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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화가' 김창열 화백 92세로 별세 2021-01-05 20:09:09
김창열 화백이 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고인은 실제인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영롱한 물방울을 그린 작품으로 대중적인 인기와 세계적인 명성을 얻으며 한국 현대미술에 큰 획을 그었다는 평을 받는다. 고인은 1929년 평북 신의주에서 태어났다. 1948년부터 1950년까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 다니다 6.25...
[그림이 있는 아침] 거대한 색채의 파노라마…류병엽 '토함산 일출' 2020-12-28 17:45:39
원색이 인상적이다. ‘원색의 화가’로 불린 류병엽 화백(1938~2013)이 1988년 그린 150호 대작 ‘토함산 일출’이다. 가수 송창식이 부른 ‘토함산’을 연상케 한다. ‘토함산에 올랐어라/ 해를 안고 앉았어라/ 가슴속에 품었어라/ 세월도 아픔도 품어버렸어라~’ 류병엽은 구상적이면서도 일반적인 구상회화와는 다른 ...
LG시그니처 알리는 온라인 갤러리 오픈…김환기 특별전도 2020-12-22 10:00:02
첫 기획전시는 고(故) 김환기 화백의 작품 10점과 뉴욕 아틀리에를 재현한 가상공간 등을 소개하는 '다시 만나는 김환기의 성좌' 특별전이다. 이 전시는 내년 3월14일까지 진행된다. 기획전시의 총감독은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사) 운영위원이자 아트스페이스 휴 대표인 김노암씨가 맡았다. LG 시그니처...
섬씽 스페셜…섬마다 스토리가 있는 전남 신안 여행 2020-12-10 17:23:40
안채와 사랑방 부엌과 마루가 전부다. 화백의 작품은 걸려 있지 않다. 집 앞에 딱 한 점 걸려 있는 ‘요코하마 풍경’조차 복사본이다. 김 화백의 작품은 섬이 아니라 서울의 환기미술관에 가야 볼 수 있다. 세계적인 작가의 흔적이 생가밖에 없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안좌도 남쪽 끝인 두리마을에서 박지도로 향하는...
"연금펀드 선택 기준은"…NH증권, `THE 100 매거진` 발간 2020-12-09 09:18:48
있는 이상표 화백의 인생 2막이 소개됐다. 이외에 연말을 맞이해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는 전국 해넘이 명소, 추운 겨울에도 남도의 햇살이 가득한 여수 한달 살기,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잊지 말고 챙겨야 할 세무 이슈 등 100세시대 라이프 정보가 담겨있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박진 소장은...
경북 사회적경제 고성장...2022년 사회적경제 박람회 경북에서 개최 2020-12-04 16:28:25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지로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가 최종 선정됐다. 민간의 창의력을 사업으로 실현하기 위한 ‘경북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7대전략’과 이를 뒷받침하는 제도, 예산, 금융지원 등 세심한 정책지원, 그리고 5개에 이르는 다양한 지원기관을 아우르는 민관 거버넌스가 바탕이 됐다. 경북은 또 대한민국...
'목 잘린 윤석열' 만평 게재 언론사 "표현의 자유 침해 말라" 2020-12-01 10:52:41
그린 사람은 박재동 화백이다. 경기신문은 사설을 통해 "본보에 게재된 박재동 화백의 만평에 대한 일부 언론들의 무차별 비난이 도를 넘고 있다. 특히 만평에 대한 객관적인 견해를 훨씬 넘어서는 작가에 대한 인신공격성 언급들은 언론이 범해서는 안 될 고약한 일탈"이라며 "이런 행태들은 '표현의 자유'는 물론...
조폐공사,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메달 출시 2020-11-30 13:22:49
문학진 화백의 김대건 신부 초상화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아 제작했다. 기념메달 앞면에는 명동대성당 스테인드 글라스를 배경으로 김대건 신부 초상화(1983, 문학진作)와 친필 서명,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1821-2021’ 문구를 담았다. 뒷면에는 김대건 신부의 상징인 들장미와 프랑스어, 라틴어로 된 편지글의...
'목 잘린 윤석열'…SNS에 번지는 박재동 화백 그림 2020-11-29 18:27:46
언급했다. 박재동 화백이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온 후배 여성 만화가를 성추행했다며 2018년 ‘미투’ 폭로 당한 사실을 비꼰 것이다. 한 페이스북 유저(사용자)는 박재동 화백의 그림에 대해 “보고 있기가 무척 버겁다. 목을 자른다는 걸 여과 없이 그림으로 표현하는 게 예술이고 해학인가”라고 반문했다. 또 다른...
200억대 산유 '골드피시'부터 앤디 워홀까지 그림 세일 2020-11-25 17:38:10
있다. 이성자 화백의 초기 추상회화 ‘빨간 양귀비를 위하여’(약 5억~6억5000만원), 이우환 화백의 200호 대작 ‘Dialogue(대화)’(약 3억6000만~5억원)를 비롯해 김환기의 푸른색 과슈 작품 등도 경매에 나온다. 2일 저녁 산유의 골드피시 단독경매 후 이어지는 ‘20세기: 홍콩에서 뉴욕’은 홍콩에서 시작해 뉴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