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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동안 땡볕 견디며 번 돈으로 인생 2막 엽니다" 2025-08-25 17:53:05
15년간 땡볕에서 피땀 눈물 흘려가며 모은 돈이에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한 안신애 전 프로골퍼(35)가 화장품 브랜드 메르베이(MERBEI) 대표를 맡으며 사업가로 변신했다. 지난해 9월 현역에서 은퇴한 뒤 1년 만이다. 안 대표는 지난 22일 “자외선 노출이 잦은 선수 시절부터 피부 건강 고민을...
新장타퀸 노리는 김민솔 "목표는 LPGA 명예의 전당" 2025-08-25 17:48:26
단체전 은메달을 견인하면서 ‘한국 여자골프의 미래’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민솔의 소속사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의 이수정 상무는 “3년 전 김민솔과 처음 만났을 때부터 박인비 프로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며 “신체 조건과 실력 등 모든 면에서 한국을 대표할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
우드로 240m '쾅'…"샷 타이밍 생각하세요" 2025-08-25 17:46:1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우승상금 2억7000만원, 총상금 15억원) 1라운드가 열린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 18번홀(파5). 핀까지 245m를 남겨둔 페어웨이에서 김민솔(사진)이 3번 우드를 잡았다. “두 번째 샷을 앞두고 드라이버를 잡을까, 3번 우드를 잡을까 고민하다가 충분히 그린에 올릴 수...
[천자칼럼] 사내 교육의 진화 2025-08-25 17:36:31
한일여자실업학교, 지금의 한일여고다. “5남 1녀로 태어나 ‘고교 진학을 포기하라’는 아버지의 말에 어떻게 해서든 학교가 가고 싶어 한일합섬에 들어가 한일여실에 입학했다. 휴가 때 교복을 입고 고향으로 달려가 부모님께 큰절을 올리자 아버지는 엉엉 우시며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고 했다. 나는 매달 용돈을...
60~64세 절반 연금소득 '제로'…65세 이상은 생계비 절반 수준(종합) 2025-08-25 16:58:51
87만3천원, 무주택 수급자는 54만5천원이었다. 수급률은 각각 91.6%, 90.4%로 집계됐다. 성별로는 남자(90만1천원)가 여자(51만7천원)보다 2배 가까이 많이 받았다. 남성은 국민연금, 여성은 기초연금 수급률이 높은 편인데, 국민연금은 가입 기간과 물가상승률에 모두 영향을 받는 반면, 기초연금은 물가상승률만 반영돼...
다시 아이브의 시간…"유니한 무드 자신감 있게 보여드릴 것" [일문일답] 2025-08-25 16:45:20
'롤라팔루자 파리' 공연을 펼치며 K팝 걸그룹 최초 2년 연속, 3개 도시의 '롤라팔루자' 무대를 밟았고, 최근 개최된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대상 격에 해당하는 'K 월드 드림 베스트 아티스트상' 여자 그룹 부문을 비롯해 도합 4관왕에 오르며 '글로벌 대세 그룹'의...
상반기 아파트 공급 5년 내 최저…공급 부족에 '힐스테이트 환호공원' 등 주목 2025-08-25 11:11:52
해맞이초에 갈 수 있고 항구초, 대도중, 환호여자중 등 다수의 학교도 가깝다. 반경 2km 안에 양덕동과 두호동 일대 학원가도 밀집해 있다. 하나로마트, 죽도시장,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 쇼핑 시설과 시티병원, 포항시립미술관, 롯데시네마,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실개천거리도 가깝다. 브랜드평판지수 1위의...
박민지, 포천서 프로 첫 홀인원 2025-08-24 17:53:50
파3인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 6번홀. 핀이 그린 오른쪽 가장자리에 꽂혀 있어 곧바로 핀을 노리기 까다로운 홀이었다. 박민지(사진)는 그린 가운데로 보낸다는 전략으로 핑 i240 5번 아이언을 잡았다. 그의 티샷을 맞은 타이틀리스트 프로V1 공은 164.2m를 뻗어나간 뒤 홀을 향해 곧바로 굴러가 그대로 빨려 들어갔다....
정규투어 5번만에 정상…무섭게 성장하는 신예 2025-08-24 17:53:12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는 1, 2라운드에서 쟁쟁한 월드스타를 제치고 선두권에 오르기도 했다. 첫 정규투어 도전이던 2021년 OK금융그룹 박세리인비테이셔널에서는 커트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1년 뒤 다시 한 번 도전한 이 대회에서 쟁쟁한 언니들을 제치고 공동 16위를 차지했다. 그때 김민솔은...
2부 평정한 김민솔, 메이저급 대회서 첫 승…신데렐라 계보 잇는다 2025-08-24 17:43:00
2012년 아마추어 신분이던 김효주가 롯데마트 여자오픈에 추천 선수로 출전해 우승했고, 2017년엔 최혜진이 아마추어 추천 선수 자격으로 용평리조트오픈 등에서 2승을 거머쥔 뒤 화려하게 프로로 전환했다. 2019년엔 드림(2부)투어에서 뛰던 유해란이 제주 삼다수마스터스에서 깜짝 우승하며 정규투어 풀시드를 따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