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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지하철테러 두번째 용의자 체포…'외로운 늑대'는 아닌듯(종합) 2017-09-17 18:47:39
직후 마지막 객차 출입문 바로 안쪽에 있던 사제 폭발물이 터져 30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3명은 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이 위독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드 장관은 "폭발물이 완전히 폭발하지 않은 것은 천운이었다"면서 "(사제폭탄이) 훨씬 더 큰 피해를 일으킬 수도 있었다"고 전했다. 사제...
런던 지하철테러 두번째 용의자 21세남성 체포…경보 '위급'격상 2017-09-17 17:04:44
정차한 지하철 열차의 출입문이 열린 직후 마지막 객차 출입문 바로 안쪽에 있던 사제 폭발물이 터져 30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3명은 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이 위독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앰버 러드 영국 내무장관은 "폭발물이 완전히 폭발하지 않은 것은 천운이었다"면서 "(사제폭탄이) 훨씬...
英 경찰, 런던 교외서 주민 긴급대피시킨 뒤 폭탄 수색 2017-09-17 00:36:47
지하철 열차의 출입문이 열린 직후 마지막 객차 출입문 바로 안쪽에 있던 사제폭탄이 터져 30명이 다쳤다. 부상자 대부분은 화상을 입었으며, 폭발음과 섬광에 놀란 승객들이 역사를 탈출하려고 뛰쳐나가 엉키는 과정에서 다친 사람도 있었다. 부상자 중에 위중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일부 영국 언론들에 따...
런던 지하철 폭발테러 부상자 30명 중 27명 퇴원 2017-09-16 20:27:09
체포했다고 발표했지만 "수사상 이유로 이 용의자의 자세한 신원을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 오전 8시20분께 런던 남부 파슨스 그린역에 정차한 지하철 열차의 출입문이 열린 직후 마지막 객차 출입문 바로 안쪽에 있던 사제 폭발물이 터졌다. 경찰은 즉각 테러 사건으로 규정하고 대규모 인원을 투입해...
英 런던 지하철 폭탄테러 18세 용의자 긴급체포(종합) 2017-09-16 19:30:15
마지막 객차 출입문 바로 안쪽에 있던 사제폭발물이 터져 30명이 다쳤다. 부상자 대부분은 화상을 입었으며, 폭발음과 섬광에 놀란 승객들이 역사를 탈출하려고 뛰쳐나가 엉키는 과정에서 다친 사람도 있었다. 부상자 중에 위중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일부 영국 언론들에 따르면 지하철의 폭발물에는 타이머가...
英, 지하철 폭발테러에 테러경보등급 최고로 격상 2017-09-16 07:11:23
객차 출입문 바로 안쪽에 있던 사제폭발물이 터져 29명이 다쳤다. 부상자 대부분은 화상을 입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목격자들은 놀란 승객들이 역사를 탈출하려고 뛰쳐나가 엉키는 과정에서 다친 사람도 있었다고 증언했다. 다행히 생명이 위독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사제폭발물이 제대로 터지지...
출근길 런던 지하철열차서 폭발 테러…22명 부상(종합4보) 2017-09-15 22:09:42
지하철 열차의 출입문이 열린 직후 마지막 객차 안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객차 출입문 바로 앞에 놓인 페인트통처럼 보이는 물체가 폭발했고, 런던경찰청은 "사제 기폭장치에 의한 폭발"이라고 발표했다. 영국 공공의료서비스인 국민보건서비스(NHS)는 현재 모두 2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런던경찰청은...
출근길 시민 꽉찬 런던 지하철서 '꽝'…"공포의 지하철역"(종합) 2017-09-15 21:25:15
마지막 객차 안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출입문 바로 안쪽에 놓인 슈머마켓 비닐봉지에 든 페인트통처럼 보이는 통이 폭발했는데 사제폭발물이었다. 타이머가 장착돼 있었다고 BBC는 보도했다. 폭발로 머리카락이 타버린 피터 크롤리 씨는 "얼굴에 화상을 입은 승객들을 봤는데 그들은 눈 깜짝할 새 아주 아주 뜨거운 불꽃에...
런던 도심 출근길 시민 꽉찬 지하철서 `꽝`…"공포의 지하철역" 2017-09-15 21:06:04
지하철 열차의 문이 열린 직후 맨 마지막 객차 안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출입문 바로 안쪽에 슈퍼마켓 비닐봉지에 든 페인트통처럼 보이는 통이 불꽃을 일으키고 폭발했다. 폭발로 머리카락이 타버린 피터 크롤리 씨는 "얼굴에 화상을 입은 승객들을 봤는데 그들은 눈 깜짝할 새 아주 아주 뜨거운 불꽃에 노출됐다"며 공포...
런던 도심 출근길 시민 꽉찬 지하철서 '꽝'…"공포의 지하철역" 2017-09-15 20:45:42
지하철 열차의 문이 열린 직후 맨 마지막 객차 안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출입문 바로 안쪽에 슈퍼마켓 비닐봉지에 든 페인트통처럼 보이는 통이 불꽃을 일으키고 폭발했다. 폭발로 머리카락이 타버린 피터 크롤리 씨는 "얼굴에 화상을 입은 승객들을 봤는데 그들은 눈 깜짝할 새 아주 아주 뜨거운 불꽃에 노출됐다"며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