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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금이 양도차익의 75배…G7 중 한국이 유일" 2020-12-07 17:22:15
양도차익을 웃돌아 납세자에게 재산 손실을 강제하는 모습”이라며 “지금의 세제는 적정 수준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재산권 침해 소지가 다분하다”며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 중과 수준도 너무 커서 헌법상 평등의 원칙을 침해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세금이 양도차익의 12~75배…'위헌' 소지 큰 韓 부동산세제 2020-12-07 15:16:13
한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조정이 필요한 세금으로는 취득세와 양도세 등 거래세를 꼽았다. 박 원장은 "보유세를 올리면 거래세는 낮추는 것이 세제 원칙에 부합한다"며 "거래세를 낮춰 다주택자에게 주택 처분의 퇴로를 열어줘야 집값 안정 효과도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20년 만에 내부 출신…메르스 때 정은경과 호흡 2020-12-04 17:35:28
의료산업 육성 정책에서 복지부가 주도권을 장악할 가능성이 있다. ■ 권덕철 복지부 장관 후보자 이력 △1961년 전북 남원 출생 △성균관대 행정학과 졸업 △제31회 행정고시 합격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복지부 기획조정실장 △복지부 차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노경목/서민준 기자 autonomy@hankyung.com
문재인 정부 4년간 늘어난 나랏빚 296조…5년 채우면 MB·朴 증가폭의 1.2배 2020-12-03 17:27:31
것이란 우려가 커지는 이유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지금의 국가채무 증가 속도가 이어지면 앞으로 10년 안에 국가신용등급이 떨어지고 채무불이행(디폴트)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재정준칙 도입 등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한국판 뉴딜서 6000억 '찔끔' 깎고…나랏빚 3조5000억 늘렸다 2020-12-02 23:26:05
35.9~36.0%에 그쳤던 국가채무비율은 작년 37.7%, 올해 43.9% 등으로 치솟고 있다. 이런 추세면 내년엔 50%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예산이 법정 시한 내 처리된 덕분에 내년 1월 1일부터 재정을 즉시 투입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서민준/구은서 기자 morandol@hankyung.com
2차 때는 자영업자 294만명에 최대 200만원…3차 지원금은? 2020-12-02 14:51:39
있다. 특수고용직·프리랜서와 저소득층 지원도 포함될 가능성이 크지만 2차 때보다는 1인당 지원금을 줄일 수 있다. 통신비와 아동 돌봄 지원은 이번엔 빠지거나 대폭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사업은 2차 재난지원금 때도 "선별 지원 기조와 안 맞는다"는 비판이 많았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11월 월세 상승폭 4년만에 최고…전세는 2년만에 최대폭 ↑ 2020-12-02 13:14:35
전달(13.3%)보다는 다소 줄었지만, 8월 이후 4개월 연속 10%대 상승률을 보였다. 하지만 공업제품(-0.9%), 전기·수도·가스(-4.1%), 통신비 등 공공서비스(-2.0%), 외식(0.9%) 등 가격이 하락하거나 예년보다 낮은 상승률을 보인 탓에 전체 소비자물가도 0%대 상승에 머물렀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내년 1만6000명 '소득세 폭탄'…한 명당 2500만원 더 낸다 2020-12-01 17:27:44
왜곡이 심해지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최병호 부산대 경제학부 교수는 “코로나19 사태로 고소득자도 소득 여건이 녹록지 않은 건 마찬가지”라며 “그런데도 정치적 계산으로 소득세, 종합부동산세 인상 등 부자 증세를 밀어붙이고 있어 조세저항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2023년 주식양도세 예정대로 과세…가상화폐 과세 3개월 연기 2020-12-01 11:16:26
적용된다. 대기업은 신성장기술 사업화 시설 등 혁신성장 투자자산에 50% 한도, 중견·중소기업은 사업용 고정자산에 75% 한도다. 중소기업의 육아휴직 복직자에 대한 인건비 세액공제율이 10%에서 30%로 커진다. 중견기업은 5%에서 15%로 오른다. 복직 후 1년간 인건비에 적용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나도 있다" 정세균 연일 '광폭행보' 2020-11-30 17:52:30
“미스터 스마일 정 총리, 다시 웃는 세상 만들자”란 제목을 달았다. 미스터 스마일은 정 총리의 별칭이다. 비록 수정 보도자료에선 이 문구를 빼긴 했으나 많은 국민이 ‘코로나 우울증’으로 힘겨워하는 상황을 자신의 이미지 홍보 기회로 삼으려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