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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리스트·초등교사·가수…비례대표로 '금배지' 누구? 2024-04-11 12:54:02
영입 인재인 '탈북 공학도' 박충권 현대제철 책임연구원(2번)과 최수진 한국공학대 특임교수(3번)도 국회에 들어간다. '사격 황제'로 불리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진종오 전 대한체육회 이사도 국회의원이 된다. 현직 비례대표인 김예지 의원은 다시 비례대표로 22대 국회에서 활동한다. 최근까지 당...
"회사보다 나라 생각한 분"…故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영결식 2024-04-02 09:53:42
공학도의 길을 걷다 1966년 부친의 부름을 받고 귀국해 기업인으로 진로를 바꿨다. 1982년 효성중공업 회장으로 취임해 그룹 경영 전반을 책임져 온 그는 기술과 품질을 최우선시하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주력 제품인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를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자리에 올려놓으며 효성을 대표 수출기업이자 글로벌...
대통령 앞에서도 할 말 한 재계 맏형…'섬유의 반도체'로 세계 호령 2024-03-29 20:40:52
‘재계의 맏형’으로 불렸다. ○교수 꿈꿨던 공학도 조 명예회장은 1935년 창업주인 조홍제 회장과 하정옥 여사의 3남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경기고를 입학하자마자 유학길에 올랐다. 일본 히비야고를 거쳐 와세다대 이공학부를 졸업했다. 조 명예회장은 대학 교수를 꿈꾸는 공학도였다.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원에서 ...
중화학공업 성장 이끈 조석래…국제관계도 밝은 '미스터 글로벌'(종합) 2024-03-29 20:15:37
'미스터 글로벌'(종합) 공학도 길 걷다 부친 뜻 따라 경영 일선에…효성그룹 기반 다져 기술·품질 중시 세밀경영에 '조대리' 별명도…스판덱스·타이어코드 등 일류로 국내 재계 대표하며 해외와 가교 역할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한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은 생전...
조석래 명예회장 별세…기술 앞세워 효성 이끈 경영인 [종합] 2024-03-29 19:37:31
인수해 중화학공업에도 진출했다. 한때 공학도였던 조 명예회장은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세밀한 부분까지 살펴 지시하는 꼼꼼한 업무 스타일로 유명해 '조 대리'라는 별명으로 불렸다고 한다. 1982년 효성중공업 회장직을 물려받으면서 본격적으로 경영 전면에 나섰다. 창업주인 조홍제 회장은 장남인 조석래...
중화학공업 성장 이끈 조석래…국제관계도 밝은 '미스터 글로벌' 2024-03-29 18:51:58
밝은 '미스터 글로벌' 공학도 길 걷다 부친 뜻 따라 경영 일선에…효성그룹 기반 다져 기술·품질 중시 세밀경영에 '조대리' 별명도…스판덱스·타이어코드 등 일류로 국내 재계 대표하며 해외와 가교 역할…'아들들 갈등' 아픔도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한 조석래...
'국민의미래 사령탑'된 인요한, 韓과 발맞춘다 2024-03-24 18:43:14
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임명됐다. 김장겸 전 MBC 사장(14번)이 공보단장을 맡았고, 대변인단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권위원 출신인 최보윤 변호사(1번)와 탈북 공학도 박충권 전 현대제철 책임연구원(2번)이 임명됐다. 유용원 조선일보 군사 전문기자(12번)를 비롯해 김소희 기후변화센터 사무총장(7번), 이소희...
졸업하자마자 '연봉 1억'…의사보다 돈 많이 버는 직업 [신정은의 글로벌富] 2024-03-20 07:07:01
미국에서는 공학도가 대학 졸업 후 가장 높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는 조사가 나왔다. 19일 CNBC에 따르면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조사 결과 대학 졸업(College Graduates) 후 5년 동안 가장 많은 돈을 버는 학과 16위 중 공학 관련 학위는 9개를 차지했다. 연봉 1위는 컴퓨터 공학 전공자들이다. 이들은 졸업 직후 5년간...
[속보] 與 비례 1번 '장애인 변호사' 최보윤…2번 탈북공학도 박충권 2024-03-18 14:57:50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공학한림원 일진상에 김용화 현대차 고문·박진호 켄텍 부총장 2024-03-13 00:00:00
분야 공학도를 발굴하는 제2대 원익상 최우수상 수상자로 김주훈 포스텍 기계공학과 석박사통합과정생을 선정했다. 우수상은 권세랑 고려대 기계공학과 석박사통합과정 수료생 등 6명이 받았다. 일진과학기술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일진상은 기술 정책 진흥과 산학협력 증진에 공헌한 인물이나 단체가, 해동과학문화재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