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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끄떡없는 명품 2024-07-16 18:03:01
루이비통, 샤넬)가 아니라 롤렉스, 까르띠에, 반클리프아펠 등 시계와 주얼리 브랜드다. 서울 청담동 명품거리에 시계 및 주얼리 명품 매장이 최근 잇따라 문을 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올해 한국 명품시장 규모는 1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단독숍 내는 티파니·매장 키운 리차드밀…다시 뜨는 청담 명품거리 2024-07-16 17:41:19
할 만한 곳이 청담동밖에 없다는 희소성도 있다는 설명이다. 명품 브랜드는 매장을 낼 때 수익성과 상징성을 함께 고려한다. 한 번 매장을 내면 오랫동안 유지하는 이유다. 청담동 명품거리에 새 매장이 생긴다는 건 그만큼 명품업계가 한국 시장의 성장성을 높게 본다는 의미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청담동 '큰손'은 MZ 아닌 4050 2024-07-16 17:39:37
23%, 42% 줄었지만 4050세대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0대는 3년 전보다 명품 지출을 32% 늘렸고, 50대의 명품 소비도 2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비씨카드 관계자는 “4050세대의 구매 건수가 줄었는데도 매출이 늘어난 것은 건당 결제 금액이 높아졌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롯데백화점, AI로 업무 효율 높인다 2024-07-14 18:04:35
1월 신년사에서 AI를 언급한 데 이어 같은 달 열린 상반기 사장단 회의(VCM)에서도 “AI를 본원적 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여겨야 한다”고 말했다. 3월에는 각 사업군 총괄대표와 전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110여 명을 모아 ‘2024 롯데 최고경영자(CEO) AI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탈쿠팡족' 공략 나선 e커머스 2024-07-14 17:44:29
“쿠팡이 월회비를 올리면 쿠팡에서 이탈하는 소비자가 나올 것으로 보고 e커머스 업계가 치열한 서비스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쿠팡은 다음달 7일 기존 회원의 와우 멤버십 요금을 월 4990원에서 월 7890원으로 인상한다. 신규 회원 월회비는 지난 4월 13일 7890원으로 올렸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쿠팡 떠나 여기로 오세요"…쓱닷컴·컬리 '승부수' 던졌다 2024-07-14 11:17:11
이달부터 유료멤버십 ‘컬리멤버스’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컬리멤버스 고객이 2만원 이상 구입하면 무료배송 쿠폰을 매달 31장 주겠다는 내용이다. 유료회원에게는 사실상 배송을 무료로 해주겠다는 의미로 읽힌다. 컬리멤버스의 월 이용료는 1900원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에이티즈 굿즈 팔아요"…큐텐이 K팝 사업 확대하는 이유 2024-07-13 11:00:01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북미와 유럽에서 5억명이 넘는 고객이 사용하는 위시, 동남아시아에서 기반이 탄탄한 큐텐 싱가포르, 인도의 샵클루스 등으로 직접 현지 판매가 가능한 기반을 갖췄다"고 말했다. 큐텐의 물류 자회사 큐익스프레스와의 시너지도 기대할 수 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운동복도, 프로틴바도 '여심저격' 2024-07-12 17:45:56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7.6% 늘었다. 같은 기간 남성 고객 매출 증가율(33.7%)의 세 배 가까운 수치다. CU 관계자는 “기존 단백질 상품 시장에서는 남성 고객이 우세했지만 최근에는 건강 관리, 미용 등의 목적으로 단백질 상품을 소비하는 여성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CU, 두바이초콜릿 가장 먼저 내놓은 비결은 2024-07-12 17:09:47
CU 관계자는 “레시피를 바꿔 출시를 앞당긴 이유는 디저트 유행 주기가 짧아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SNS로 입소문을 탄 디저트는 보통 두 달, 길어야 석 달 정도 지나면 유행의 정점을 찍는다”고 말했다. GS25와 세븐일레븐은 원조 레시피대로 카다이프면을 넣은 제품을 예약 판매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생각보다 구하기 쉽네"…'두바이초콜릿' 쫙 깔린 비결은 [양지윤의 왓츠in장바구니] 2024-07-12 14:07:09
때 빠르게 물량을 풀어 수요를 선점하겠다는 게 CU의 의도다. CU는 발 빠르게 후속 제품도 기획했다. 이달 내 두바이초콜릿 스타일의 쿠키를 출시한다. 김 MD는 "두바이 초콜릿의 인기를 이어갈 새 상품을 빠르게 준비했는데, 새로운 쿠키 상품에는 카다이프면을 넣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