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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꺾은 이스토민, 데이비스컵에서 정현과 맞대결 2017-01-31 16:48:04
기자 =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서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를 꺾는 파란을 일으킨 데니스 이스토민(80위·우즈베키스탄)이 국내에서 정현(73위·삼성증권 후원)과 맞대결을 벌인다. 정현과 이스토민은 다음 달 3일부터 경북 김천 테니스장에서 열리는 2017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예선 1회전에서...
호주오픈 우승 페더러, 세계 랭킹 10위…정현은 73위 2017-01-30 13:57:40
소폭 상승했다. 앤디 머리(영국),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의 1, 2위는 변화가 없었고 스탄 바브링카(스위스)가 3위로 올라서면서 밀로시 라오니치(캐나다)를 4위로 밀어냈다. 아시아권 선수로는 니시코리 게이(일본)가 5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호주오픈 2회전 진출, 하와이 챌린저대회 우승 등의 성적을 낸...
36세 페더러, 에이스 20개 펑펑…'메이저 20승도 해볼까' 2017-01-29 22:10:52
앤디 머리(영국),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등의 활약에 밀리면서 좀처럼 메이저대회 우승 기회를 잡지 못했다. 특히 그의 나이는 30대 중반을 넘어서고 있었다. 테니스 선수로 30대 중반은 '환갑'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정도다. 페더러의 18회에 이어 그다음으로 많은 메이저 우승 기록을 보유한 피트...
<표> 최근 10년 호주오픈테니스 남자 단식 우승자 2017-01-29 21:16:09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 앤디 머리(영국) │ ├───┼─────────────┼─────────────┤ │ 2010 │ 로저 페더러(스위스)│ 앤디 머리(영국) │ ├───┼─────────────┼─────────────┤ │ 2009 │ 라파엘 나달(스페인)│ 로저 페더러(스위스)│...
나달 "나도, 페더러도 결승서 다시 만나게 될 줄 몰랐을 것" 2017-01-28 11:07:41
머리(1위·영국),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가 세계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하면서 세계 남자 테니스계는 이들 '빅4'의 시대로 재편됐다. 특히 최근에는 조코비치와 머리가 투어를 사실상 평정하면서 페더러와 나달이 조금씩 뒤처지는 모양새가 뚜렷했다. 페더러는 2012년 윔블던, 나달은 2014년 프랑스오픈...
디미트로프, 이스토민 돌풍 잠재우고 호주오픈 8강행 2017-01-23 18:19:57
역전승했다. 이스토민은 2라운드에서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를 잠재우며 이번 대회 최대 이변을 만들어 낸 주인공이다. 디미트로프는 먼저 1세트를 내주고 이스토민 돌풍에 휩쓸리는 듯했지만, 2세트를 타이브레이크 끝에 따내면서 분위기를 잡았다. 이어 3세트와 4세트는 안정적인 플레이로 이스토민의 범실을...
테니스 남녀 세계 1위, 호주오픈 16강서 동반 탈락(종합2보) 2017-01-22 22:24:09
잡혔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호주오픈에서 6회 우승한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가 2회전에서 탈락, 머리에게 좋은 우승 기회였으나 머리 역시 16강 문턱에서 짐을 쌌다. 메이저 대회 남자단식에서 1,2 번 시드가 모두 8강에 들지 못한 것은 2004년 프랑스 오픈 이후 약 13년 만이다. 머리를 꺾는 파란을 일으킨...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머리, 호주오픈 16강서 탈락(종합) 2017-01-22 20:51:40
잡혔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호주오픈에서 6회 우승한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가 2회전에서 탈락, 머리에게 좋은 우승 기회였으나 머리 역시 16강 문턱에서 짐을 쌌다. 메이저 대회 남자단식에서 1,2 번 시드가 모두 8강에 들지 못한 것은 2004년 프랑스 오픈 이후 약 13년 만이다. 머리를 꺾는 파란을 일으킨...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머리, 호주오픈 16강서 탈락 2017-01-22 16:36:00
우승한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가 2회전에서 탈락, 머리에게 좋은 우승 기회였으나 머리 역시 16강 문턱에서 짐을 쌌다. 머리를 꺾는 파란을 일으킨 즈베레프는 올해 30세로 2009년 45위까지 오른 것이 개인 최고 순위인 선수다. 아직 투어 대회 우승 경력도 없이 '무명'에 가까운 선수지만 머리를 잡는...
나달, 4시간 혈투 끝에 호주오픈테니스 3회전 통과 2017-01-21 18:36:01
전 승자와 맞붙는다. 2회전에서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를 격침한 데니스 이스토민(119위·우즈베키스탄)은 파블로 카레노 부스타(30위·스페인)마저 꺾고 돌풍을 이어갔다. 로베르토 바우티스타 아굿(13위·스페인)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6강에 올랐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