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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이매진] 조선의 '천재 시인' 윤선도 2018-04-10 08:01:01
해발 381m의 덕음산(德陰山)이 병풍처럼 두른 전남 해남 연동마을은 해남 윤씨 집안이 500년 넘게 터를 잡고 살아온 곳이다. '덕의 그늘이 드리운' 산발치에는 호남에서 가장 오래된 민가인 '녹우당'(綠雨堂)이 자리한다. 집 앞에는 수령 500년이 넘은 은행나무 한 그루가 하늘을 떠받치듯 높이 솟았다....
"꽃 피고 나비 날아오네"…국립중앙박물관, 서화실서 주제전 2018-04-09 10:16:13
신명연의 '화훼도', 장승업의 '화조영모도' 병풍, 채용신의 '화조도'를 비롯해 작가 미상의 작품을 여러 점 볼 수 있다. 이 두 전시는 10일 개막해 8월 5일 종료된다. 주제전시실에서 22일 시작해 8월 12일까지 이어지는 '고사인물화 - 옛 성현에게 배우다'는 역사적 인물의 일화를 다룬...
[여행의 향기] 꽃피는 봄날… 일본은 지금 '봄 스키' 천국 2018-04-08 16:45:48
3000m를 넘나드는 눈부시게 하얀 산들이 병풍처럼 늘어서 있다.산 전체를 스키장으로 사용하는 롯데 아라이최근 롯데그룹이 니가타현 묘코시에 개장한 롯데 아라이 리조트(이하 롯데 아라이)도 봄 스키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이곳은 눈이 많이 내리는 일본에서도 최고의 호설지대로 꼽힌다. 롯데 아라이의 연평균 적설량...
[연합이매진] 단양 소선암 자연휴양림 2018-04-07 08:01:11
이용되고 있다. 자연휴양림 뒤쪽으로는 병풍처럼 둘러싸인 두악산(斗岳山)이 우뚝 서 있다. 단성면사무소에서 59번 지방도를 타고 4㎞ 정도 거슬러 오르면 소선암공원이 나오고, 이곳에서 소선암교를 건너자마자 왼쪽으로 꺾으면 소선암 자연휴양림 입구다. 매표소를 지나 100여m에서 두 갈래 길이 나뉜다. 계곡을 끼고...
화려한 봄의 축제…늦지 않게 제주로 가세요 2018-04-06 07:36:29
멀리 한라산이 병풍처럼 주변을 감싸고 있다. 동행한 자연유산해설사는 오름 이름의 유래에 대해 설명했다. “제주도 사람들은 산은 오직 한라산만 산이라 부르고 나머지는 오름으로 불렀어요. 오름 이름은 특징을 살려서 붙이는데 붉은 오름은 색이 붉어서, 민오름은 나무가 없어서, 절물오름은 절하고 물이 있어서,...
'웨딩사진 배경은 꽃과 바다' 태안군 명소 8곳 선정 2018-04-02 13:40:10
서쪽으로는 괭이갈매기 서식지인 난도, 궁시도, 병풍도와 충남 최서단 격렬비열도가 수평선 위로 장관을 이루는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 팜파스의 성지 '청산수목원'(남면 신장리) 삼족오 미로공원을 비롯해 모네, 고흐, 밀레 등을 주제로 한 테마정원 등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으며, 수생식물원에는 수십...
[ 사진 송고 LIST ] 2018-04-01 15:00:01
벚꽃과 개나리 04/01 13:45 서울 최은영 "티샷도 편안하게" 04/01 13:46 서울 임헌정 병풍처럼 펼쳐진 근정전 04/01 13:46 서울 임헌정 경복궁 경회루에서 바라본 근정전 04/01 13:47 서울 임헌정 경회루 누각에 올라 04/01 13:48 서울 배재만 미세먼지? 꽃가루? '눈 보호하세요' 04/01 13:49 서울...
'불타버린 무공훈장'…화마에 터전 잃은 국가유공자 유가족 2018-03-29 11:39:30
순간에 잃은 것이다. 김씨는 컨테이너 안에서 병풍을 꺼내 들었다. 그 위에는 훈장증, 국가유공자증, 공로표창장, 감사장 등이 빼곡히 붙어있었다. 그는 "이것들이라도 건졌으니 다행"이라며 증서 하나하나를 찬찬히 살폈다. 하늘 위로 헬기 굉음이 들리자 개들은 꼬리를 가랑이 사이로 숨기며 불안한 듯 주인을 찾았다. 활...
[재산공개] 요트부터 보석·그림·악기…저작권까지 2018-03-29 09:00:37
병풍과 1440년대 나비병풍, 1810년대와 1830년대 조각품 2점 등 골동품과 예술품 총 9점(6억900만원)을 신고했다. 박재민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본인과 모친 명의로 오치균 작품 2점, 김환기 작품 1점 등 총 3점(1억6천만원)을 신고했다. 유운영 대한석탄공사 상임감사는 청동조각 7점과 중국접시·청동주전자·희귀석 30점...
'꽃 보러 오세요'…완주 대아수목원 야생화 만발 2018-03-27 14:24:37
대아수목원은 병풍처럼 둘러싼 연초록 숲을 배경으로 30만 그루의 철쭉꽃과 7ha 면적의 금낭화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 5월 중순까지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특히 꽃의 모양이 여자들이 옷에 매다는 주머니를 닮은 금낭화는 수목원 곳곳에서 탐방객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또 수목원 숲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는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