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올해 설 택배량 15% 증가"…CJ대한통운 특별수송 돌입 2020-01-12 10:00:01
12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이번 설 물동량이 평소보다 약 15%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연간 물량 분석에 따르면 명절 이전보다 이후에 배송량이 증가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어 특별수송 기간을 설 이후까지 잡았다. 이 기간 원활한 물량 처리를 위해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부고] 김진문 씨 별세 外 2020-01-02 17:34:37
전략기획실장·박종운 성원에프씨 대표·김대진 CJ제일제당 부장 장모상=2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2227-7500 ▶박수하씨 별세, 희송 이뉴스투데이 대전충청취재본부장·희무 성덕기업 부친상, 민병주 대우조선해양 공무운영부 장인상=1일 대전 한가족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42...
회장 측근까지 교체…CJ의 '성과주의 人事' 2019-12-30 17:28:46
설명했다. 임원 승진 최소화…신규 임원도 확 줄어 이번 CJ그룹 인사에서 19명이 새로 임원이 됐다. 지난해 35명보다 약 48% 급감했다. 전체 임원 승진자 수도 58명에 그쳤다. 지난 3년간은 연 70~80명이 승진했다. 전체 승진 임원 가운데 28%인 16명은 해외 본사와 각 사 글로벌 부문에서 나왔다. CJ가 내년부터...
[인사] CJ그룹 ; 빙그레 ; 산업은행 등 2019-12-30 17:28:13
CJ그룹◇CJ(주)▷법무·Compliance팀 양종윤▷Global Integration팀장 겸 미주본사 대표 정종환▷재경2팀 강경석▷전략기획팀 한경욱▷미래경영연구원 이철희▷미래경영연구원 전형배▷인사팀 백종욱▷커뮤니케이션팀 이상주▷비서팀 권혁준▷홍콩법인 김원정◇CJ제일제당▷식품 Big Jump 추진단장 박린▷〃구매담당...
CJ그룹 정기 인사…CJ제일제당 대표에 강신호 총괄부사장(종합2보) 2019-12-30 16:49:07
데 기여한 박정신 CJ CGV 신성장담당 등 여성 임원이 포함됐다. 전체 승진 임원 가운데 28%인 16명은 해외 본사와 각 사 글로벌 부문에서 나왔다. 이경후 CJ ENM 상무의 남편으로 이재현 회장의 사위인 정종환 Global Integration 팀장 겸 미주본사 대표는 부사장 대우로 승진하며 이번 임원 승진 인사에서 오너 일가로는...
CJ그룹 정기 인사…CJ제일제당 대표에 강신호 총괄부사장(종합) 2019-12-30 13:37:43
데 기여한 박정신 CJ CGV 신성장담당 등 여성 임원이 포함됐다. 전체 승진 임원 가운데 28%인 16명은 해외 본사와 각 사 글로벌 부문에서 나왔다. 이경후 CJ ENM 상무의 남편으로 이재현 회장의 사위인 정종환 Global Integration 팀장 겸 미주본사 대표는 부사장 대우로 승진하며 이번 임원 승진 인사에서 오너 일가로는...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 적용"…CJ그룹 2020 정기임원인사 2019-12-30 10:44:43
영화상영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는데 기여한 CJ CGV 박정신 신성장담당(45) 등이 포함됐다. CJ 관계자는 “신임임원 여성비중이 20%를 넘은 것은 올해가 처음”이라며 “여성 리더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성별에 관계없이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조직문화를 확산해 온 결과”라고 밝혔다. 전체 승진 임...
[종합] CJ제일제당 새 대표에 강신호…CJ그룹 女임원 확 늘렸다 2019-12-30 10:25:31
영화상영관을 복합문화공간(컬처플렉스)으로 탈바꿈하는데 기여한 CJ CGV 박정신 신성장담당(45) 등이 포함됐다. CJ 관계자는 "신임임원 여성비중이 20%를 넘은 것은 올해가 처음"이라며 "여성 리더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성별에 관계없이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조직문화를 확산해 온...
CJ그룹 인사…강신호 CJ제일제당 대표·차인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 임명 2019-12-30 10:20:08
데 기여한 박정신 CJ CGV 신성장담당 등 여성 임원이 포함됐다. 전체 승진 임원 가운데 28%인 16명은 해외 본사와 각 사 글로벌 부문에서 나왔다. CJ는 지주사 조직개편도 함께 단행해 기존 실을 폐지하고 팀제로 전환했다. CJ 관계자는 "지주사 임원을 계열사로 전진 배치해 계열사 책임 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