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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배상 영향은…"은행 손익 영향 적잖아…증권사 수익성 부담" 2024-03-12 15:56:36
ELS 배상 영향은…"은행 손익 영향 적잖아…증권사 수익성 부담" 한기평 분석…"자본적정성 미칠 영향은 감내 가능"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한국기업평가[034950]는 1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투자손실 배상기준과 관련, 은행 손익에 미칠 영향이 적지 않다고 판단했다. 금감원이...
홍콩 ELS 배상 수천억 예상되는데…은행주 '잠잠' 왜? 2024-03-12 15:22:13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의 손실을 놓고 판매사들이 수천억원의 배상을 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은행주 주가는 큰 요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은행들이 작년 쌓은 충당금이 있어 올해 주주환원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예상을 내놨다. 12일 오후 KB금융은 3.82% 오른 7만3400원에 거래 중이다. 신한지주,...
밸류업 기대감에 외국인 '바이 코리아' 11년 만에 최대 [권영훈의 증시뉴스 PICK] 2024-03-12 14:20:50
김주현 "금소법 불구 홍콩ELS 터져...제도개선 발표" 두번째 뉴스픽입니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오늘(12일) 홍콩ELS 사태 관련 "2019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이후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제정됐음에도 불완전판매와 같은 문제가 나오는데 조사 후 원인에 맞는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금감원 "은행 단기성과주의로 불완전판매 우려…내부통제 개선" 2024-03-12 14:00:01
두 달간 6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홍콩H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의 투자 손실 발생과 관련, 5개 은행 등 주요 판매사에 대해 현장검사를 실시한 결과, 판매시스템 차원은 물론 개별 판매과정에서 다양한 불완전판매가 확인된 바 있다. yuls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
김주현 "은행의 ELS 등 고위험상품 판매 관련 제도 개선 필요" 2024-03-12 12:00:16
금융위원회 김주현 위원장이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분쟁조정과 별개로 은행에서 고위험 상품의 판매를 금지하는 방향의 제도 개선 필요성을 언급했다. 김 위원장은 1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서민·소상공인 신속 신용회복지원 시행 행사'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ELS 불완전판매...
"은행주, ELS 배상 여파 제한적…주주환원 기조도 유지" 2024-03-12 10:34:27
수 있지만, 이미 ELS 배상 이슈는 주가에 선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전날 금융감독원은 수 조원대 원금손실 사태를 일으킨 홍콩 H지수 ELS 분쟁조정기준안을 발표했다. 판매사의 배상비율은 23~50%로 정해졌다. 가입자별 연령, 자료 유지 및 관리 미흡 여부 등 가중 항목을 적용하면 배상 비율은 더 높아질 수 있다. 기준안에...
'조 단위' 배상에 배임 우려까지…홍콩ELS '자율배상' 난항 예고 2024-03-12 08:45:47
주가연계증권(ELS) 사태 분쟁 조정 기준안을 바탕으로 자율배상 법률 검토에 착수했다. 다만 금융권과 가입자 간 입장 차이가 큰 데다 자율배상이나 분쟁조정 절차 모두 강제성이 없어 실제 자율배상이 이뤄지기까지는 난항이 예상된다. 12일 홍콩 ELS 주요 판매사인 은행들은 분쟁 조정 기준안과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ELS 손실 배상은 일회성…은행 주주환원 영향 제한적" 2024-03-12 08:26:24
ELS 배상부담 현저히 낮아"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NH투자증권[005940]은 1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투자손실 배상기준과 관련, 올해 은행들의 주주환원책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봤다. 금감원이 전날 발표한 분쟁조정기준안에 따르면 판매금융사는 투자자의 손실에 대해...
"증권株, ELS 배상 우려 과해…배상액 부담 크지 않아"-다올 2024-03-12 08:19:28
포함됐기 때문"이라고 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홍콩H지수 ELS의 총판매액 18조8000억원 중 증권사에서 판매된 금액은 3조4000억원에 달한다. 증권사 전체 판매액 중 87.3%가 온라인에서 팔렸다. 증권사 판매분 중 올해 1~2월 손실액은 2000억원 수준이다. 판매사들의 불완전판매 여부에 따라 기본배상비율 20∼40%를...
금융권 "배상비율 법적 근거 부족…과도한 시장 개입" 2024-03-11 18:50:32
11일 공개한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분쟁조정기준(배상안)이 자의적이고 체계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터져 나오고 있다. 금감원이 정한 배상 비율이 불완전판매 여부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나이, 상품 가입 액수 등 법적으로 근거가 없는 기준에 의해 큰 차이가 나도록 설계됐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이 이날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