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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는 섬나라' 국민, 기후 난민으로 호주행 2023-11-10 17:26:59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날 카우세아 나타노 투발루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 뒤 매년 280명의 투발루인을 위한 특별 비자를 발급하기로 조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투발루의 인구는 1만1천200명 규모다. 투발루는 솔로몬 제도 동쪽과 피지 북쪽에 있는 군도 국가로 6개의 환초(環礁·atoll)와 3개의 섬으로 구성돼 있다....
호주, '가라앉는 섬나라' 투발루서 매년 기후난민 280명 받기로 2023-11-10 16:15:25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날 카우세아 나타노 투발루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 뒤 매년 280명의 투발루인을 위한 특별 비자를 발급하기로 조약을 체결했고 밝혔다. 인구 1만1천200명의 투발루 인구의 2.5%에 해당하는 규모다. 또 외국 침략이나 자연재해가 발생할 경우 호주가 투발루를 방어하는 안보 협정도 체결했으며 두...
[이·팔 전쟁] 세계 지도자들도 헷갈려…휴전과 교전중단 차이는 2023-11-09 11:24:45
수 있다는 점에서다. 그러나 무소속인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은 휴전이 아닌 일시적 교전 중단을 지지했다가 진보 성향의 오랜 지지자들 가운데 일부로부터 비난받았다. 그는 지난 5일 미국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혼란과 혼돈을 일으키고 이스라엘 파괴에 전념하는 하마스 같은 조직과 어떻게 휴전, 영구적인...
뉴진스, 美 '빌보드 뮤직 어워즈'서 공연…K팝 걸그룹 '최초' 2023-11-09 10:34:11
특히 '톱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아티스트' 부문에서는 유일한 K팝 그룹 후보로,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에드 시런(Ed Sheeran), 더 위켄드(The Weeknd), 배드 버니(Bad Bunny)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2023 BBMAs'의 공연과 수상자 발표는 오는 19일 공개된다....
시진핑 "진영대결 참여 안해" 발언에 대만 "말보다 사실이 중요" 2023-11-08 11:43:01
앨버니지 총리에게 "중국은 진영 대결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말한 데 대해 대만이 "말보다 사실이 더 중요하다"고 맞받았다. 8일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전날 류융젠 대만 외교부 대변인은 대만해협과 남중국해에서의 중국 행동을 보면 시 주석의 말은 그와 배치된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류 대변인은 중국이 대만 무력...
[이·팔 전쟁] 유엔 특별보고관 "하마스 없애려다 더 극단 세력 키울것" 2023-11-08 11:02:16
앨버니지 보고관은 자신은 팔레스타인의 대변자가 아니라, 인권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양측 정의의 대변자라 말한다. 그의 주장은 아랍권과 서구 언론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위협이 한 국가가 아니라 이스라엘이 군사적으로 점령하고 있는 영토 내 한 무장단체로부터 오는 것이므로, 이스라엘은 유엔 헌장에 따른...
그래도 아직 중국…상하이박람회에 '역대 최다' 美기업 몰린 이유 2023-11-08 09:15:40
앨버니지 호주 총리,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그리스 총리 등 서방국 정상들은 CIIE를 계기로 중국을 찾아 시 주석과 직접 대면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최근 중국의 올해와 내년 경제 성장률을 기존 5.0%, 4.2%에서 5.4%, 4.6%로 0.4%포인트씩 상향 조정했다. 부동산 시장발 경제 위기를 진화하기 위한 중국 당국의...
中, 7년만에 방문한 호주 총리 환대…서열 1∼3위 모두 회담(종합) 2023-11-07 20:42:23
버니지 총리는 또 "중국과 호주 양국은 정치체제가 다르기 때문에 이견이 있는 것은 매우 정상"이라며 "이견으로 양국 관계를 정의할 게 아니라 이견이 있을 때 대화와 소통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리 총리와 앨버니지 총리는 회담을 마친 뒤 연례 총리회담 재개 등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양국은 2013년 매년...
시진핑, 濠 이어 EU정상 만난다…서방과 관계 개선 추진하는 中 2023-11-07 18:17:28
앨버니지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중국과 호주의 관계는 올바른 개선과 발전의 길로 들어섰다”며 “건전하고 안정적인 중국·호주 관계는 양국의 공동 이익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양국 관계는 호주의 코로나19 발원지 관련 국제 조사 촉구와 중국의 무역 보복 등을 계기로 나빠질 대로 나빠진 상태였다. 시 주석은...
호주 총리, 시진핑 이어 리창과 회담…연례 총리회담 복원키로 2023-11-07 16:51:54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이어 리창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양국의 연례 총리회담을 복원하기로 했다. 호주의 5세대 이동통신(5G) 사업 화웨이 배제와 중국의 경제 보복 등으로 단교 위기까지 갈 정도로 심각한 갈등을 겪은 양국이 관계 정상화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 것으로 해석된다. 7일 봉황TV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