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G, 연말 이웃돕기 성금 120억원 기탁 2015-11-25 18:17:49
‘1사1병영’ 결연을 맺은 휴전선 인근 최전방 수색대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군 장병을 격려하고 있다.남윤선 기자 inklings@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LG 최전방 6개 부대 잇단 방문…위문품 전달 2015-11-23 11:00:32
LG이노텍[011070], 서브원 등LG[003550] 계열사 3사가 휴전선 인근 최전방 6개 부대를 잇따라 방문한다. LG화학 박진수 부회장은 23일 육군 1사단을 찾아 수색대대를 둘러봤다. 박 부회장은 "1사단 장병들이 LG화학 파주 공장과 전방 주요 요충지를 수호하는덕분에 안심하고 사업에 전념할 수 있다"며 "전방...
"위기에서 이기기 위해 위기를 키우자 말라" 2015-11-20 18:00:01
되는만큼 군사적 행동은 휴전선 부근에 집중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전쟁이 벌어지면 미국이 공군력을 지원할 것이기 때문에 한국은 육군 전력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군사적 분업과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swchoi@hankyung.com한경+는 pc·폰·태블릿에서...
"북, 남한 컴퓨터 1000만대 조정해 국가기능 마비시킬 것" 2015-11-17 16:51:33
나설 것”이라며 “주 전장은 휴전선이 아니라 남한의 정치공간이며 시민의식과 정치역량만이 방어할수 있다”고 밝혔다.임종인 청와대 안보특별보좌관(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도 이날 공개된 ‘사이버안보와 국제협력’ 발제문에서 북한 사이버 공격의 진원지를 밝혀 책임을 물을 수 있는...
[1사 1병영] 한라그룹·육군 22보병사단 협약식…"4년여 자매결연 관계 격상, 통일 선봉장 되자" 2015-11-05 19:16:38
휴전선 30㎞를 지킨다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북진통일 고 ?故土)회복’에 앞장서는 자랑스러운 부대가 되도록 전투준비태세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22사단은 율곡 이이의 ‘십만양병설’과 유비무환 정신을 계승한다는 의미에서 율곡부대로 일컬어진다.두 기관은 1사1병영운동...
[김희욱의 글로벌 숨은뉴스 찾기] 저출산, 글로벌 공조 “Baby, don`t stop!” 2015-10-31 00:00:00
있다. 한국은 세계 순위 220위에 해당되는데 심지어 우리와 휴전선을 맞이하고 있는 북한의 출산자녀수도 1.97명으로 세계 128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림 : 여성1인당 출산자녀수 분포 출처 : CIA 정보집계 금융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현재 대한민국의 인구증가율은 0.7%로 그나마도 매년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며 만일 0% ...
한·중·일 '2박3일 정상 외교전' 돌입…동북아 주도권 놓고 치열한 수싸움 예고 2015-10-30 18:00:00
한국의 동의 문제와 관련해 “한국의 지배가 유효한 범위는 휴전선 남쪽”이라고 밝혀 논란을 불렀다.자위대의 활동영역 문제는 한·일·중 정상회의에서 지역 정세를 논의하는 과정에서도 거론될 가능성이 있다. 최근 미·중 간 갈등이 고조된 남중국해 문제는 3국 정상회의장으로 불똥이 튈 ...
청와대 "박 대통령-아베, 위안부 문제 등 심도있게 논의" 2015-10-28 19:06:02
민감한 현안이다. 나카타니 겐(中谷元) 일본 방위상은 지난 20일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의 회담에서 자위대의 북한 진입시 한국의 동의 문제와 관련, “한국의 지배가 유효한 범위는 휴전선 남쪽”이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미·일을 중심으로 타결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한·일...
"한일정상회담서 아베에 '영토주권 의지' 표명해야" 2015-10-28 10:32:03
방위상이 "한국의 지배가 유효한 범위는 휴전선 남쪽"이라며 자위대의 북한 진입 시 한국의 동의가 필요하지 않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한 문제 제기다.이 의원은 "일본의 제국주의 침탈로 아직 분단의 고통에 시달리는 우리 입장에서는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며 "양심 있는 정상국가라면 이런...
한국 방문한 나카타니 겐 일본방위상..."영토논란 발언 비공개 합의한 적 없다" 2015-10-22 22:22:52
나카타니 방위상은 지난 20일 한·일 국방장관회담에서 “북한은 한국의 영토”라는 한민구 국방부 장관의 발언에 대해 “한국의 지배가 유효한 범위는 휴전선의 남쪽”이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일으켰다.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