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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망명 前 미 정보요원 스노든, 현지서 득남" 2020-12-27 17:24:15
스노든의 가족이 늘었다. 에드워드와 린지(부인 린지 밀스) 사이에 아들이 태어났다. 산모와 아이는 아주 건강하다"고 전했다. 지난 2013년부터 러시아에 체류하고 있는 스노든은 역시 미국서 모스크바로 온 곡예사 출신의 애인 린지 밀스와 2017년 결혼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스노든은 태어난 아이도 러시아 국적을...
트럼프, 초당적 부양책 제동…"현금지원 3배 상향" 요구(종합) 2020-12-23 15:35:49
지원금을 주는 법안을 통과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 관계자는 실제로 24일 하원 민주당 의원들은 직접 지원금 최고액을 2천달러로 늘리는 방안에 대한 표결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NYT에 밝혔다. 반면 공화당 중진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대통령은 의회를 통과한 부양책에 되도록 빨리 서명해야 한다. 더 빠를수록 더...
美 코로나 최고 권위자의 백신 선택은?…"화이자 아닌 모더나" 2020-12-22 10:56:46
고령이다. 백신 접종에 신뢰를 갖도록 공개적으로 주사를 맞는다. 그가 속한 NIH은 모더나 백신의 개발과 임상 시험에 참여했다. 반면 마이크 펜스 부통령,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 낸시 펠로시 하원 원내대표, 린지 그레이엄 상원 법사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은 화이자의 백신을 맞았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도...
모더나 백신 접종 시작한 미국…파우치도 모더나 백신 맞는다 2020-12-22 10:49:32
원내대표, 린지 그레이엄 상원 법사위원장 등 미 행정부, 정계의 주요 인사들은 이미 화이자의 백신 접종을 마쳤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도 21일 화이자 백신을 공개 접종받았다.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는 이날 성명을 통해 NIH 소속 일선 임상 보건 종사자들에게 주가 받은 백신 일부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중국 좋아할 국방수권법 거부"…의회 '무효표결' 미지수 2020-12-18 05:22:56
이날 측근인 린지 그레이엄 상원 법사위원장이 '소셜미디어 기업과 우편투표는 밀어내지 않으면 보수주의를 파괴할 것'이라고 말한 보도를 리트윗하면서 그 위에 "나는 국방수권법에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썼다. 그는 "그것(거부권 행사)은 중국을 매우 불행하게 만들 것"이라며 "그들은 그것(국방수권법)을...
美 신규 실업수당 88만건…코로나 재확산에 9월 이후 최다 2020-12-17 23:37:27
조치에 들어가기도 했다. 린지 피그자 스티펠 수석이코노미스트는 미 CNBC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2차 유행이 추가 영업 폐쇄와 실업 사태로 이어졌다"며 "노동시장의 취약성이 크게 부각됐다"고 지적했다. 미국에서는 지난 14일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하지만 사회 및 경제 활동이 정상화될 때까지는...
미 신규 실업수당 88만건…9월 이후 최다(종합) 2020-12-17 23:16:10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투자은행 스티펠의 린지 피그자 수석이코노미스트는 CNBC 방송에 출연해 "이러한 숫자는 코로나19 2차 유행이 추가 영업 폐쇄와 실업 사태로 이어지는 가운데 노동시장의 취약성을 크게 부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주 미국에서 첫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으나, 바이러스 대유행을 잡고...
아마존, 자율주행 로보택시 공개 [글로벌 이슈] 2020-12-16 07:54:27
주이시병원의 중환자실 간호사 샌드라 린지가 미국에서 최초로 코로나19 백신을 맞았습니다. 백신 접종 개시는 FDA가 지난 11일 저녁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지 사흘 만입니다. 앞서 영국이 이달 초 세계 최초로 화이자 백신의 긴급사용을 허가했고, 바레인과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그 뒤를...
美 첫 백신 접종자는 흑인 간호사…일반인은 내년 2월부터 맞는다 2020-12-15 17:24:15
주이시병원의 흑인 여성 간호사인 샌드라 린지(52)다. 린지는 자메이카에서 태어나 조부모 손에서 자란 이민자 출신이다. 그는 “백신이 고통스러운 시간을 끝내는 시작이기를 바란다”며 “백신이 안전하다는 믿음을 대중에게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첫 백신 접종자가 흑인 간호사인 이유는 미국에서 소수 인종의 코로...
美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바이든, 선거인단 과반 확보..대선 승리 공식화..구글, 재택근무 내년 9월까지 연장..美 행동주의 펀드 "LG 계열분리 반대" [글로벌... 2020-12-15 14:21:12
있는 한 병원의 중환자실 간호사 ‘샌드라 린지’가 미국 최초로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첫 번째 백신이 접종됐다. 미국에, 그리고 전 세계에 축하한다"라는 글을 올리며 미국 백신 접종을 축하했습니다. 2. 바이든 대통령 선거인단 투표 승리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