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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금감원, 유병언 회장 외환거래 불법여부 조사 2014-04-22 08:05:23
회장과 청해진해운 등 각종 계열사가 해외 자산을 취득하고 투자를 하는 과정에서 사전 신고 의무를 위반했는지 집중적으로 파헤치고 있다. 외국환거래법은 자본 거래를 할 경우 거래 목적과 내용을 외국환 거래은행에 미리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 유 전 회장과 청해진해운 김한식 사장 등은 현재 출국 금지...
[세월호 침몰] 선장 월급 270만원…왜 이렇게 적은가 했더니 2014-04-22 08:03:22
있다.청해진해운은 이준석 선장을 1년 계약직으로 고용했다. 국내 최대 규모 6000t급 여객선 두 척을 운영하면서도 인건비 절감을 위해 교대선장을 투입해 선장 수를 줄인 것이다.이준석 세월호 선장 급여는 월 27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항해사와 기관장, 기관사의 급여 또한 170~200만원 수준이며, 이는 다른 선사...
세월호 침몰, 가라앉지 않을 희생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2014-04-22 07:58:05
2012년부터 대학을 휴학하고 청해진해운에 입사했으며, 홀어머니와 여동생과 생활하며 생계를 도운 효녀로 알려져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 ‘승객들 구하려고 기울어지는 선내로..’ 故 김기웅(28)씨와 정현선(28·여)씨의 고귀한 희생도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인천시에 따르면 침몰 여객선에서 구조된 40대 남성은...
<세월호참사> 청해진해운으로 우뚝선 세모그룹 또 '위기' 2014-04-22 04:00:07
청해진해운, 오대양 사건으로 몰락한 세모그룹 재기 발판유병언 전 회장, 개인주주 모아 2008년 지주사체제로 전환 '오대양 사건'의 여파로 쇠락의 길을 걸었던 세모그룹이 개인주주가 모인 청해진해운을 발판삼아 지주회사 체제로 재건된것으로 드러났다. 오대양 사건은 지난 1987년 공예품 제조업체...
[세월호 참사] 접대비 9억원 쓰면서 선원 연수비는 고작 1500만원 2014-04-21 20:57:04
청해진해운의 매출 대비 선원 연수비는 0.001%에 불과했다. 선원을 포함한 이 회사의 임직원 수는 118명이었다. 임직원 1인당 연간 연수비가 4584원에 불과했던 셈이다. 청해진해운은 객실을 늘리기 위해 세월호를 개조하고, 화물을 기준보다 초과해 실은 채 운항해 사고를 키운 등의 혐의로 검경합동수사본부의 수사를...
세월호 선장 급여, 月 270만원 계약직…인건비 절감이 초래한 '대참사' 2014-04-21 18:48:17
또 다른 사고 원인으로 제기되고 있다. 청해진해운은 국내 최대 규모인 6000t급 여객선 두 척을 운영하면서도 인건비 절감을 위해 교대선장을 투입해 선장 수를 줄이는가 하면, 그마저도 비정규직으로 계약해왔다. 청해진해운 측은 이준석 선장의 69세라는 고령의 나이를 고려해 그와 1년 계약직 고용계약을 맺은 것으로...
고 박지영씨, `의사자` 지정 청원 글 이이져‥"빛나는 고인의 모습,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2014-04-21 16:44:08
청해진해운에 입사, 승무원으로 일하다가 지난 16일 전남 진도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숨졌다. 박씨는 승객들의 탈출을 돕다가 변을 당했다는 당시 승객들의 목격담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박씨의 영결식은 오는 22일 오전 9시 인천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리며 유해는 부평승화원에 안치될...
<세월호참사> 유병언 전회장 일가족 재산 2천400억 2014-04-21 15:50:45
이상이 부채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족과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과 부동산 등 자산가치가2천400억원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980년대 한강 유람선을 운영했던 유 전 회장은 세월호를 운영하는 선박회사 청해진해운을 소유한 조선업체 천해지의 지주회사...
세월호 100억 특혜 대출 의혹‥산업은행 "적법한 대출" 2014-04-21 15:36:18
있는 유형자산으로 대체했습니다. 청해진해운은 감사보고서를 통해 세월호의 수명을 `12, 15년`으로 명시했는 데, 지난해 2월 개보수를 마친 후 사용기간을 오는 2018년까지 연장 승인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세월호는 일본에서의 사용기간을 제외하면 잔여 수명이 2년에 불과했지만 몇 개월간의 개보수를 통해 7년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 `하인리히 법칙` 무시한 인재‥"비극은 예고되었다" 2014-04-21 14:48:59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청해진해운은 사고 2주 전에 조타기 전원 접속에 이상이 있다는 사실을 파악한 것으로 밝혀졌다. 선사가 작성한 수리신청서에는 "운항중 `No Voltage(전압)` 알람이 계속 들어와본선에서 차상 전원 복구 및 전원 리셋시키며 사용 중이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치 못했습니다"라고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