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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몰, 라이브 방송으로 팝아티스트 '카우스' 작품 소개 2023-06-26 10:04:45
인 캔버스'는 미술품 조각 투자 플랫폼 '테사'와 협업해 마련한 라이브 방송이다. 방송에서는 테사가 조각 투자 공모를 진행했던 카우스의 'What Party'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 작품은 미쉐린 타이어의 마스코트에서 영감을 받은 캐릭터 '첨'을 활용해 100개 한정판으로 제작한 것으로...
서울시, '민간 도시건축 디자인혁신 시범사업' 후보지 18곳 선정 2023-06-22 14:18:05
열린 저층부 공간, LED 영상을 활용한 디지털 캔버스 등의 디자인 요소를 인정받았다. 테라리움 청담은 하부의 다양한 공개공지 제공과 중층의 '스카이 가든' 등 독창적인 디자인 발전 가능성이 높이 평가됐다. 도화서길 업무시설은 백자의 은은한 질감, 주변 지역의 역사 맥락을 고려한 외부 디자인과 상부의...
실버 색상 액세서리·Y2K룩…당신의 여름, 패션을 이끈다 2023-06-21 16:43:09
올해는 라탄, 라피아 등 밀짚 소재가 주목받고 있다. 가볍고 산뜻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LF의 영국 클래식 브랜드 ‘닥스’는 LF몰에서 ‘썸머 홀리데이’ 기획전을 열고 ‘테슬 장식 라탄백’, ‘체크 메시 가방’, ‘플라워 캔버스백’ 등 다양한 소재의 핸드백을 판매 중이다. 행사는 다음달 3일까지...
박서보 화백의 루이비통 아티카퓌신백 소더비 경매로 2023-06-20 10:55:52
아티스트들이 루이비통의 '카퓌신 백'을 캔버스 삼아 자신만의 독특한 비전을 담아낸 컬렉션으로, 2019년 처음 공개됐다. 한국 단색화의 거장인 박서보 화백은 한국인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지난해 작업에 참여했다. 박 화백은 대표작인 '묘법' 시리즈 중 2016년 작품의 질감과 디테일을 완벽하게 재현해내...
삼성전자 비스포크 윈도우핏, 창문형 에어컨도 '무풍'…전력 최대 74% 절감 2023-06-20 09:00:31
모드 사용 시 32dB(데시벨) 수준으로 소음을 줄여 숙면을 돕는다. 그 외 하루 최대 34.3ℓ의 대용량 제습이 가능하며 자연 증발 시스템으로 물통에 모인 물을 비울 필요가 없다.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윈도우핏은 내추럴 화이트, 캔버스 그레이, 세이지 그린, 샴페인 베이지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패널을 교체할 수...
김하늘 프로, 첫 팬미팅 성료…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 선사 2023-06-19 16:10:03
압구정 로데오 캔버스 앤 갤러리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김하늘 프로가 선수 생활 은퇴 후 팬들과 처음으로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자리로, 타이틀 ‘늘, 하늘’에 걸맞게 팬들과 늘 함께하고 싶다는 소망이 담겨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뉴진스의 ‘어텐션’과 ‘하입 보이’...
이우환·박서보 수미터 대작, 새 주인 찾는다 2023-06-16 10:30:56
'다이얼로그'(2007)다. 가로 2.2m, 세로 2.9m에 달하는 초대형작이다. 캔버스 여백을 통해 무한한 시공간을 나타냈다. 작품 추정가는 13억5000만~20억원이다. 박서보, 묘법 No. 88912(1988) 150호짜리 박서보 '묘법 No. 88912'(1988)도 경매에 나온다. 초기 한지 드로잉에서 벗어나 한지의 물성을 살린...
라이프스타일로 확장…'1세대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 굿즈 컬렉션 냈다 2023-06-16 09:43:10
포함됐다. 유화 캔버스 포스터와 펜화 액자를 포함해 머그잔, 액세서리 트레이, 쿠션, 퍼즐 등 16종이다. 패션에 집중해온 송지오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럭셔리 브랜드들이 잇달아 라이프스타일로 영역을 넓히고 있는 최근 흐름과 맞닿아 있다. 펜디, 에르메스, 구찌...
뉴욕 심장에 꽂힌 3t 숯덩이…세계가 깜짝 놀란 한국 미술 2023-06-15 17:44:01
후 캔버스에 그린다. 이번 전시에선 한 발짝 더 나아갔다. 회화에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했다. 휴대폰으로 작품을 찍으면 숨겨진 QR코드를 통해 캔버스 위에 레이어드된 붓질이 3차원 공간 속에서 되살아난다. 30년째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윤종숙은 한국의 자연풍경과 독일의 표현주의를 합쳤다. 록펠러센터 내...
조용익 화백 특별전 ‘단색의 변주곡-휘호’, 스텔라갤러리서 개최 2023-06-14 16:09:09
붓끝 하나하나, 캔버스 속에 비춰진 점, 선, 터치를 통해 지움의 비움을 말하는 화백으로 이름을 남기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그 역작들을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특별전은 전반적으로 조용익 화백의 일생을 아우르는 작품세계를 보여주며 한국미술의 역사성을 지닌 단색화 거장을 재조명하고 한국 단색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