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리은행, 영업점 '불시 검사' 확대…내부통제 강화 2024-08-13 05:55:01
내리는 방안이 거론된다.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전날 임원 회의에서 "무관용 원칙에 기반한 원스트라이크아웃 제도를 통해 정도 경영을 확고하게 다져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일련의 내부통제 강화는 100억원대 횡령 사건에 따른 사후 제도 개선 방안 중 하나로 전해졌다. 우리은행이 설상가상 손태승 전 우리금융그룹 회장의...
케이뱅크, 히트상품 직원 포상 2024-08-12 18:50:42
케이뱅크(행장 최우형·왼쪽 다섯 번째)가 올해 상반기 히트 상품 및 서비스 개발 직원에게 1억여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업은행, 신진 작가 전시회 2024-08-12 18:50:12
기업은행(행장 김성태·오른쪽)은 12일부터 신진작가 지원 프로젝트 ‘IBK 아트스테이션 2024’의 두 번째 전시를 서울 을지로 본점 로비에서 연다.
임종룡 "부정대출 사태, 절박한 심정으로 사과" 2024-08-12 17:22:34
우리은행장을 비롯해 지주사 및 은행 전 임원들이 참석하는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우리은행이 손 전 회장의 친인척 관련 법인 등에 350억원 상당의 부정 대출을 해준 것으로 드러났다는 사실을 발표한 지 하루 만이다. 임 회장은 이 자리에서 “부당한 지시, 잘못된 업무처리 관행, 기회주의적인 일부 직원의 처신, 여전히...
계속되는 대형 사고에 고개 숙인 임종룡 “저 포함 경영진 책임” 2024-08-12 14:19:57
철저히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병규 우리은행장도 “은행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규정과 원칙을 준수하지 않는 임직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기반한 ‘원 스트라이크 아웃(One Strike Out)’ 제도를 통해 정도경영을 확고하게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고개 숙인 임종룡 회장 "절박한 심정으로 사과...환골탈태할 것” 2024-08-12 14:17:26
말했다. 회의에 참석한 조병규 우리은행장도 "은행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조리하고 불합리한 과거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인식할 것"이라며 "조처를 해야 할 부분은 반드시 명확하게 규명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규정과 원칙을 준수하지...
우리금융 회장 "부적정 대출 송구…가슴 무너지는 아픔" 2024-08-12 10:23:46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조 행장은 "규정과 원칙을 준수하지 않는 임직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기반한 원 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통해 정도경영을 확고하게 다져 나가겠다"라고도 했다. 조 행장은 이와 별도로 전체 은행 임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원칙에 입각한 업무 수행을 통해 고객 신뢰를 회복하...
케이뱅크, 히트상품 개발 직원들에게 1억원 포상 2024-08-12 10:10:56
최우형 행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상반기 ‘올해의 케이뱅크 Team’을 선정해 발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 새롭게 진행한 ‘올해의 케이뱅크 Team’의 특징은 소속 팀의 경계없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고생한 직원들이 함께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비즈니스 모델별로 개발, 운영, 후선 업무를 같이...
“직원 횡령에 손태승 전 회장까지” 우리은행, 친인척 대출 규모만 616억원 2024-08-11 21:49:57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2017년 우리은행장에 취임했고, 2019년 1월 우리금융지주가 다시 출범하면서 지주 회장과 은행장직을 함께 수행하다가 2020년 3월 지주 회장을 연임했으며 지난해 3월 임기를 마쳤다. 우리은행은 손 전 회장의 친인척이 전·현 대표 또는 대주주로 등재된 사실이 있는 법인과...
금감원 "우리銀,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에 350억 부당 대출" 2024-08-11 18:19:09
손 회장은 2017년 우리은행장에 취임했고, 2019년 1월 우리금융지주가 출범하면서 지주 회장과 은행장직을 함께 수행하다가 2020년 3월 지주 회장을 연임했고 지난해 3월 임기를 마쳤다. 우리은행은 손 전 회장의 친인척이 전·현 대표 또는 대주주로 등재된 사실이 있는 법인과 개인사업자 등 11개 차주를 대상으로 2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