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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동서발전 사장, 기재부 2차관으로 환향…"개혁 적임자" 2017-06-09 17:26:58
때 기획예산처 복지노동예산과장, 기금정책국 사회기금과장 등을 맡은 데 이어 기획예산처 공공혁신본부 정책총괄팀장, 기재부 공공혁신기획관 등도 차례로 역임했다. 참여정부 당시에 정부산하기관관리리본법과 정부투자기관관리기본법을 통합한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을 제정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김 차관은...
"김동연, 돈·학벌·인맥 없이 이 자리…오래 기억될 경제부총리 돼 달라" 2017-06-08 06:50:45
컨트롤타워로 최적의 인물”이라며 “함께 근무했던 동료·선배로서 한국 경제사에 오래 기억될 부총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김 의원은 행정고시 14회 출신으로 26회인 김 후보자의 선배다. 두 사람은 옛 경제기획원과 기획예산처 등에서 함께 근무했다.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2017 추경]'예산통' 김동연 부총리 후보자 물밑서 진두지휘 2017-06-05 09:02:05
지명자다.기획예산처 산업재정기획단장, 재정정책기획관 등 예산 관련 업무를 주로 했고, 2011년에는 예산안 편성 책임자인 기재부 예산실장을, 2012년에는 예산을 총괄하는 기재부 2차관을 역임했다.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김 후보자는 일자리 추경 편성이 가시화되자 인사청문회를 준비하는 한편으로 적극적으로 추경을...
[2017 추경] '예산통' 김동연 부총리 후보자 물밑 진두지휘 2017-06-05 09:00:12
'예산통' 출신 부총리 지명자다. 기획예산처 산업재정기획단장, 재정정책기획관 등 예산 관련 업무를 주로 했고, 2011년에는 예산안 편성 책임자인 기재부 예산실장을, 2012년에는 예산을 총괄하는 기재부 2차관을 역임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김 후보자는 일자리 추경 편성이 가시화되자 인사청문회를 준비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6-01 08:00:03
경제-0183 16:04 국토부,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32명 포상 170531-0952 경제-0184 16:05 예산처 출신 약진 재확인…통합 이후 첫 기재부 1차관 배출 170531-0954 경제-0185 16:07 한국성장금융 반도체성장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170531-0962 경제-0186 16:13 코스피 6개월 연속 상승…10년만의 기록 170531-0965 경제-018...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비효율 심화…지방교부세와 통합하는 방안 필요" 2017-05-31 18:26:22
예산처 차관, 건전재정포럼 토론회서 주장 [ 이상열 기자 ]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와 시·도 교육청에 각각 나눠주는 지방교부세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견해가 나왔다. 학생 수는 급감하고 있는데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내국세의 20% 수준으로 고정돼 있다 보니 여유재원이 급증하는...
문 대통령, 6개부처 차관 임명…경험 풍부한 정통관료 중용 2017-05-31 17:51:12
예산처 장관의 비서관으로 일한 적이 있어 ‘변양균 사단’으로 꼽힌다.박춘란 교육부 차관은 ‘교육부 여성 국장 1호’ 출신이다. 2005년 대학정책과장에 임명됐을 당시 만 40세로, 정부 부처 통틀어 최연소 여성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해 주목받았다. 청와대는 “대학과 지방 교육에 풍부한...
"세출 구조, 올해 한 번쯤 제로베이스에서 검토해봐야" 2017-05-31 17:00:03
전 기획예산처 차관은 3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건전재정포럼, 한국재정학회 주최로 열린 '신정부, 재정 구조개혁 할 때다'라는 정책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밝혔다. 현재는 재정 당국이 분야별 재원배분 계획을 먼저 확정하고 그 범위 내에서 각 부처가 자율적으로 사업 예산을 편성하는...
6개 주요부처 차관 인선배경은…청문회 정국에 '차관체제' 구축 2017-05-31 16:42:34
예산처 출신 인맥이 약진한 것과도 무관치 않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박춘란 교육부 차관은 교육부 내 여성 국장 1호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대학과 지방교육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정통 관료 출신이다. 박 차관의 발탁은 여성 고위공직자의 비율을 높이겠다는 새 정부 국정운영 기조의 일환으로 해석될 수 있다....
예산처 출신 약진 재확인…통합 이후 첫 기재부 1차관 배출 2017-05-31 16:05:12
신임 차관은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가 통합돼 기획재정부로 출범한 이후 예산처 출신 관료로는 사실상 처음 1차관에 올랐기 때문이다. 기재부 전체 인사권을 쥔 1차관은 그동안 재경부 출신, 그중에서도 경제정책이나 금융정책 등을 경험한 이들이 맡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31일 관가에 따르면 지금까지 총 8명이 거쳐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