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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수평유지…현대차그룹,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 공개 2021-12-16 09:24:30
시 전륜과 후륜의 간격을 65㎝까지 넓힐 수 있고, 저속 주행이 필요한 환경에서는 간격을 45㎝까지 줄여 좁은 길도 쉽게 빠져나갈 수 있게 했다. 이번에 공개된 모베드는 너비 60㎝·길이 67㎝·높이 33㎝의 크기에 무게는 50㎏이다. 배터리 용량은 2kWh, 최대 속도는 30km/h로, 1회 충전 시 4시간가량 주행이 가능하다....
"이거 재미있네"…현대차, 소형 모빌리티플랫폼 '모베드' 공개 [영상] 2021-12-16 09:14:33
좁고 복잡한 도심 환경에 최적화됐다. 고속 주행 등 필요에 따라 전륜과 후륜의 간격을 65cm까지 넓혀 안정적 주행이 가능하고, 저속 주행이 필요한 복잡한 환경에서는 간격을 45cm까지 줄여 좁은 길도 쉽게 빠져나갈 수 있다. 모베드는 너비 60cm, 길이 67cm, 높이 33cm의 크기에 무게 50kg, 배터리 용량 2킬로와트시(kWh)...
제네시스 신형 G90 공개…"역대 모델 중 가장 우아한 디자인" 2021-12-14 09:54:14
중형차 수준으로 줄이는 등의 능동형 후륜 조향이 적용됐다. 스마트키를 지닌 운전자가 다가가면 숨겨진 도어 핸들이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한편 차량에 탄 뒤 버튼을 눌러 열린 문을 닫는 '이지 클로즈' 기능도 있다. 센터 콘솔의 지문 인증 시스템으로 키가 없어도 시동을 걸고 차를 몰 수 있다. 트렁크 뒤에서...
'회장님車 끝판왕' 신형 제네시스 G90 나왔다…가격 얼마? 2021-12-14 09:44:10
능동형 후륜 조향(RWS),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등의 주행 사양이 채택됐다. 또 △승차부터 주행과 주차까지 새로운 자동화 경험을 선사하는 이지 클로즈 △직접식 그립 감지 시스템 △광각 카메라 기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23스피커)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구현하는 버추얼...
`운전자 돋보이는` 신형 G90 가격 공개…"8,957만 원부터" 2021-12-14 09:39:40
후륜 조향(RWS),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등 주행 사양이 적용됐다. 이와 더불어 승차부터 주행과 주차까지 새로운 자동화 경험을 선사하는 이지 클로즈, 직접식 그립 감지 시스템, 광각 카메라 기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와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23스피커)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구현하는 버추얼...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등 순수 전기차 2종 출시 2021-12-13 10:53:51
빠르게 후륜 구동용 전기 모터가 활성화된다. 외관은 최적화된 공기 역학 디자인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그란 투리스모의 역동적인 비율을 유지하면서도 스포티하고 편안한 인상을 강조했다는 게 아우디의 설명이다. 또 e-트론 GT 콰트로와 RS e-트론 GT 모두 헤드라이트에 푸른색 'X'자 디자인 요소를 적용하고,...
`사이버트럭` 마케팅 또 통했다…220만원 어린이 바이크 `완판` 2021-12-04 07:18:19
완전 강철 프레임으로 제작됐고 쿠션 시트, 후륜 디스크 브레이크가 장착된 서스펜션, LED 조명 장치 등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테슬라는 사이버트럭 디자인과 재질을 차용한 호루라기 `사이버휘슬을` 선보여 반나절 만에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머스크는 애플의 청소용 천과 비교하며 "바보같은 애플 천에 돈 낭비...
테슬라, 220만원대 어린이용 전기바이크 출시…하루 만에 완판 2021-12-04 03:28:17
최대 주행거리는 15마일(24.1㎞)이고 시속 10마일(16.1㎞)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외형은 테슬라의 픽업 전기트럭인 사이버트럭 디자인에서 따왔다. 테슬라는 사이버쿼드가 완전 강철 프레임으로 제작됐고 쿠션 시트, 후륜 디스크 브레이크가 장착된 서스펜션, LED 조명 장치 등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jamin74@yna.co.kr...
BMW '12월 한정판' 뉴X3·M4, 온라인 판매…"각 10대 미만" 2021-11-30 11:38:01
M x드라이브 시스템이 탑재된다. 제로백은 3.5초다. 후륜구동 또는 사륜구동으로 완벽히 전환 가능한 'M x드라이브'와 뒷바퀴 좌우에 전달되는 동력을 능동적으로 분배하는 '액티브 M 디퍼렌셜'이 적용됐다. 앞 19인치, 뒤 20인치 M 단조 휠과 어댑티브 M 서스펜션, M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등도...
제네시스, 서울모빌리티쇼서 전기차만 전시한다 2021-11-21 06:21:00
전·후륜에 각각 최대 출력 160㎾를 발휘하는 모터를 적용해 고급 중형 전동화 SUV로 재탄생한 것이다. 1회 충전시 주행가능거리는 400㎞ 이상이며, 350㎾급 초급속 충전 시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18분 만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순간 최대 출력을 증대시키는 부스트 모드를 적용하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