겨냥한 야심찬 작품”이라며 “제대로 된 옥수수치킨으로 고객들께 교촌의 진심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이마트, 자체브랜드 '피코크' 300여 제품 가격 인하…프리미엄 품질에 가격 경쟁력 '고급 가성비' 2024-07-25 15:49:39
맛과 품질을 모두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노병간 PL상품담당은 “피코크가 필수 먹거리 가격 인하를 단행함으로써 이마트 본업 경쟁력 강화 일선에 동참한다”며 “이마트의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로써 고객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고품질 상품 개발과 리뉴얼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신동빈 롯데 회장, 응우옌 푸 쫑 베트남 서기장 조문 2024-07-25 11:19:31
등을 중단하고 영화상영관·키자니아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장도 문을 닫기로 했다.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쫑 서기장은 2011년 베트남 최고 권좌에 오른 뒤 2016년부터 2021년까지 3연임을 했다. 베트남전 이후 최장수 서기장이다. 2018년에는 국가 주석을 임시 겸직하기도 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피해 눈덩이인데…귀국했다는 구영배 뭐하나 2024-07-24 18:07:10
미치는 구조다. 업계 관계자들은 사태 확산을 막기 위해 구 대표가 나서야 할 때라고 입을 모은다. 플랫폼 업계 관계자는 “셀러와 소비자를 안심시키기 위해서라도 구 대표가 직접 입장을 밝히는 게 필요하다”며 “위기일수록 뒤로 숨어서는 해법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티몬·위메프, MD·홍보 핵심인력 대규모 이탈 2024-07-23 17:52:18
직원들의 이직이 조금씩 늘었다”며 “직원이 많이 이탈해 신입과 인턴을 뽑아 인력을 충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티몬은 올해 초 ‘상시 인턴 채용 공고’를 올린 바 있다. 3~6개월 근무 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채용 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상시로 진행한 것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K패션 플랫폼에 눈독 들이는 中 알리바바 2024-07-23 17:24:59
명품 플랫폼 파페치에도 투자한 만큼 명품에 관심을 보인다”며 “명품 소싱을 잘한다고 알려진 발란 등 국내 병행 수입 업체의 역량을 활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선 알리바바가 국내 플랫폼에 투자하려는 이유가 국내 소비자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