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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빠진 PSG, 리옹에 시즌 첫 패…리그 20경기 무패 중단 2019-02-04 10:07:13
연속 무패(18승 2무)를 이어오던 PSG는 리옹에 덜미를 잡혀 무패 우승의 꿈을 접게 됐다. PSG는 팀의 중심인 네이마르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후 치른 2번째 경기 만에 패배를 당하며 '에이스'의 공백을 절감했다. 지난 24일 스트라스부르와의 프랑스 축구협회컵(쿠프드프랑스) 32강전에서 중족골을 다친...
'호날두 2골 1도움' 유벤투스, 파르마와 3-3 무승부 2019-02-03 07:18:50
22경기 무패(19승3무) 행진을 이어가며 승점 60으로 나폴리(승점 51)를 승점 9차로 따돌리고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호날두는 2골에 1도움까지 합쳐 유벤투스의 모든 득점에 관여하는 특급 활약을 펼쳤지만 팀의 무승부로 빛이 바랬다. 호날두는 전반 36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슛한 볼이 상대 수비수의 발에 맞고 굴절돼...
탁구 최효주, 대표 최종 선발전서 '16전 전승 태극마크' 2019-01-31 17:06:28
무패 행진 (단양=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여자탁구의 대들보 최효주(삼성생명)가 국가대표 상비군 최종 선발전에서 16연승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최효주는 31일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표 최종 선발전 여자부 2조 풀리그 경기에서 김별님(포스코에너지)을 3-1(11-5 11-7 7-11 11-8)로 물리쳤다. 이로써...
'타짜와 초짜'의 대결…뉴잉글랜드-램스 슈퍼볼 결전 2019-01-31 07:00:09
무패를 기록했다. 러닝백이 위력을 발휘할수록 브래디는 포켓 안에서 더욱 편안하게 움직이며 목표한 곳으로 정확하게 패스를 연결할 수 있다. 이에 맞서는 램스는 2000년 우승 이후 구단 통산 2번째 슈퍼볼 우승에 도전한다. 양 팀은 17년 전 슈퍼볼 무대에서 격돌한 바 있다. 당시 대결에서는 뉴잉글랜드가 세인트루이스...
선두추격 바쁜 맨시티, 뉴캐슬에 '덜미'…1-2 역전패 2019-01-30 08:23:36
팀을 맡은 이후 이어왔던 8연승 행진을 끝냈지만 9경기 연속 무패(8승 1무)를 이어갔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맨유는 후반 6분 만에 번리의 애슐리 반즈에게 선제골을 얻어맞고 끌려갔다. 번리는 후반 36분 크리스 우드의 헤딩 추가 골이 터지면서 '대어'를 낚는 꿈에 부풀었다. 하지만 맨유의 뒷심은 강했다. ...
[아시안컵] 변화 절실한 벤투호…빌드업 스피드↑·포스트 기성용 2019-01-27 07:04:41
16강 바레인전(2-1 승)까지 11경기 동안 무패(7승 4무)를 이어가다 카타르와의 8강전에서 0-1로 무너지며 연승 행진에도 마침표를 찍었다. 성적표로만 따지면 12경기에서 단 1패만 당한 것은 성공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시안컵만 한정해서 본다면 저하된 경기력과 비효율적인 공격 전개로 팬들에게 답답함만 안겨줬다....
한국 vs 카타르 `0-1` 아쉬운 패배…8강 탈락 `쓴 잔` 2019-01-26 10:13:12
8월 한국 대표팀 사령탑 취임 후 이어왔던 무패 행진을 11경기(7승 4무)에서 마감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93위인 카타르는 8강 상대 한국(FIFA 랭킹 53위)을 1-0으로 물리치고 4강행 티켓을 따냈다. 이로써 이번 대회 4강은 카타르-아랍에미리트(UAE), 이란-일본 대결로 압축됐다. 한국 카타르 8강 탈락 (사진=연합뉴스)
대한민국 카타르전 0:1 패배 … 2004년 이후 15년 만에 아시안컵 4강행 좌절 2019-01-26 02:01:33
8월 한국 대표팀 사령탑 취임 후 이어왔던 무패 행진을 11경기(7승 4무)에서 마감했다.손흥민은 경기 후 "준비를 완벽하게 하지 못했다. 체력적으로 지쳐있었다"라며 "이런 경기력을 보여 동료들과 코치진, 팬들께 실망을 안겨드렸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아시안컵- 한국 축구, 카타르 한방에 통한의 0-1 패배…8강 탈락(종합) 2019-01-26 00:14:24
만에 4강행 좌절…벤투호 무패 행진도 11경기로 마감 (아부다비=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축구가 '도하 참사'를 안겼던 카타르의 한 방에 무너졌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중동의 복병' 카타르의 벽에 59년 만의 우승 꿈을 접었다....
-아시안컵- 한국, 카타르에 통한의 0-1 패배…8강 탈락 2019-01-25 23:52:16
후 이어왔던 무패 행진을 11경기(7승 4무)에서 마감했다. 한국은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원톱으로 나선 가운데 사타구니가 좋지 않은 황희찬(함부르크)이 빠진 오른쪽 날개에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섰다. 황인범(대전)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옮기고, 황인범이 섰던 중앙 미드필더로 주세종(아산)이 처음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