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4연승' 롯데, 넥센 마운드 초토화…17안타·12득점 대폭발 2017-04-06 21:04:26
낙승에 앞장섰다. 이우민과 전준우는 4회와 7회 왼쪽 스탠드를 향해 승리를 자축하는 솔로포를 잇달아 뿜었다. 롯데는 전준우의 홈런으로 7-1로 점수를 벌린 7회에만 5점을 더 보탰다. 화력 싸움에서 밀린 넥센은 허정협의 솔로 아치와 윤석민의 9회 2점포로 3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프로야구 사직전적] 롯데 12-3 넥센 2017-04-06 21:02:00
▲ 사직전적(6일) 넥센 000 010 002 - 3 롯데 021 120 60X - 12 △ 승리투수 = 레일리(1승 1패) △ 패전투수 = 오주원(1패) △ 홈런 = 이우민 1호(4회1점), 전준우 2호(7회1점·이상 롯데) 허정협 1호(5회1점), 윤석민 1호(9회2점·이상 넥센)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바람의 손자' 넥센 이정후, 3안타에 볼넷으로 100% 출루(종합) 2017-04-04 21:41:48
2사 후 윤석민의 볼넷으로 손쉽게 밟았다. 하지만 의욕이 지나쳤다. 이정후는 채태인의 2루수 쪽 내야안타 때 3루를 거쳐 홈으로 뛰려다 황급히 귀루했지만, 롯데 3루수 문규현은 이미 공을 전달받아 기다리고 있었다. 대신 이정후는 0-5로 뒤진 3회초 1사 1루에서 유격수 키를 살짝 넘기는 안타를 터트리며 시동을 걸었다....
'안경 쓴 미래의 에이스' 롯데 박세웅, 홈 개막전 2년 연속 승리(종합) 2017-04-04 21:34:25
2사 후에는 윤석민에게 볼넷을 허용해 1, 2루에 주자를 내보냈다. 여기서 채태인에게 내야 안타를 내줬지만, 2루 주자 이정후가 3루에서 오버런하면서 간신히 실점 위기를 넘겼다. 롯데는 1회말 앤디 번즈의 안타와 이대호-최준석의 연속 타자 홈런으로 4점을 냈고, 박세웅도 이에 탄력받아 2회부터 안정적으로 투구했다....
'안경 쓴 미래의 에이스' 롯데 박세웅, 홈 개막전 6⅔이닝 1실점 2017-04-04 20:40:28
2사 후에는 윤석민에게 볼넷을 허용해 1, 2루에 주자를 내보냈다. 여기서 채태인에게 내야 안타를 내줬지만, 2루 주자 이정후가 3루에서 오버런하면서 간신히 실점 위기를 넘겼다. 롯데는 1회말 앤디 번즈의 안타와 이대호-최준석의 연속 타자 홈런으로 4점을 냈고, 박세웅도 이에 탄력받아 2회부터 안정적으로 투구했다....
'바람의 손자' 넥센 이정후, 프로 첫 안타 후 주루사까지 2017-04-04 19:24:32
윤석민의 볼넷으로 손쉽게 밟았다. 하지만 의욕이 지나쳤다. 이정후는 채태인의 2루수 쪽 내야안타 때 3루를 거쳐 홈으로 뛰려다 황급히 귀루했지만, 롯데 3루수 문규현은 이미 공을 전달받아 기다리고 있었다. 대신 이정후는 0-5로 뒤진 3회초 1사 1루에서 유격수 키를 살짝 넘기는 안타로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3연패 넥센, 라인업에 '메스'…이정후 2번 타자 출전 2017-04-04 18:02:14
서건창(2루수)-이정후(중견수)-대니 돈(우익수)-윤석민(지명타자)-채태인(1루수)-김민성(3루수)-고종욱(좌익수)-김하성(유격수)-박동원(포수) 순으로 타순을 짰다. 앞서 넥센은 LG 트윈스와 홈 3연전에서 타선 침체 속에 3경기를 내리 졌다. 앤디 밴 헤켄과 션 오설리반, 신재영까지 1~3선발을 모두 쓰고도 연패해 더욱...
'좌타자에도 슬라이더' 송은범, 첫 등판 6⅓이닝 무실점 호투 2017-04-02 16:35:16
윤석민(KIA 타이거즈)과 함께 KBO리그 최정상급 우완으로 꼽혔다. 하지만 2013년 KIA로 트레이든된 후에는 길고 깊은 부진의 늪에 빠졌다. 시속 150㎞에 육박하는 직구와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던지는 투수의 부진에 여러 의견이 오갔다. 송은범은 "좌타자 바깥쪽으로 흐르는 공이 있어야 한다"고 자체 분석하며 체인지업...
LG 소사, 개막전서 153㎞ 광속구로 허프 공백 지웠다(종합) 2017-03-31 22:39:19
2회 말에는 선두타자 윤석민과 7구 승부를 펼쳤지만, 중견수 뜬공 처리하고서 대니 돈을 3구 만에 3루수 땅볼, 김민성을 초구로 우익수 뜬공으로 잡았다. 3회 말 선두타자 고종욱에게 첫 안타를 내준 소사는 후속 타자를 범타로 돌려세웠고, 4회 말에는 1사 후 이택근에게 볼넷을 허용했으나 채태인을 병살타로 요리했다....
'소사 호투+이형종 솔로포' LG, 개막전서 넥센 제압 2017-03-31 21:58:13
9회 말 등판해 대타 허정협에게 좌월 2루타를 내줬으나 윤석민, 박정음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한숨을 돌렸다. 김민성의 볼넷 이후 신정락의 바통을 넘겨받은 정찬헌은 고종욱을 풀카운트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 처리하고 마침표를 찍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