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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론토 오수나, 폭행 혐의로 25인 로스터 제외 2018-05-09 08:34:15
토론토는 뒷문에 새 판을 짜야 한다. 토론토에서 이번 시즌 오수나를 제외하고 세이브 경험이 있는 투수는 오승환(36)이 유일하다. 올해 토론토 유니폼을 입은 오승환은 16경기에서 1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1.76으로 활약 중이다. 메이저리그 통산 40세이브를 거둔 오승환이 임시 마무리 후보로 유력한 가운데 타일러...
백지선호 '침대 하키' 라트비아에 0-5 패배 2018-05-09 01:43:53
결국 루돌프스 발체르스의 뒷문 침투에 수비 조직력이 한순간에 무너졌다. 우리 골문 뒤를 타고 돌아간 발체르스는 반대편에 무방비로 있던 로날드스 케니스에게 퍽을 배달했고, 케니스가 가볍게 골망을 흔들었다. 0-2로 1피리어드를 마친 한국은 2피리어드 초반 박우상이 골리와 단독 기회를 놓친 것이 아쉬웠다. 이후 8분...
'은퇴식' 마정길 넥센 코치 "팬에 대한 겸손 가르치겠다" 2018-05-08 19:39:13
할 수 없다"고 했다. 청주기공고-단국대 출신인 마 코치는 2002년 한화에 입단해 2009년까지 불펜 투수로 활약했다. 2010년을 앞두고 마일영과 트레이드로 넥센 유니폼을 입은 마 코치는 지난해까지 꾸준히 뒷문을 지켰다. 프로 통산 성적은 16시즌 575경기 26승 21패 14세이브 60홀드, 638이닝 528탈삼진 288볼넷,...
소말리아서 독일인 간호사 무장괴한에 피랍 2018-05-03 23:04:04
경비원 몰래 구내에 침입해 뒷문 출입구를 통해 간호사를 납치, 대기하고 있던 차량에 태워 달아난 것으로 전했다. 정부 보안관리인 압디라만 모하메드는 현재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ICRC에서 일하는 서구 여성 한 명이 피랍됐다는 정보를 접수했다"라고 확인했다. 이번 피랍은 지난 일주일간 ICRC 직원을 대상으로 발생한...
"3년전 이발한 후 피부병"..미용실 주인 찔러 2018-05-03 18:09:52
못 하겠다"고 하자 김씨는 미용실 안 부엌에 있던 흉기로 A씨의 손목을 1차례 찌르고, 계속해서 흉기를 휘둘렀다. 미용실에 감금됐던 A씨는 오후 5시께 김씨의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화장실 뒷문으로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 김씨는 "피부병이 생겨 책임을 물으러 미용실에 찾아갔지만, 사과하지 않는 주인을 보니...
"3년전 이발한 뒤 피부병 걸렸다"…미용실서 흉기 휘두른 40대 2018-05-03 17:34:30
5시께 김씨의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화장실 뒷문으로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 A씨는 인근 음식점에 들어가 경찰에 신고했고, 김씨는 그대로 도주했다. A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김씨의 주거지를 확인한 뒤 이날 오전 9시께 김씨를...
원피스에 하이힐 신고…여성옷가게 도둑, 잡고 보니 40대 '남성' 2018-04-30 09:57:15
한 옷가게 뒷문을 열고 들어가 10만원 상당의 여성의류를 훔치는 등 지난달 2일부터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195만원 상당의 옷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디. [전남 여수경찰서 제공][https://youtu.be/1YRkApunIMU] 조씨는 경보기가 설치된 옷가게에 침입했다가 10여분 만에 출동한 보안업체 직원에게 붙잡혔다. 조씨는 매번...
실패로 돌아간 두산 벤치의 '지친 함덕주' 투입 강수 2018-04-25 23:07:17
뒷문을 든든하게 지키며 시즌 7세이브로 리그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던 함덕주는 불펜에서 가장 믿음직한 선수다. 전날 경기인 24일 SK전에서 함덕주는 8회말 10-9로 쫓기자 마운드에 올라 2이닝을 1피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봉쇄해 팀 승리를 지켰다. '불펜이 허약한 팀'에서 '나올 때마다 승리를 지키는'...
김태형 감독 "함덕주 장점? 어떻게든 나오면 이긴다!" 2018-04-25 18:04:28
감독 "함덕주 장점? 어떻게든 나오면 이긴다!" 함덕주, 두산 뒷문 지키며 7세이브로 리그 1위 질주 (인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4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올해 첫 맞대결은 야구의 참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경기였다. 선두 두산이 2위 SK에 10-9로 승리한 이 경기에서 두 팀은 화...
정찬헌·함덕주·조상우 20대 트로이카, 마무리 세대교체 주도 2018-04-25 08:24:29
구위 회복 여부를 점검해 함덕주와 더블 스토퍼로 뒷문을 강화할 참이다. 조상우는 해외로 진출한 오승환(36·토론토 블루제이스) 이후 한동안 사라진 '대포알 속구' 스타일의 계보를 잇는 강속구 투수다. 시속 160㎞에 육박하는 광속구가 그의 전매특허다. 힘으로 타자를 압도하는 조상우의 투구는 짜릿한 쾌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