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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캐나다, 백신 접종 개시…코로나에 반격 시동 2020-12-15 10:29:06
일하는 흑인 여성 간호사 샌드라 린지로 기록됐다. 린지는 코로나19 백신이 여느 백신 주사와 다르지 않았다며 "오늘 희망적이라고 느낀다. 안도가 된다"고 말했다. 또 "이것(백신 접종)이 매우 고통스러운 시간을 끝내는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미국에서는 이날부터 사흘간 전역의 병원과 요양시설 등 636곳에...
화이자 CEO "코로나 백신 아직 안 맞은 이유는…" 2020-12-15 10:07:18
넘게 근무 중이다. 한편 미국은 지난 11일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뒤 14일부터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첫 백신 접종자인 뉴욕시 퀸스의 롱아일랜드 주이시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샌드라 린지(52)는 14일 오전 9시30분께 백신을 팔에 맞았다. 안정락 기자...
화이자 CEO, 백신 개발하고도 아직 안 맞아…"새치기로 보일까봐" 2020-12-15 10:03:21
시민들의 믿음이 더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은 지난 11일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뒤 14일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첫 백신 접종자인 뉴욕시 퀸스의 롱아일랜드 주이시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샌드라 린지(52)는 14일 오전 9시30분께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
아직 백신 안맞은 화이자 CEO "새기치로 보이기 싫다" 2020-12-15 09:57:17
대한 시민들의 믿음이 더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은 지난 11일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뒤 14일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첫 백신 접종자인 뉴욕시 퀸스의 롱아일랜드 주이시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샌드라 린지(52)는 14일 오전 9시30분께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을...
화이자 CEO "새치기로 보이기 싫어 코로나 백신 안맞아" 2020-12-15 09:47:14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지난 11일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뒤 14일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첫 백신 접종자인 뉴욕시 퀸스의 롱아일랜드 주이시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샌드라 린지(52)는 14일 오전 9시30분께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을 팔에 맞았다. [https://youtu.be/7MhwTPJGp2g]...
미국 인구의 67%가 코로나 검사…한국은? [조재길의 지금 뉴욕에선] 2020-12-15 08:13:49
롱아일랜드 주이시 병원의 중환자실 간호사 샌드라 린지였지요. 그가 백신을 맞는 장면은 TV로 생중계됐습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바레인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이미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미국은 연말까지 화이자 백신 2500만 회 외에 모더나 백신 2000만 회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최초 접종 물량...
"고통스러운 시간 끝내길"…美 코로나 백신 최초 접종 생중계 2020-12-15 08:06:12
간호사 샌드라 린지가 미국에서 최초로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고 밝혔다. 린지는 백신 접종을 마친 뒤 "나는 오늘 희망과 안도를 느낀다"며 "이것이 우리나라의 매우 고통스러운 시간을 끝내는 일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트위터를 통해 "첫 번째 백신이 접종됐다. 미국에, 그리고 전...
미국 첫 백신 접종은 자메이카 출신 간호사…"마스크 계속 써야"(종합) 2020-12-15 07:58:50
사투를 벌인 수천명의 환자를 돌봤다. 린지를 포함한 중환자실 간호사들은 하루 16시간을 일하며 숱한 죽음을 접했다고 한다. 그의 친척 2명도 코로나19로 사망했다. 린지는 접종 후 "오늘 희망과 안도를 느낀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매우 고통스러운 시간을 끝내는 일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치료가 다가오는 것...
백신 풀린 'V-Day'에도 뉴욕 증시가 오르지 못한 이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2020-12-15 07:56:54
이날 아침 뉴욕시 퀸스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샌드라 린지가 처음 접종을 받았습니다. 뉴욕 증시는 장 초반 다우가 200포인트 이상 급등하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조금씩 열기를 잃어가면서 결국 약보합세로 마감됐습니다. 다우는 0.62%, S&P 500 지수는 0.44% 하락했습니다. 나스닥만이 0.5%...
쿠오모 뉴욕지사, 전 보좌관 성희롱 폭로에 "절대 아냐" 2020-12-15 07:50:59
보좌관인 린지 보일런(36)의 성폭력 피해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쿠오모 지사는 "나는 여성들이 직접 나서 자신이 안고 있는 우려에 대해 의견과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고 믿으며 이를 위해 싸웠다"며 "하지만 그것(보일런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2015년 3월부터 2018년 10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