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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 챔피언십' 김효주, 부상 딛고 역전 승 2014-09-15 07:41:10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마스터스gc에서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이면서 김효주가 정상에 등극했다.김효주는 lpga 통산 41승을 거둔 베테랑 카리 웹을 한 타 차로 제치며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klpga 투어 상금순위와 대상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ㄱ,는 비회원 자격으로 에비앙...
김효주, 에비앙 챔피언십 짜릿한 역전 우승.."역대 5번째 한국인 우승" 영광 2014-09-15 07:20:41
1타차 단독 선두로 최종일을 출발한 김효주는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LPGA 투어 41승의 웹을 누르고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우승자로 기록됐다. 1라운드에서 남녀 통틀어 메이저 대회 최소타(10언더파 61타) 기록을 세운 김효주는 뛰어난 실력과 유연한 위기관리 능력을 앞세워 메이저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김효주 인터뷰, "LPGA에 진출할 것" 2014-09-15 06:36:24
4라운드에서 경기 내내 선두를 지켜오다 16번 홀에서 보기를 하는 바람에 카리 웨브에게 역전을 당했으나 마지막 18번 홀에서 버디를 하면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그는 "기회가 왔을 때 우승을 못하면 안 되기 때문에 꼭 우승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면서 "그래서 더욱 긴장했지만, 막판 지고 있는...
김효주, 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 장하나 허미정 공동 3위 2014-09-15 06:26:35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합계 11언더파 273타를 적어낸 김효주는 카리 웨브(호주·10언더파 274타)를 1타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특히 18번홀(파4)에서 재역전시키는 4.5m 버디 퍼트가 극적이었다. 우승 상금은 48만7500달러(약 5억417만 원).올 시즌...
'에비앙 우승' 김효주, 올 상금 벌써 13억 2014-09-15 04:35:01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로 카리 웨브(호주·10언더파 274타)를 1타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우승 상금은 48만7500 달러(약 5억417만원). 8억1006만원으로 klpga투어 상금랭킹 1위를 독주하고 있는 김효주는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으로 올해 상금으로만...
19세 김효주, 39세 카리 웹 제치고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2014-09-15 01:44:33
풀시드권을 얻게 된다. 김효주는 2번홀과 9번홀 버디로 전반을 마친 뒤 후반 11번홀과 12번홀서도 연이어 버디를 잡아내면서 상승세를 보였지만 14번홀과 16번홀서 연이어 보기를 범하면서 잠시 위기에 빠지기도 했다. 하지만 김효주는 최종 18번홀서 4.5m짜리 버디 퍼트에 성공시키며 샷 난조에 빠진 웹을 제치고 극적인...
<속보> 김효주, 에비앙 챔피언십 역전 우승 2014-09-15 00:50:56
날 경기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이로써 김효주는 4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73타로 캐리 웹(40ㆍ호주ㆍ10언더파 274타)을 한 타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이번 대회에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김효주는 자신보다 19살이나 많은 캐리 웹(40ㆍ호주)과 한조에서 마지막 홀까지 우승 경쟁을 펼쳤다....
[LPGA] 김효주, 에비앙 3R 선두 탈환…첫 우승 보인다 2014-09-14 09:15:17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5개로 1타를 잃었다. 하지만 코스 공략이 어려웠던 탓에 경쟁 선수들이 줄줄이 부진하면서 김효주는 중간 합계 8언더파 205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40세의 베테랑 카리 웨브(호주)가 김효주보다 1타 뒤진 2위(7언더파 206타)에서 추격했고, 허미정(25)도...
플레이오프 우승 가시권 톱4,1R부터 초접전
챔피언이자 페덱스컵 랭킹 3위 버바 왓슨(미국)은 버디 7개에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라는 다소 어수선한 스코어를 적어냈지만 공동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3위(3언더파 67타)에 자리했다. 올 시즌 최고의 스타이자 페덱스컵 랭킹 4위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버디와 보기를 번갈아 적어내며 1언더파 69타를 쳐...
김효주, 에비앙서 돌풍··10언더파 61타로 메이저 최소타 2014-09-12 09:10:23
5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 분위기를 바꾼 김효주는 18번홀(파4)에서도 3m 남짓한 거리에서 버디를 잡아 기분좋게 첫날을 마쳤다. 허미정(25)이 5언더파 66타를 쳐 단독 3위에 이름을 올렸고, 지난해 우승자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과 브리트니 린시컴(미국)도 공동 4위(4언더파 67타)에 올라 한국 선수들을 견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