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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용의자 검거, 그는 왜 온 가족을 살해했나? 2015-01-07 09:37:57
아내(43)와 큰딸(13), 작은딸(8)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8시께 강 씨의 휴대전화 신호가 충북 청주에서 잡히는 것을 확인하고 일대 검문검색을 강화, 강 씨가 이날 오전 10시47분께 승용차를 몰고 경북으로 들어오다 경북대 상주캠퍼스 인근 CC(폐쇄회로)TV 영상에 찍힌 것을 확인하고 추적했다. 강...
'서초동 일가족 살해' 용의자 문경서 검거…실직 가장이 저지른 비극 2015-01-07 00:40:21
숨진 아내 이모(43)씨와 각각 작은 방과 안방에서 숨진 큰딸(14)과 작은딸(8)을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에 대해 "강 씨가 머플러로 목을 졸라 살해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또한 현장에선 강 씨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문서도 발견 됐는데, 여기에는 "부모님보다 먼저 가는 것도 죄송한데 집사람과...
`용감한 가족` 좌충우돌 캄보디아 적응기, 박명수-민혁-설현… `케미폭발` 2015-01-06 10:33:16
앞장서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큰딸인 최정원에게 나룻배 타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는 모습은 다정한 부녀케미를 선보이고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또한 오빠 민혁이 여동생 설현을 배에 태우고 노를 젓는 듬직한 모습은 이들 가족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하며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 가족이 현재 살고 있는...
조양호 한진 회장 "사내외 인물로 소통위원회 구성"(종합) 2015-01-05 11:38:31
말을 잇지 못해 사장이 대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큰딸 조현아 전 대한항공[003490]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을 계기로 사내에 소통위원회를 만들어 기업문화를 개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회장은 5일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조만간 회사내 각 부문 및 사외의 덕망 ...
조양호 한진 회장 "소통위원회로 기업문화 쇄신" 2015-01-05 10:33:10
사과…구체적 언급은 없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큰딸 조현아 전 대한항공[003490]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을 계기로 사내에 소통위원회를 만들어 기업문화를 개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회장은 5일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조만간 회사내 각 부문 및 사외의 덕망 있는...
<조양호·조현아, 재계에 전례없는 '부녀 구속'> 2014-12-30 22:54:26
15년 전 구치소에서 겨울을 났던 그는 이제 큰딸에게 면회를 가야 하는 처지가됐다. 조 회장은 1999년 11월 항공기 도입 과정에서 받은 리베이트 1천95억원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뒤 629억원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구속된 바 있다. 그는...
임현식 둘째사위, 능글능글 서글서글의 경계 그 어디쯤, 사위 놈놈놈! 2014-12-30 17:17:48
직장생활하면서 석사학위도 따고, 큰딸은 교수로서 열심히 하면서 아들을 셋씩이나 낳고 참 대견하다”고 대견해 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임현식의 둘째 사위 김도현은 처가살이 동거 5개월 차로 장인에게 시종일관 능청스러운 태도와 깐족대는 말투로 사위보다는 아들에 가까운...
배우 정호근 신내림, 고혈압으로 4살배기 큰 딸 잃어... 술로 세월 보내 2014-12-22 21:50:01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정호근은, 큰딸이 4살때 고혈압을 앓아 세상을 떠났고, 이후 아들 딸 쌍둥이를 낳았는데 태어난지 3일 만에 죽었다고 전했다. 정호근은 당시를 "큰 딸을 살리려고 명산을 찾아다니며 기도를 했다. 하늘이 내 마음을 알아준다면 살아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소용없었다"면서 "그 ...
"대한항공 이름 바꿔라"…포털에 사명변경 청원 2014-12-17 14:21:15
바꿔야" 주장…현실성 없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큰딸인 조현아 전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으로 대한항공[003490]의 사명도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는 대한항공의 이름을 '한진항공' 등으로 바꾸고 태극무늬 로고도 못 쓰게 해야 한다는 청원이 여러 건 올라와...
조양호 "한밤중에라도 나를 깨워라…우리 조직이 변해야 할 때" 2014-12-15 21:39:09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사진)이 큰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회항’과 관련, “(이번과 같은 사고가 있으면) 한밤중에라도 나를 깨우라”고 주요 임원들에게 말했다. 또 보다 유연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자고 말했다. 조 전 부사장 사건으로 권위적·폐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