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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타고 낭만 여행…2025 꼭 가봐야 할 도시 10 2025-01-10 11:23:10
중 하나이자 호남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내장산이 있다. 봄의 신록, 여름의 녹음, 가을의 만산홍엽, 겨울의 설경으로 사계절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낸다. 단풍나무길, 우화정, 케이블카 등 발 닿는 모든 곳이 명소다. ▶ 웰니스 여행을 원한다면 청주 노잼 도시는 옛말이다. 청주가 꿀잼 도시로 다시 태어났다. 지친 심신을...
1월엔 여기가 베스트!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가볼만한 곳' 2024-12-26 10:01:27
작은 자연을 떠올리게 한다. 배롱나무 정원은 약 200년 전 나주시 덕림리 마을에 심었던 배롱나무들을 기증받아 조성했다. 1004섬분재정원이라는 이름답게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역시 분재원이다. 저녁노을미술관에는 우암 박용규 화백이 기증한 ‘금강산만물상’, ‘유곡’, ‘출가’ 등 여러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트럼프 "김정은과 매우 잘 지낸다"…남북경협株 '급등' 2024-12-13 09:23:28
입주 기업이었다. 일신석재는 과거 금강산 관광을 담당했던 통일그룹 계열 세일여행사의 지분을 가졌다. 현대엘리베이터도 금강산 관광 및 개성공단 개발 사업권을 보유한 현대아산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전날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에 투자심리가 더 확대됐다. 트럼프 당선인은 12일(현지시간)...
통일부 "북, 금강산 골프장 클럽하우스도 철거 진행" 2024-12-02 13:09:25
금강산 관광 중단 이전까지 운영되던 곳이다. 현재 금강산 관광지구 내 한국 시설은 우리 정부가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를 위해 건설한 이산가족면회소를 포함해 일부 시설을 제외하고는 남아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통일부 관계자는 "우리 정부와 기업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트럼프-김정은 직접대화 검토"…남북경협주 줄줄이 급등세 2024-11-27 09:28:52
금강산 관광을 담당했던 통일그룹 계열 세일여행사의 지분을 가진 '일신석재'(16.52%), 개성공단 입주 경험이 있는 패션 기업 '신원'(16.29%), 비료 지원 관련 남북경협 수혜주로 꼽히는 '조비'(11.38%) 등도 급등세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꿈인지 생시인지" 소프라노 조수미, 눈물 글썽…관객도 '울컥' 2024-11-01 16:19:28
'라데츠키 행진곡'과 '그리운 금강산'으로 관객들에게 화답했다. 조수미는 드니제티의 오페라 연대의 딸, 레하르 빌랴의 노래 오페라 유쾌한 미망인 등을 불렀다. 체코 브루노 필하모닉은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9번과 아리랑 등을 연주했다. 이 모든 선곡에는 조수미가 관여했다. 그는 "고전 음악을 하는...
올해 최고의 여행지는 어디? ‘2024 SRT 어워드’ 발표 2024-10-31 10:00:37
좋다. 호남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대둔산은 완주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스다. 길이 36m, 경사 51도로 아찔한 스릴을 선사하는 삼선계단은 산행의 백미로 꼽힌다. 레스토랑·카페·마켓·아트숍 등으로 구성된 폐철도차량 비비정예술열차는 뉴트로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다. 익산에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꽃향기와 함께 다시 태어난 정선의 금강산 2024-10-16 18:37:38
아이디어를 얻었다. 정선이 실제 갔을 법한 금강산 여정을 재현했다. 관객이 실제 가볼 수 없는 금강산을 영상을 통해 만끽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모든 공간은 관객의 동선과 액션을 인식해 상호작용하며 움직이는 것이 특징이다. 관객이 작품 안으로 개입하게 했다. 관객이 발을 내디딜 때마다 흑백에서 컬러로 변하거...
[홍영식 칼럼] 北에 뜯긴 수조원대 자산, 손놓고 있을 건가 2024-10-14 17:47:07
50년간 전권을 받고 종합관광단지 개발 계획을 추진하면서 금강산 지역 남측 시설을 건설했다. 투입된 자금은 시설 투자 2260여억원, 토지 및 사업권 6000여억원 등이다. 우리 정부 돈 7800여억원도 들어갔다. 현대아산과 아난티, 금강산 관광 사업에 참여한 다른 기업들의 투자 손실을 합하면 약 2조3000억원으로 추산된다...
잘 마칠 다짐. 한반도의 끝에서 2024-10-14 08:00:01
3월 하순) 한반도의 첫봄, 남도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달마고도는 땅끝의 아름다운 경관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중장비를 쓰지 않고 사람의 손을 이용해 둘레길을 만든 남도의 대표 명품 길이다. 매년 3월 하순경 해남 미황사 및 달마고도 일원에서는 달마고도 힐링축제가 열린다. 달마산과 함께 눈이 즐겁고 발이 편한 걷기...