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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9회초 30일만에 7호 홈런포 2014-06-23 10:05:07
선발 출전한 추신수는 1회초 1사 3루에서 2루 땅볼로 타점을 올렸다. 4회에는 땅볼을 치고 상대 2루수 하위 켄드릭의 포구 실책을 틈타 2루까지 내달렸으나 태그 아웃됐고 6회에도 2루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마지막 타석에서 추신수의 진가가 드러났다. 초구 156㎞짜리 볼을 고른 후 2구째를 통타, 중월 솔로포를...
이대호, 4경기 연속 안타…인터리그 타율 0.37 2014-06-22 17:44:45
14승 2무 8패(승률 0.636)로 인터리그를 마쳐, 16승 8패(승률 0.667)를 기록한 요미우리에 이어 인터리그 2위를 차지했다.지바롯데 마린스와 야쿠르트가 두 경기, 니혼햄 파이터스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가 한 경기를 더 치러야 인터리그가 종료되지만 세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상위권 승부는 결정됐다.팀이 우승을...
추신수, 9회초 극적인 솔로포 터뜨려…30일만에 시즌 7호 2014-06-22 13:52:28
1-2로 뒤진 9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해 상대 마무리 케빈 젭슨의 시속 154㎞짜리 받아쳐 중앙 펜스를 넘는 비거리 131m의 솔로 홈런을 쳤다.5월 23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 이후 30일 만에 나온 추신수의 시즌 7호 홈런이었다.1회초 1사 3루에서 2루 땅볼로 선취 타점을 기록한 추신수는 9회 솔로 아치를 치며 이날 텍사스가...
추신수, 4경기 침묵끝에 4타수 2안타·2타점 활약 2014-06-19 10:52:17
애슬레틱스와의 방문경기에서 3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2타점을 올렸다. 시즌 15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작성한 추신수는 타율을 0.249에서 0.253으로 올렸다. 출루율은 0.385에서 0.387로 약간 올랐고 시즌 타점은 26개로 불었다. 그러나 추신수의 적시타로만 2점을 얻은 텍사스는 2-4로...
야탑고 박효준 양키스 行, 이례적 대우까지 더해…계약금은? 2014-06-16 17:56:10
박효준은 통역 담당과 2인 1실의 호텔급 기숙사 제공 등 이례적인 대우를 받는 것은 물론, 금액도 120만 달러(약 12억원)에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달 2일 이후 양키스와의 계약을 앞두고 박효준의 아버지 박동훈 씨는 "조심스럽다"며 말을 아꼈다. 박효준이 국내 최초로 뉴욕 양키스 직행의 꿈을 이루어낼 수...
롯데 조성환 은퇴, 16년간의 프로생활에 마침표.."롯데 선수라는 자부심, 가슴 속에 간직할 것" 2014-06-16 17:49:31
1998년 원광대를 졸업하고 2차 8번으로 롯데자이언츠에 입단해 간판 스타로 급부상했다. 조성환 선수는 데뷔 이후 줄 곳 롯데 자이언츠에서만 활약하며 골든글러브 2회, 올스타전 2루수부문에 5회(베스트 일레븐 4회, 감독추천 1회) 선정되었고, 프로통산 16시즌 동안 1,032경기에 출장하며 874안타 44홈런 329타점...
롯데 조성환 은퇴, ‘영원한 캡틴’ 16년 프로생활 마감..향후 계획은? 2014-06-16 16:42:13
2루수로 자리매김한 조성환은 2008년부터 2010년, 2013년 등 네 차례 주장으로 ‘영원한 캡틴’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또한 롯데에서 16년 간 뛰며 두 차례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올스타전에도 5회 출전했다. 통산 성적은 1032경기 출장해 타율 0.284(3077타수 874안타) 44홈런 329타점 459득점 116도루의 호성적을...
롯데 조성환 은퇴, ‘영원한 롯데의 캡틴’ 16년 프로생활 마감 2014-06-16 15:13:35
2루수로 자리매김한 조성환은 2008년부터 2010년, 2013년 등 네 차례 주장으로 ‘영원한 캡틴’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또한 롯데에서 16년 간 뛰며 두 차례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올스타전에도 5회 출전했다. 통산 성적은 1032경기 출장해 타율 0.284(3077타수 874안타) 44홈런 329타점 459득점 116도루의...
박효준, 뉴욕 양키스 행 초읽기.."호텔급 기숙사 제공 등 특급 대우!" 2014-06-16 14:22:09
양키스행은 사실상 결정된 상황이지만, 다음달 2일 이후 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박효준의 아버지 박동훈 씨는 "조심스럽다"며 말을 아끼고 있다. 박효준이 국내 최초로 뉴욕 양키스 직행의 꿈을 이루어낼 수 있을지 박효준의 행보에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미국 진출을 앞둔 박효준은 올 시즌 10경기 출장...
초고교급 타자 야탑고 박효준 뉴욕 양키스行··특급대우 받는다 2014-06-16 13:55:47
보도에 따르면 박효준은 담당 통역과 2인 1실의 호텔급 기숙사를 제공받는 등 유망주로는 이례적인 대우를 받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전적 보상 역시 당초 알려진 100만 달러(약 10억원)에서 조금 상승한 120만 달러(약 12억원)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또 상징성을 고려해 입단식도 한국과 미국, 양국에서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