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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동훈 "비대위원, 비례 못한다 한 적 없어"…이철규 주장 반박 2024-03-20 21:54:43
'도태우·장예찬 후보 공천 취소 때도 반대 의견을 내지 않았다가, 공천 취소 이후 SNS에선 '안타깝다'고 했다“며 ”본인이 원하는 공천 명단이 나오지 않자 영남권 지지가 있는 두 후보와 호남, 당직자 홀대를 내세운게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고 말했다. 박주연/정소람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1강 2중' 구도로 3파전…젊은 유권자 표심 바뀔까 2024-03-20 18:48:20
등을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동질화된 유권자 지형에 어떤 후보가 더 큰 호소력을 발휘할지가 승부처다. 화성을 한 지역 주민은 “대부분 전통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해온 지역 유권자가 많다”면서도 “세 후보가 서로 경쟁에 나서면서 지역 변화에 대한 기대가 커진 상태”라고 전했다. 화성=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이종섭 21일 귀국, 황상무 사퇴…당정갈등 일단 봉합 2024-03-20 18:29:21
다만 이 위원장이 추천한 인사들은 이름을 올리지 못해 불씨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다. 이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주기환 전 광주시당위원장, 호남 출신인 개그맨 김영민 씨와 민영삼 사회통합전략연구원장 등을 비례 후보로 추천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소람/박주연/양길성 기자 ram@hankyung.com...
총선 D-21…냉각 기류 탄 與, 논란 속 바닥 다진 野 2024-03-19 18:37:31
대표도 부정적 연관어 비율이 68%로 한 위원장과 비슷했다. 조 대표와 관련해서는 ‘의혹’ ‘1위’ ‘부정입학’ 등 연관어가 상위를 차지했다. ‘1위’는 조 대표가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명단 확정 과정에서 자신을 2번(남자 1위)으로 올리며 ‘셀프 공천’ 논란이 벌어진 데 따른 결과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국힘 동작갑 장진영 후보…'부친 땅 투기 의혹' 보도 언론사 고소 2024-03-19 13:03:29
것도 모자라, 후보가 아무런 영향을 미칠 수 없었던 사안인 양평고속도로 변경까지 끼워넣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동작갑 국민의힘 후보로 뛰고 있는 장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과 이번 총선에서 맞붙는다. 21대 총선에서 맞붙은 뒤 4년만의 '리턴 매치'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윤석열 대통령 복심 이철규 "비례대표 후보 바로잡아라" 2024-03-19 01:38:21
대통령실은 말을 아끼고 있지만, 당내에선 이견이 생기고 있다. 국민의힘 한 의원은 “정치 신인인 한 위원장이 ‘챙겨 주는’ 공천 관행을 깨면서 불씨가 된 것 같다”며 “자기 사람들을 당 관례와 원칙에 맞지 않게 배치한 건 사천(私薦)으로 오해받을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설지연/정소람 기자 sjy@hankyung.com
[단독] '국민추천' 與 김상욱, 울산 개발 사기 연루 의혹 제기 2024-03-18 22:44:04
아닌자는 변호사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업무를 통해 보수나 이익을 분배받아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공관위 관계자는 "우선 문제가 제기 된 부분에 대해 적법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요청한 상황"이라며 "주장이 엇갈리기 때문에 향후 자료를 보고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국민의미래 비례 지지율, 민주연합·조국당에 모든 지역서 열세 2024-03-18 19:10:34
전체 접촉자 3486명 중 2401명이 참여해 최종 응답률은 68.9%를 기록했다. 응답률이 5%를 밑도는 ARS와 15% 안팎의 전화면접조사와 비교해 중도층과 젊은 유권자의 표심을 더 잘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정소람/원종환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與 공천 받은 김상욱 '文 지지 논란'…"당원 활동 안했다" 2024-03-16 15:55:46
왔다"고 강조했다. 한편 검찰은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을 재수사하고 있으며 지난 7일 대통령기록관을 압수수색했다.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 등은 송 전 울산시장이 민주당 공천을 받는데 직접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화성을 野 공영운 "경제 비전 제시가 제 역할…민주당 경제 DNA 바꿀 것" 2024-03-15 21:25:45
앞으로 이런 분야에서 당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다면 여생에 좋은 의미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 ▶화성을 유권자에게 한마디 한다면. "글로벌 기업에서 검증된 경영자 출신이 정치도 실력으로 보여주겠다. 나이가 다른 후보보다 많지만, 정치에 있어선 가장 '신상'이다. 화성=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