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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부당해고 구제신청…영세 음식점만 노렸다 2024-06-26 17:33:56
“근로감독관들이 모두 알 정도로 유명한 사람들이 지역마다 꼭 있다”고 했다. 노동법을 악용하는 취업 빌런은 노동위원회에서 구제 절차를 밟는 데 드는 비용이 저렴하고 법원 재판에서도 국선 변호사 제도를 활용할 수 있어 패소해도 밑질 게 없다는 식이다. 한 공인노무사는 “사업주들이 기초 노동 질서를 지키는 것도...
"나를 해고한다고? 오히려 좋아"…영세식당 노린 '취업 빌런들' 2024-06-26 14:51:40
저렴할 뿐만 아니라 법원 재판에서도 국선 변호사 제도를 활용할 수 있어 패소해도 밑질 게 없다. 하지만 업주는 분쟁이 장기화하고 조사를 받게 되면 압박감을 느끼거나 업무에 차질을 빚게 될 수 있어 합의금을 주고 사안을 종결시키는 경우가 많다. 한 공인노무사는 "지역 사업주끼리 특정 근로자의 명단을 공유라도...
서울대 N번방 주범, 어깨 떨며 '울먹' 2024-06-05 17:43:26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향후에도 디지털성범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서울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 대검 사이버·기술범죄수사과 등을 통해 허위영상물 및 불법촬영물 삭제·차단 조치를 철저히 했다"며 "피해자 국선변호사 선정 및 심리치료 지원 등 피해자 보호에 만전을...
검찰 '서울대 N번방 사건' 공범 추가 구속기소 2024-06-05 17:17:13
기하고, 향후에도 디지털성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서울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 대검 사이버·기술범죄수사과 등을 통해 합성사진으로 제작된 허위 영상물 및 불법촬영물 삭제·차단 조치했다. 아울러 피해자 국선변호사 선정 및 심리치료 지원, 피해자의 재판 중 비공개 진술권 보장 등을...
미국선 멜론만한 우박·독일은 물난리…지구촌 기상이변 '몸살' 2024-06-04 10:52:36
미국선 멜론만한 우박·독일은 물난리…지구촌 기상이변 '몸살' 美서부 기록적 폭염 예보…남아공에선 홍수로 10여명 사망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미국 서부 텍사스 지역에 멜론 크기의 우박이 떨어지고 독일 남부 지역에서는 홍수로 고속도로가 잠기고 댐이 무너지는 등 지구촌 곳곳이 기상 이변으로...
"이혼 후 '혼인 무효' 확인 가능"…대법, 40년 만에 판례 변경 2024-05-23 15:53:43
여부가 쟁점인 사건에서 "별건으로 구속된 피고인도 국선변호인 선정 사유에 해당한다"는 취지로 사건을 파기환송 했다. 형사소송법에서 정한 국선 변호인 선정 사유인 '피고인이 구속된 때'를 '피고인이 해당 형사사건에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경우'로 한정한 종전 대법원 판례를 변경했다. 대법원...
가해자 감형 노린 '기습 공탁' 막는다 2024-05-16 18:47:18
강화, 재판기록 열람·등사권 강화, 국선변호사 지원 범위 확대,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신청 서류 간소화,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운영 등이다. 법무부는 공탁법에 형사공탁금 회수를 원칙적으로 제한하는 규정을 신설한다. 그동안 가해자가 재판 선고 후 공탁금을 몰래 빼가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했다. 피해자가 공탁물...
국세청·세무사회·공인회계사회 MOU 2024-05-10 18:40:31
국세청은 한국세무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와 국선대리인 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사진)을 10일 맺었다.
국세청, 한국세무사회·공인회계사회와 국선대리인 활성화 2024-05-10 16:04:27
제공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우수 국선대리인에게 표창을 주는 등 예우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변혜정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영세납세자의 권리구제를 위한 업무협약을 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업무협력이 국선대리인 제도가 영세납세자에게 더 편리하고 도움이 되는 제도로...
국세청, 한국세무사·공인회계사회와 국선대리인 업무협약 2024-05-10 12:00:04
추천하고 자체 교육자료도 제공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우수 국선대리인 표창 등 자발적인 국선대리인 활동을 예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국세청은 양 기관과 실무자 간 소통 협의체도 구성해 지속해서 협력하기로 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