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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종북 교과서들의 북한 토지개혁 기술(記述) 2015-10-23 21:54:22
그래서 토지소유권 분쟁이 폭발하고 있는 것이다.좌익 교과서들이 북한의 토지개혁을 무상몰수 무상분배로 쓰는 것은 집필자들의 무식 때문이다. 소련 치하 김일성 정권의 소위 토지개혁은 1946년의 일이었다. 이는 북한의 정권 수립 연도가 48년이 아니라 46년이며, 분단의 책임도 이 시기 북한으로 거슬러 간다는 가장 강...
[Books In Life]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이해해야…자유의 이념은 역사 발전의 원동력이다 2015-10-23 20:23:01
근대화론을 일치시켰다.이렇게 반근대적이고 시대착오적이고 좌익적 세계관을 가진 학자들에게 반문하고 싶다. 그러면 ‘친중(親中)’과 ‘친북(親北)’은 객관적이며 옳은 것인가? 식민지 근대화가 사실이 아니라면 우리의 근대화가 자생적인 것이었다는 실체적 근거는 무엇인가? 자생적인 근대화의...
지석훈 원맨쇼와 스튜어트 완투 역투… 승부 원점으로 돌리다 2015-10-20 09:45:17
타석에서도 좌익수 플라이를 기록해 플레이오프 무안타 행진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8회 선두타자 손시헌이 안타로 출루했고 무사 1루의 기회가 지석훈에게 찾아왔다. 8회초 오재원의 선제 솔로 홈런으로 0-1로 리드를 내준 상황이었기에 1점이 필요한 상황. 모두가 희생번트를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김경문 감독은...
[정규재 칼럼] 종북 교과서들의 북한 토지개혁 기술 2015-10-19 18:22:24
그래서 토지소유권 분쟁이 폭발하고 있는 것이다.좌익 교과서들이 북한의 토지개혁을 무상몰수 무상분배로 쓰는 것은 집필자들의 무식 때문이다. 소련 치하 김일성 정권의 소위 토지개혁은 1946년의 일이었다. 이는 북한의 정권 수립 연도가 48년이 아니라 46년이며, 분단의 책임도 이 시기 북한으로 거슬러 간다는 가장 강...
[정규재 칼럼] 청년 일자리는 성공적으로 파괴되었다 (2) 2015-10-12 18:23:09
강단 좌익의 온상이다. 비판적 지력이 없으니 간단한 정치 구호만 머릿속에 박힌다.좋은 연봉을 받으려면 소득의 원천도 글로벌화돼야 한다. 그러나 보편언어인 수학도 실용언어인 영어도 가르치지 않는다. 박근혜 정부조차 수학과 영어 시험을 쉽게 출제하라고 닦달이다. 국제 수준의 지식과는 점점 멀어진다. 좌우 가릴...
[사설] 역사 교과서 '거짓말'보다는 '국정'이 낫지 않겠나 2015-10-12 18:17:12
친좌익, 반(反)대한민국, 반헌법, 반기업 등의 극좌이념에 매몰돼 있다. 북한 사회를 전체주의라고 규정한 교과서는 좌익들의 방해로 학교에서 채택되지 못한 교학사 교과서 하나뿐이다. 대한민국은 친일파가 세운 나라고, 그런 점에서 북한이 더 정통성이 있다고 암시하는 게 검인정 교과서들이다. 황우여 부총리가 어제...
이종걸 "국정화 공표되면 황우여 해임건의안 즉각 제출" 2015-10-12 10:42:47
논리에 따른다면 현행 검인정 교과서들은 '친북 좌익 카르텔'이 전면적으로 작용한 결과물로, 국가시스템적으로 반국가적 중대사건"이라면서 "무엇이 진실인지 국민 앞에 규명할 필요가 있다"며 검인정 한국사 교과서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전반에 대한 국정조사 실시를 거듭 제안했다.이 원내대...
[사설] 친북·종북의 역사관으로 교과서를 도배할 수 없다 2015-10-08 18:18:03
못하게 되는 사태를 지켜보았다. 좌익들의 반(反)자유주의적 강압이 교단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당시와는 상황이 달라졌다. 이제 국민도 ‘강단 좌익’들의 궤변을 잘 알게 됐다. 문제는 단순하다. 거짓 역사를 그대로 둘 것인가 말 것인가.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정규재 칼럼] 청년 일자리는 성공적으로 파괴되었다 (1) 2015-09-21 18:21:01
헤아리기 어렵다. 좌익정권이야 기업과 일자리를 파괴하는 것이 본업이라 하겠지만 보수정권에 들어와서도 일자리는 계속 파괴되고 있다.지금 청년들에게는 허드렛일과 알바, 시급자리와 후미진 골목길 일자리, 내일의 기약도 없이 쓰이고 버려질 운명인 단기 비정규직 일자리만 남아 있다. 어른들은 눈높이를 낮추라고...
[남북협상 극적 타결] 천안함·금강산 피격 때도 꿈쩍않던 북한, 박 대통령 '원칙 대응'에 결국 사과 2015-08-25 04:29:06
뒤늦은 사과였다. 또 “우리 내부에서 생긴 좌익맹동분자들이 한 짓이지 결코 내 의사나 당의 의사가 아니었다”며 직접적인 책임을 회피했다.유감 표명은 세 차례 있었다. 1976년 8월 일어난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에 대해 당시 군사정전위원회 북측 수석대표는 북한 인민군 최고사령관이 유엔군사령관에게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