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월호참사> 유병언측, 미국에 '아해' 홍보사이트 급조 2014-05-15 04:00:05
검찰 수사로 위기에 몰린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측이 사진작가로서 그의 예술성을 홍보하는 인터넷 사이트를 미국에서 급조한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유 전 회장 측은 검찰 수사가 급물살을 타던 지난 7일 'www.ahaenews.com'(아해뉴스닷컴)이라는 도메인을 등록했다. '아해'는 유 전 회장이...
유병언 '과실치사죄·재산압류' 가능할까 2014-05-14 21:22:51
수 쉽지 않을 듯 [ 정소람 기자 ]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16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73·사진)의 소환을 통보함에 따라 처벌 수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검찰은 세월호 참사의 책임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죄로 기소하고 횡령 배임 등 불법 경영에 대한 책임을 함께 묻겠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취재수첩] 검찰의 예고된 '빈집수사' 2014-05-14 20:41:39
철수합니다.”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지난 13일 저녁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장남에 대한 체포작전에 실패한 뒤 이같이 취재진에 알렸다. 수사팀은 전날 발부된 체포영장을 갖고 서울 염곡동의 대균씨 자택에 강제 진입했으나 그는 집을 비운 상태였다. 이곳에는 하루 종일 취재진...
<세월호참사> 세모 지주사 전신 위장 계열사 '의혹' 2014-05-12 04:00:05
살 만한 정황이 포착됐다. ㈜천해지는 세모그룹 부도 뒤 주력 사업이었던 조선 부문을 2005년 말 인수한회사로, 2007년 당시 주요주주는 ㈜새천년(70.13%)과 ㈜빛난별(12.77%)이었다. 두 회사의 등기부등본을 보면 회사 주소가 '경남 고성군 동해면 장기리 1번지'로 같다. 이들의 주요 사업목적도...
전양자 검찰 출두, 화려한 패션에 미소까지.. "다 말하겠다" 2014-05-10 19:07:00
세모그룹 회장의 핵심 측근으로 지목된 탤런트 전양자(72·본명 김경숙)가 검찰에 소환됐다. 유 전 회장 일가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10일 오후 유 전 회장의 비자금 조성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전양자를 피의자성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이날 오후 2시38분께...
[포토] '검찰출석' 전양자 "난 아무 관련 없다" 유병언 비리 관련 일축 2014-05-10 15:40:58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측근이자 국제영상 대표인 탤런트 전양자 씨에게 10일 오후 3시까지 출석하라고 통보했다.전 씨는 세모 그룹 핵심 계열사인 국제영상과 노른자쇼핑 대표를 맡고 있으며, 올해 초부터 그룹 지주회사 아이원아이홀딩스 이사도 겸직 중이다.또, 구원파의 본산으로 꼽히는 경기도 안성 소재...
유진, 구원파 루머 해명 “뿌리 같아서 생긴 오해, 전혀 관계 없다” 2014-05-08 21:37:18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업 시작으로 교회의 참모습을 잃었다” 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에 저희 교회의 이목사가 기독교복음침례회를 나와 대한예수교침례회라는 이름으로 교회를 새로 세웠다. 그게 벌써 32년 전 일이고, 제가 다니는 교회는 구원파와 무관하다”라며 관계 없음을 단언했다. 또한 “만약 이 교회가 앞으로...
<세월호참사> 세모그룹 경영권 승계 재벌과 '닮은꼴'(종합) 2014-05-08 08:11:17
이를 고려하면 세모그룹도 유 전 회장이 개인주주에게 권리를 포기하라는 지시또는 압력이 있었다는 '내부 고발'이 있어야 그의 민·형사 책임이 분명해질 전망이다. 또 삼성그룹의 경우 실권한 주주가 법인이어서 결정 과정을 직·간접적으로 알수 있는 자료가 있었지만 세모그룹은 개인주주의 '내심의...
<세월호참사> 금융당국, 유병언 관련사 대출 유용 정황 포착 2014-05-08 06:01:1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와 관련사들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받은 자금을 원래 용도와 다른 곳에 사용한 정황이 금융당국에 의해 포착됐다. 신용협동조합에서도 일부 부실 대출이 적발돼 조만간 제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유 전 회장 일가와 관련사가 수백억원 규모의 부동산과 사진을 해외 법인을 통해...
<세월호참사> 아이원아이홀딩스 계열사 주식평가 '고무줄' 2014-05-08 04:01:05
회사 모두 세모그룹의 후신 계열사 중에선 '알짜'로 꼽히는 곳이다. 아이원아이홀딩스의 재무제표를 봐도 이들 회사의 장부가액은 매년 상승해 취득가액의 수배에 이른다. 익명을 요구한 한 회계사는 "형편이 어려운 계열사의 주가는 높게 평가해 투자하고 실적이 괜찮은 곳은 낮게 평가한 것 같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